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바람 저편 행복한 섬
EPUB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이 책은 서문 혹은
내가 어떻게 이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지로 시작한다

첫날

길을 잘못 든 배
플라밍고만에 도착해
특별한 입양아
꿀섬으로 가는 길
추밀 고문관의 경고
꽃 학교와 벌 학교
거북 에밀리에
멜리페라의 닭 농장

둘째 날

자갈 다리를 건너
현명한 황소개구리
노인과 사자
슬픈 경험
주주섬으로 날아가기
호르네만 교수와 독수리
에버그린 경
바오바브나무 위 파빌리온

셋째 날

그리스의 물 요정
바다 밑 모험
발명가 카토 박사
행복한 섬 중앙은행
여러 가지 소식
집으로 가야 한다
행복에 대하여

넷째 날

정다운 옛 친구들
다시 플라밍고만으로
멋쟁이 들쥐 신사와 음악 엘리베이터
기린이 작곡한 탑
포세이돈만

다섯째 날

그림 그리는 염소와 마법 안경
아본강에 배를 띄우고
하늘색 기선

여섯째 날

하늘을 나는 찻잔 세트
빨간 호수와 설탕 빙하
나프쿠헨 골짜기
우스꽝스러운 독수리
돌고래 뗏목
작은 항구
맛있는 마을
돈키호테의 손님이 되어

일곱째 날

다시 찾아온 기선
소원을 이루다
행복한 올가
시험 치는 흰꼬리수리
행복한 섬을 떠나며

저자 소개4

제임스 크뤼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6년 독일 북부의 헬골란트 섬에서 태어나, 열여섯 살 때까지 작은 섬의 비바람과 자연 속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며 자랐다. 어린이 방송극, 동시, 그림책, 동화책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으며, 특히 언어와 문화,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팀 탈러, 팔아 버린 웃음』, 『독수리와 비둘기』, 『바람 저편 행복한 섬』 같은 작품을 통해 일관되게 행복과 평화와 조화로운 삶을 아름다운 언어로 들려주었다. 독일 청소년문학상, 골든유럽음반상, 연방공로십자훈장 등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8년에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뮌헨에 제임스
1926년 독일 북부의 헬골란트 섬에서 태어나, 열여섯 살 때까지 작은 섬의 비바람과 자연 속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며 자랐다. 어린이 방송극, 동시, 그림책, 동화책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으며, 특히 언어와 문화,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팀 탈러, 팔아 버린 웃음』, 『독수리와 비둘기』, 『바람 저편 행복한 섬』 같은 작품을 통해 일관되게 행복과 평화와 조화로운 삶을 아름다운 언어로 들려주었다. 독일 청소년문학상, 골든유럽음반상, 연방공로십자훈장 등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1968년에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뮌헨에 제임스 크뤼스 탑이 문을 열고 문서 기록, 음성 기록, 사진, 원고 원본 등을 전시하고 있다.

페터 볼레벤

관심작가 알림신청
 

Peter Wohlleben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생태 작가로, 나무의 언어를 풀어내는 나무 통역사, 숲 생태계의 신비함을 전하는 숲 해설가로 불린다. 1964년 독일 본에서 태어나 도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럼에도, 아니 바로 그 때문에 이미 여섯 살 때 자연보호 활동가가 되겠다고 결심했고, 로텐부르크 임업 대학을 졸업한 후 라인란트팔츠주 산림청에 들어가 산림감독관으로 20년 넘게 일했다. 일하는 동안 전통적인 임학이 숲을 보호하기보다는 착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공무원이라는 신분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관점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어려웠다. 현장에서 일하며 기계로 나무들을 베어 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생태 작가로, 나무의 언어를 풀어내는 나무 통역사, 숲 생태계의 신비함을 전하는 숲 해설가로 불린다. 1964년 독일 본에서 태어나 도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럼에도, 아니 바로 그 때문에 이미 여섯 살 때 자연보호 활동가가 되겠다고 결심했고, 로텐부르크 임업 대학을 졸업한 후 라인란트팔츠주 산림청에 들어가 산림감독관으로 20년 넘게 일했다. 일하는 동안 전통적인 임학이 숲을 보호하기보다는 착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공무원이라는 신분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관점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어려웠다.

현장에서 일하며 기계로 나무들을 베어 내 비싼 값에 팔아넘기는 일을 하던 그는 기존의 산림경영에 회의를 느끼던 중 마침 휨멜 지역의 숲이 자립을 선언하자, 안정된 공무원 자리를 박차고 휨멜 지역의 산림경영 전문가가 되어 숲을 자연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고자 노력했다. 숲을 원시림과 유사한 낙엽수림 지대로 가꾸면서 화학물질은 일절 쓰지 않았고, 기계 대신 말을 이용했다. 개벌도 하지 않았다. 나무와 같이 일하는 틈틈이 강의와 세미나를 열었고, 자신의 생태학적 사고를 글로 옮겼다.

2007년 첫 번째 책 『보호자 없는 숲』 이후 쉼 없이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페터 볼레벤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린 책 『나무 수업』을 비롯하여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움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 인간 또한 생태계의 일부이며 자연 속에서 그들과 연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운 『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등을 내놓으며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논픽션 작가’가 되었다. 이외에도 『동물의 사생활과 그 이웃들』,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숲 사용 설명서』, 『나무의 말이 들리나요』 등이 있다.

현재 아이펠에서 숲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원시림의 복구,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집필 활동 외에 텔레비전 프로그램 출연, 강연과 세미나 개최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019년 열정적이고 인습에서 벗어난 그만의 지식 전달 방식을 인정받아 ‘바이에른 자연보호상’을 수상했다.

