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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묵상하는 삶
2. 묵상하는 삶의 씨앗 3. 묵상하는 삶의 토양 4. 묵상하는 삶의 수분 5. 묵상하는 삶의 경작 6. 묵상하는 삶의 성장 7. 묵상하는 삶의 열매 8. 묵상하는 삶의 추수 9. 묵상하는 삶을 돕는 실제적 자료 묵상집 [말씀 묵상] 일기집 [삶의 묵상] 묵상하는 삶을 돕는 추천 도서 |
Ken Gire
켄 가이어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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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에게 걸려 온 전화였다. 여자는 내가 쓴 어린이 책을 읽고서 혹시 내가 자기 원고를 봐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어했다. 여자는 줄거리를 대충 말해 주 었다. 고생을 이겨내는 가족 이야기였다. 여자는 자기가 암으로 췌장을 절제했다는 얘기도 했다. 아직 어린 자녀들이 몇 있는 데, 이번에 하나님께서 자기한테 그 아이들을 위해 책을 쓰게 하신 것 같다는 말도 했다. 나는 원고를 봐 주고 힘닿는 대로 돕겠다고 했다.
우편으로 도착한 원고를 읽고는 작업에 들어갔다 여백에 소감을 쓰고 단어를 지우고 연결 부분에 말을 보태고 문단 순서를 바꾸는 등 내 원고를 손볼 때와 다를 바 없는 일이었다. 우리는 만나서 아침 식사를 함께 했다. 여자는 종이 뭉치가 든 가방을 들고 왔다. 나는 악필로 교정을 본 여자의 원고를 들고 갔다. 음식을 시키면서 여자의 건강에 대해 물었다. 여자는 암이 간으로 퍼져 의사들이 지켜보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갔다. 여자는 삼십대 중반으로, 아이들이 다 학교에 들어가서 글쓰기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 pp.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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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를 목말라합니까?
QT 월간지 「생명의 삶」에 연재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Windows of the Soul(영혼의 창)의 저자 켄 가이어가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오랜 전통이 되어 온 '묵상하는 삶'의 비결을 소개한다. 삶이 분주하면 할수록 삶의 경험은 메말라지는 것 같고 현대판 마르다처럼 바쁘고 산만하고 공허하다. 이와 반대로 마음이 고요하고 중심이 뚜렷하고 꽉차 있던 마리아. 어떻게 하면 우리도 마리아처럼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기 위해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위해서 어떻게 시간을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삶의 모든 순간에 영적으로 더욱 민감해질 수 있을까? 켄 가이어는,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관계를 더욱 깊게 해주는 '마음의 습관'을 익히고 삶의 모든 순간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해주는 '영적 감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이러한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우리에게 변화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준다. '묵상하는 삶이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주변에서 하시는 일에 주목하고 수용하며 반응하는 삶이다. 결과가 기쁨이든 아픔이든 하나님께서 우리 심령을 찾아오사 만지실 수 있게 해드리는 삶이다. 주님 앞에 서기가 한없이 부끄럽고 무슨 말씀을 들을지 전혀 모를지라도 애써 발걸음을 돌려 그 옷자락을 잡는 삶이다. 그리하여 주님으로 하여금 고개 돌려 무리 중에서 우리를 부르시게 하는 삶이다. '믿음이 적은 자여' 하실지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실지 전혀 모를지라도. '나를 따르라' 하실지 '나의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실지 전혀 모를지라도. 다 모를지라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주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말씀에 주목하고 수용하며 반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내용이 어떻고 듣기에 어떻고 우리 삶에 던지는 의미가 어떻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우리 영혼에 생명을 준다. 말씀이 하나님과의 관계의 성장을 좌우한다'(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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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가이어는 마치 조각가가 작품을 조각하듯이 글을 새겨 나갑니다. 하나님을 더욱 분명하게 발견하고 사람들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일에 대해 진지한 분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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