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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서문
1장. 우리가 비전이라 말하는 것이 욕망은 아닐까 2장. 삶의 목적 3장. 수단 4장. 자족함 5장. 물질과 권력에 대한 태도 6장. 지배받음 7장. 사랑 8장. 추구함 9장. 기대함 10장. 관심 11장. 바라봄 12장. 가치 13장. 무엇을 욕망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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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본성은 늘 자신을 욕망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비전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온 것은 섬김을 받음이 아니라 섬기려 왔다고 하셨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자신을 내어주심이 예수님의 삶이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비전입니다. 이렇듯 나의 나 됨을 통하여 이웃을 섬기고자 하는 것이 삶의 목적일 때 비전이라고 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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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치를 발견하면 하위 가치를 버리는 것처럼 비전과 욕망의 갈림길에서 그 답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는 책이 나와 반갑고 감사하다. 반드시 모든 이들에게 읽히기를 바라기에 기꺼이 추천한다. - 김현권 (목사, 칼빈학문연구회 회장, 남양주 영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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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언급했듯이 만약 예수를 믿는 목적이 더 많이 쌓고 누리고 크게 되고 높아지는 것이라면 그것은 비전이 아닙니다. 그러나 비우고 나누고 베풀고 내려놓는 것이 삶의 목적이라면 하나님이 주신 비전입니다. 온 지면에 물이 가득한 홍수 시대에 정작 마실 물은 부족하듯이 비전에 대한 설교가 넘쳐나는 작금의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품고 실천해야 할 진정한 비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기에 추천합니다. - 박희원 (목사, 초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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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우리는 자신의 욕망을 경건의 모습으로 포장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한편으로는 비전을 품고 열심히 사역을 하는데, 그 비전이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욕망이 되어 버린 경우도 보게 된다. 비전과 욕망은 한 끗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왜 우리는 비전으로 시작해서 욕망으로 끝마치게 될까?’ 그 변질의 과정이 궁금하다. 그리고 이 둘을 어떻게 구분하고 분별하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는데, 신동식 목사님의 책이 그 분별력을 키워 줄 것이라 생각한다. - 손진호 (목사, 세삶연구소 대표, 제주아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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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비전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비전이 욕망에 물든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비전과 욕망을 분별하는 11가지 표지판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비전을 점검할 수 있는 참으로 실제적인 비전론입니다. 교회도 비전의 교회가 되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우리는 다음 세대를 비전의 사람으로 세워야 합니다. 죄의 본질인 자기중심성이 팽배한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비전을 추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구체적인 안내가 될 것을 확신하며 필독을 권합니다. - 임민철 (목사, 화정충현교회, 미국 탈봇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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