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별아 할래
양장
이림이명선 그림
학이사어린이 2021.11.04.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2

1954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1년 아동문예문학상, 199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서울신문 신춘문예, 1994년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동화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동화집으로 『마법에 걸린 산』, 『빨간 눈사람』, 『아빠는 짜리몽땅』, 『안녕하세요』등 10권이 있으며, 동시집으로 『엉덩이 잠』이 있습니다. 제7차교육과정 5학년 국어교과서에 동화 '울타리 속 비밀' 이 실렸으며 현재 대학에서 동화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림의 다른 상품

그림이명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굿샷! 쭈글이』, 『사파리를 지켜라』, 『반짝반짝 반짝이 가방』, 『나는 왕이다』, 『살구나무 편의점』, 『포포가 이사를 왔어요』, 『겨레의 꽃 유관순』 등이 있어요.

이명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20g | 210*248*8mm
ISBN13
97911585432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별아는 세 살, 무엇이든 제가 한대요.

오빠가 유치원 가기 싫어 늑장 부리면
“별아 할래.”
먼저 가방을 들고 나서지요.

엄마가 빨래를 널고 있으면
“별아 할래.”
빨래통을 온통 헤집어 놓지요.

--- pp. 1~3

출판사 리뷰

별아는 세 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이림 아동문학가의 그림책 『별아 할래』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세 살 별아의 당찬 일상 이야기이다. 망설임 없이 “별아 할래.” 외치는 별아의 천진한 모습이 따뜻한 색감으로 된 이명선 삽화가의 그림과 어우러져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준다.

세 살 별아는 하고 싶은 게 많다. 오빠 대신 유치원도 가고 싶고, 엄마 대신 빨래도 널고 싶고, 아빠 대신 신문도 읽고 싶다. 별아처럼 가끔 기저귀를 차야 하고, 별아처럼 짧은 말만 할 수 있는 증조할아버지 생신날, 별아네 식구들은 할아버지 댁으로 출발한다.

텃밭에 있는 할머니와 호미질도 하고, 생신상 차리는 고모와 엄마 뒤에서 빈 그릇으로 기차도 만들고 숟가락 연주도 한다. 생신잔치에서 촛불을 끄지 못하는 증조할아버지를 대신해서도 거침없이 외친다. “별아 할래.” 바퀴의자도 굴리고 스르르 눈 감은 증조할아버지 대신 눈을 크게 뜨고 숨을 크게 쉰다.

증조할아버지와 별아 사이에는 80년이란 시간이 있지만 둘은 가족이란 이름 아래 서로 닮아 있다. 별아처럼 서투른 일이 많아진 증조할아버지를 대신해 기꺼이 자신이 하겠다고 말하는 별아의 모습에 가족들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이리 뛰고, 저리 나는 미운 세 살이지만 별아 주변의 어른들은 그런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반복되는 어휘와 의성어, 세밀한 상황 묘사로 글 읽기 좋아하는 아이, 늘 “내가 할래!” 외치는 아이가 공감하고 재밌어 할 만한 그림책이다. 늘 당당한 모습으로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별아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가족의 사랑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