페터 볼레벤의 다른 상품

그림프란치스카 비어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ziska Biermann

독일 빌레펠트 출생의 작가는 1992년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진,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그래픽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하였다. 자유롭고 널린 사고로 쓴 그의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녀가 출간한 ‘책 먹는 여우’는 최근 한국에서 100쇄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35만명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났다.『책먹는 여우』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하여 독서의 의미와 방법
독일 빌레펠트 출생의 작가는 1992년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진,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그래픽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하였다. 자유롭고 널린 사고로 쓴 그의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녀가 출간한 ‘책 먹는 여우’는 최근 한국에서 100쇄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35만명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났다.『책먹는 여우』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가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통하여 독서의 의미와 방법에 대해 말한 우화다.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다 읽고 나면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여우 아저씨. 그런데 돈이 없어 더 이상 책을 사 먹을 수 없자 여우 아저씨는 급기야 서점을 털기로 결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반적으로 유쾌한 문장과 희극적인 그림속에 가벼운 풍자와 해학이 반짝이는 작품이다.

이럴듯 대표작인 『책먹는 여우』에서 보여지듯 비어만 작품의 특징은 풍부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글과 함께 자유로운 색쓰기과 화면 구성, 그림과 글의 절묘한 배합으로 확고한 작가만의 개성을 나타낸다는 것에 있다. 지은 책으로 『두 여자 친구가 속을 터놓네』, 『행운의 책』, 『꼬마 돼지 도라는 발을 동동』,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게으른 고양이의 결심』등이 있다.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철학을, 베를린에서 영화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좋은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합니다.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 『인간 : 너와 그 속에 사는 수많은 이들의 기적』, 『바람 저편 행복한 섬』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유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9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8쪽 ?
ISBN13
9788984144163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 어린이책의 거인,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 꿀섬, 평화섬, 놀이섬, 탑섬, 케이크섬, 붓섬, 자라는 바이올린섬, 아름다운 진실섬을 둘러본 다보린 선장과 선객들의 놀라운 여행 이야기. “행복하거나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 모두를 위해!” 천진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이상향, 기상천외한 모험담으로 담아낸 삶과 행복에 대한 아름다운 성찰. 마음껏 행복을 맛보는 환상 여행을 통해 더불어 사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이 더욱 커져 간다.

“천국이 아직 있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세요!”

“요즘 아이들은 모험 이야기나 탐정 이야기를 좋아하잖아요. 그런 이야기엔 자동차나 비행기나 오토바이가 적어도 하나쯤은 나와야 하죠. 제 이야기엔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중엔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일도 많을 겁니다.
……
요즘 어른들은 사랑 이야기나 범죄 이야기를 좋아하잖아요. 그런 이야기엔 살인이나 폭동이나 이집트 황제의 무덤이 적어도 하나쯤은 나와야 하죠. 제 이야기엔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중엔 어른들이 재미있어할 일도 많을 겁니다.
……
아이들은 언젠가는 어른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어른들은 전에는 아이였으니까요.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어 보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

힘으로 다른 이를 억누르지 않고, 모두가 번갈아 가며 일하고, 모든 이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세상, 행복한 섬. 이 책에서 그 모두의 범위는 인간을 넘어 동물과 식물에까지 이른다. 사람이 모기를 입양하고 강치나 비비와 친구가 되며 때로는 오랑우탄이나 펭귄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운다. 과일나무가 시를 읊고 대추야자나무가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인간에게만 이성이나 정신이 있다는 생각은 또 얼마나 편견인지…….

음악 소리로 모든 것을 지어내는 섬이 있고, 붓으로 그린 그림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섬도 있고, 동화의 작가와 주인공들이 모여 사는 섬도 있다. 그 섬들 하나하나가 마법의 물감으로 그려 낸 나비처럼 우리 눈앞에서 꿈틀거리기 시작하더니 곧 나풀거리며 날아갈 것만 같다. ‘행복한 섬’이라는 우리말 제목은 그런 느낌을 담고 있다. 그 안에 사는 모든 생명체뿐만 아니라 그 섬 자체도 행복하다는.

노 선장이 들려주는 재치 있고 기발한 모험담은 끝도 없이 이어진다. 더불어 사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 또한 점점 커지는데, 왠지 눈물이 날 것만 같다. 행복한 섬, 우리는 영영 그런 행복에 도달할 수 없을는지 모르기에……. 책 속에서만 그려 보는 세상일지 모르기에……. 그토록 오랜 옛날부터 그렇게 많은 사람이 지극하게 사랑과 행복과 평화를 원하고 좋은 사회를 꿈꾸어왔지만(그 앞줄에는 작가들이 있다!) 세상은 왜 더 어두워지고 폭력이 난무하고 돈이 제일이 돼버린 걸까……. 그래서 더욱 ‘행복한 세상’을 그려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한걸음이라도 더 평화와 행복 쪽으로 이끌어야 하지 않을까. 환경 재앙, 전쟁, 정치, 도덕적 불안이라는 오늘의 긴장된 삶 속에서 행복에 대한 철학, 평화와 조화에 대한 욕구는 더 깊어지고 분명해진다. “이 세상에서는 절대로 그렇게 행복해질 수 없다고 해도 행복을 그려 볼 수는 있어야죠. 행복을 찾으려면 행복이 뭔지를 알아야 하니까요. 우리에게는 이런 낙원의 그림이 필요합니다.” 『바람 저편 행복한 섬』은 대작가가 그려 내는 ‘낙원의 그림’이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