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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새로웠다
꿈을 정복한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성공하는 삶을 위한 21가지 비결 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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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人文인문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히는 모든 것에서 기본을 쌓고 규범을 만들기 위하여. 나를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배려와 예의가 가득한 사회를 기다린다.
따뜻한 법의 길을 묻고 답하다┃김진환
인간답고 공정한 산업사회 건설을 위해┃이광택
나의 미국 유학생활┃성낙원
나의 영어회화 도전기┃정철
국제적 거물 브로커 카쇼기와 중동에서 3년┃황훈

醫療의료
더 이상 가난해서, 무지해서 쓰러지지 않는다. 좌절은 사치다. 선진 의술, 오기와 독기로 익혔다. 이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내 나라 구석구석에 지구촌 곳곳에 인술을 펼친다.
나눔의 시대┃김전
의사의 길, 교육자의 길┃김조영
국민의 간 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이승규
병원 행정가의 길┃이종철
질병과 하나님의 사랑┃이철
해외 의료봉사의 길┃홍용우

情報通信정보통신
남들보다 한 발 앞서 가는 새로운 길은 낯설었다. 모든 것이 처음이고 시작이었다.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연마한 기술로 IT강국 대한민국을 이뤘다. 내 꿈은 글로벌 넘버원 코리아다.
인공지능과의 숙명적인 만남┃김진형
내가 만난 IT 거목들┃윤재철
반도체와의 엉성한 만남┃최성열
企業기업
가난한 내 나라를 부자나라로 만들고 싶었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허리 한번 못 폈다.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지금은 가가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을 찾아가는 윤택한 삶을 꿈꾼다.
강전 -전기 이야기┃김영창
세계 최대 군수산업체 록히드 마틴과의 인연┃김용호
건축, 가구 그리고 연극┃양영일
상사맨 이야기┃홍세희

建設건설
1970~80년대의 우리나라는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루었다.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우리 민족의 저력을 널리 알렸다. 건설산업은 그 중심이었다. 건설은 영원한 나의 길이다.
삽질의 보람, 한 토목인의 도전┃류철호
나의 운명 나이지리아┃이상영
종교건축 설계의 거장┃최동규

저자 소개20

1948년 부여 출생으로 1971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2년 사법시험 합격 후, 1994년 대통령 법률 비서관, 2000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2002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2004년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2015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 2016년 서울법대 총동문회장, 2018년 법무법인 새한양 대표변호사를 지냈다.
·1948년 대전 출생 ·197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1987년 독일 Bremen대학 법학박사 ·1987~1988년 독일 Bremen대학 노동정치연구소 연구위원 · 1988~1991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 1994~2014년 국민대학교 교수 ·2003~2005년 한국노동법학회 회장 ·2003년~국제노동사회법학회(ISLSSL) 집행위원 ·2005~2009년(사)전태일기념사업회 이사장 ·2017년~한국ILO협회 회장
1948년 서울 출생으로 1973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미시간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3∼92년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현대정공 이사, 1993∼2014년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2001~03년 한국과학재단 공학연구단장을 지냈다.
1949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땐 ‘제법 똘똘한 아이’ 소리도 꽤 들었으나, 초등학교 4학년에 서울로 유학 온 이후엔 ‘별로’였다는 게 본인의 회상. 경기중-고등학교(63회) 졸업 후, 우연히 영어 공부에 깊이 빠져 몇 년간의 좌충우돌 끝에 영어의 원리를 터득했다. 내친 김에 본격적으로 교육심리학, 영어교수법 등을 공부한 뒤, 독자적으로 ‘한국형 영어교수법’을 개발했다. 1971년, 22세의 나이로 영어 선생이 되어 반 년 만에 꽤 유명한 강사가 되었다. 1979년 ‘정철카세트’로 영어교육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저술과 강의로 ‘효과적인 영어학습법’을
1949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땐 ‘제법 똘똘한 아이’ 소리도 꽤 들었으나, 초등학교 4학년에 서울로 유학 온 이후엔 ‘별로’였다는 게 본인의 회상.
경기중-고등학교(63회) 졸업 후, 우연히 영어 공부에 깊이 빠져 몇 년간의 좌충우돌 끝에 영어의 원리를 터득했다. 내친 김에 본격적으로 교육심리학, 영어교수법 등을 공부한 뒤, 독자적으로 ‘한국형 영어교수법’을 개발했다.
1971년, 22세의 나이로 영어 선생이 되어 반 년 만에 꽤 유명한 강사가 되었다. 1979년 ‘정철카세트’로 영어교육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저술과 강의로 ‘효과적인 영어학습법’을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 1998년 발표하여 150만 명 이상이 읽은 《정철영어혁명》과 2010년에 발표한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가 있으며, 학원과 유튜브 교재 다수를 저술했다.
또, 2006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3년간 CTS를 통해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라는 제목으로 총 215시간의 영어성경/영어설교 특강을 방송하여 영어성경 돌풍을 일으켰고, 2010년부터 2018년까지 9년간 극동방송에서 “정철의 영어성경 통독 암송”을 방송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정철영어성경TV”를 통해 “영어성경 통독 암송”을 강의하고 있는데, 요즘은 “요셉 이야기”를 재미있게 진행 중이다.
정철 선생의 현재 직함은 “정철연구소 소장”이나, 본인은 그냥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 정철 선생은 자신의 교수법을 ‘B. C. 학습법’과 ‘A. D. 학습법’으로 나눈다. ‘B. C. 학습법’은 ‘Before Christ’, 즉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사용하던, 고생만 되고 효과도 별로 없는 학습법이고, ‘A. D. 학습법’은 ‘Anno Domini’, 즉 예수님이 주관하시는 교수법으로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맞춰 배우는 쉽고, 강력하고, 재미있는 학습법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홈페이지 jebs.kr
유튜브 정철영어성경TV / 젭스

