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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포기 앞에 서 있는 한 영혼에게
- “아가, 나는 네가 보여”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저희 아버지는 무좀이 있습니다 겟세마네에서 바라본 얼굴 너도 가려느냐 거의 다 온 것은 다 온 것이 아닙니다 Chapter2 침묵을 지나는 한 영혼에게 - “내가 없던 바다는 어떠했느냐” 한계가 왔구나 폭풍 수업 자존심 어느 날 예수님이 내게서 사라졌다 빛이 빛 되기 위해 하나님, 저는 왜 이렇게 느려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Chapter3 불안을 만난 한 영혼에게 - “거봐, 내가 널 책임져” 용기가 필요한 그대에게 하나님이 끝났다 하시기 전까지 나는 자퇴생입니다 무엇이 승리인가 Chapter4 신앙에 실망하여 무너진 한 영혼에게 - “다시 만나자, 그 갈릴리 호수에서” 내 영혼에 고장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 뽀뽀 혹시 엄마가 먼저 떠난다면 할머니의 챔피언벨트 다시 돌아가도 아사셀의 염소 그 거짓말을 듣지 말거라 흉터 Chapter5 한 영혼을 위한 설교 - 원 소울 스튜디오 - “아빠, 제가 봐온 등이 바로 그런 등이었습니다” 아들 전도사가 아빠 목사님께 꿈을 좇다 지친 당신에게 여덟 살 진아에게, 생애 첫 복음 응급실 간호사님에게 Epilogue “당신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Part 1 Episode : 만남 그리고 함께 Part 2 Episode : 문화사역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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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으면 안 될 변치 않는 진리가 있어요. “너는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나는 네가 보여. 어둠의 골목 끝에 있어 아빠가 보이지 않아도 아가, 아빠는 네가 보여.” 막막한 연기 속에 갇혀 있을 때, 그 어둠의 골목을 지나고 있을 때, 믿어 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보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세요.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중에서 우리 예수님, 그 언덕 끝에 당신의 얼굴이 보였기에 이길 수 있으셨던 거예요. “나 너를 위해 도망가지 않았다. 너와 함께해 줄 수 있을 것을 그리며 나 이 겟세마네를 이길 수 있었노라.” 그러니 잠잠히 바라보세요. 당신의 그 눈물의 겟세마네 언덕을 먼저 올라가 기다리고 계셨던 그 아버지를…. 그 언덕 끝에서 우리 주님,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그 언덕을 지켜낸 우리를 마주하실 때 웃으며 이렇게 말씀해 주시지 않을까요? “잘 있었느냐. 충분했다. 그 고민과 싸움마저 아름다웠다. 나도 너의 언덕에 함께 있었다. 네가 없는 천국보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 ---「겟세마네에서 바라본 얼굴」중에서 분명 우리에게도 예수님과 만나 출발했던 그 무화나 나무 아래가 있어요. 가장 연약하고 가장 처절해서 눈물로 버티며 기다렸던 내 나무 아래로 예수님께서 찾아와 말씀해 주셨지요. “내가 다 봤다. 네가 홀로 울던 방, 네가 듣던 찬양, 네가 쓰던 기도문. 너의 버텨온 눈물들에 이미 내가 함께 있었다. 너의 무화과나무 아래에 한순간도 빠짐없이 내가 함께 있었다.” ---「한계가 왔구나」중에서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벌벌 떨며 두려워했던 그 파도가 누구 발아래에 있는지 제대로 보세요. 보이세요? 당신이 두려워 떨던 풍랑이 누구 발아래에 있는지. 예수님이 당신의 파도를 그 발아래에 두고 밟아 걸어오십니다. 신기하죠? 내 상처의 파도와 눈물의 풍랑은 내가 피해야만 하는 어려운 난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잘 보세요. 예수님에게 그 파도와 풍랑은 ‘내게 달려오시는 길’이 됩니다. ---「폭풍 수업」중에서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드는 질문이 뭐예요? 하나님은 왜 내 미래와 앞을 다 아시면서 내 실수와 실패를 막아 주지 않으시는가? 왜 이 고난을 그냥 내버려 두시는가? 대답은 한 가지입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큰 그림에는 당신의 완벽함과 성공도 필요하지만 또한 넘어짐과 실패도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금빛 물감이 큰 그림 안에서 진짜 금빛으로 빛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검은색 물감입니다. 화가가 그 금빛 물감을 정말 빛 되게 그려내기 위해서는 그 큰 그림 안에 검은색도 칠해야 합니다. 당신에게 반드시 어둠과 실패도 허락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을 깨뜨려야 하고 빛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빛이 빛 되기 위해」중에서 의심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흔들리고 있는 당신이라면, 그 작은 숨이라도 괜찮아요. 살려 달라고, 이 의심 속에서도 나는 주님이 필요하다고 그 눈물 그대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신의 흉터를 기꺼이 들고 가셨던 당신의 예수님이 말씀하실 겁니다. “단 한 날도, 단 하나의 한숨도 나 너의 소리를 놓친 적 없다. 이제 그 늪에서 나오거라.” ---「흉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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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친구다모여 × 김성경 전도사 × 토기장이
이 책은 ‘교회친구다모여’와 김성경 전도사, 그리고 토기장이 출판사가 함께 뜻을 모아 나오게 되었다. ‘교회친구다모여’는 ‘하나님 안에서 매일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소셜미디어 사역에 매진해 온 기독교 대표 뉴 미디어 그룹이다. 교회친구다모여의 기획 프로젝트인 ‘원 소울 스튜디오’는 예수님께서 찾아가실 단 한 사람, 한 영혼만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322명의 특별한 추천인들 이 책의 추천사는 특별하다. ‘한 영혼’의 주인공이자, 다른 ‘한 영혼’을 응원하는 322명의 추천인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책 마지막 부분에 빼곡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같은 눈물을 흘렸고, 같은 광야를 걸었던 이들의 고백과 공감은, 절망 속에서 한 줄기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는 한 영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 독자 대상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구하는 이들 ·막막함 가운데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 ·청년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리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