정철의 다른 상품

1949년 서울 출생으으로 1971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2~76년 아메리카은행 서울지점 심사과장, 1976~79년 사우디 트리아드(주) 마케팅 이사, 1979~86년 사우디 무역개발(주)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1986년 부터 은산기업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김진형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은 인공지능 교육-연구자로서 KAIST 명예교수이다.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으로 재직중이다. 1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1973년부터 KIST에서 개발자로 일했다. UCLA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휴즈연구소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 1985년부터 KAIST에서 인공지능연구실을 이끌며 약 100명의 석·박사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정보과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초대 소장,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 공공데이터전략위원장 등을 지냈고 국제미래학회 자문위원이다.

김진형의 다른 상품

1948년 서울 출생으로 1973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2년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교 마취과 전공했으며, 1988~90년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교 조교수, 1990~2007년 연세의대 마취과과장 및 주임교수, 2007~18년 아주대 의대 마취과 교수, 차의과대학 마취과 과장 및 중환자실 실장을 역임했다.
1949년 서울 출생으로 1973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3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4년 미국 브라운대학 방문교수를 지냈다. 2007년 햇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8년 세브란스병원 원장, 2010년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2014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2015년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의료원장을 지냈다.
1948년 경남 창원 출생으로 197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5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4년 일본 국립암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1986년 미국 로체스터대 부설 아이작고든소화기센터 연구원, 2012년 삼성의료원 의료원장(겸) 성균관대학교 의무부총장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창원시 보건소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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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부산 출생으로 197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78~83년 신영외과병원 전임의사/원장을 지냈다. 1983~89년 고려대학교 병원 부교수, 1989년 서울아산병원 간이식 간-담-도외과 교수 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부터 서울아산의료원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1948년 부산 출생으로 1974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5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78~82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전공의를 지냈다. 1982년 국립서울병원 신경외과 전문직, 1983년 춘해병원 신경외과 과장, 1990년 춘해병원 원장, 1993년 학교법인 춘해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1949년 서울 출생으로 1967~7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0~2014년 서울의대 생리학교실 전임강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1997년부터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 소장, 라파엘 인터내셔널 및 나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1948년 서울 출생으로 1977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1977~2004년 율산건설, 경남기업, 대우건설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법인장 , 2007~19년 KC-PMC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1948년 서울 출생으로 1971년 서울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했다. 1999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 2002년 대우건설 부사장, 2004~06년 경수고속도로(주) 대표이사, 2008~11년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1948년 충남 출생이다. 1974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3~91년 (주)대우 섬유수출부, LA지사에서 근무했으며, 1981~99년 (주)대우 물자자원사업본부, 국내유통사업본부, 영상미디어사업 본부장, 1999~2007년 (주)대우/부산공장 대표이사 (부사장), 2008~18년 A-ONE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1948년 서울 출생이다. 1972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건축과를 졸업했다. 1974~83년 한샘건축연구소 입사-소장, 1983~2012년 (주)퍼시스 이사-부회장, (주)일룸 부회장, 2013년 (주)다짐 회장을 역임했다.
1949년 서울 출생으로 1971년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1972~75년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을 지냈으며, 1979년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대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 제네럴다이내믹스(GD) 재료연구실 선임연구원, 1989년 GD 한국지사장/국제담당부사장, 2001~13년 록히드 마틴 한국본부 사장 겸 본사 선임부사장, 2015~18년 세종대학교 항공시스템 공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주로 장기투자계획의 근간을 이루는 발전시스템 확장계획 수립에 관한 일을 하였다.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아주대학교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전력사업의 계획과 운용에 최적화이론을 적용하는 분야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 『비선형계획법: 이론과 알고리즘』(Nonlinear Programming, Theory and Algorithm), 목타르 바자라·하니프 쉐랄리·C. M. 셰티 지음, 김영창 옮김, 북코리아, 2021 · 『전력시스템 다이나믹스』(EPRI Pow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주로 장기투자계획의 근간을 이루는 발전시스템 확장계획 수립에 관한 일을 하였다. 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아주대학교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전력사업의 계획과 운용에 최적화이론을 적용하는 분야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 『비선형계획법: 이론과 알고리즘』(Nonlinear Programming, Theory and Algorithm), 목타르 바자라·하니프 쉐랄리·C. M. 셰티 지음, 김영창 옮김, 북코리아, 2021
· 『전력시스템 다이나믹스』(EPRI Power System Dynamics Tutorial), EPRI 편저, 김영창 옮김, 한국전력, 2021
· 『블랙아웃과 전력시스템 운용』, 김영창·유재국 공저, 북코리아, 2015
· 『전력산업의 이해』, 김영창 지음, 사단법인 대한전기학회, 2012
· 『발전설비투자이론』, IECC 에너지시리즈-3, 김영창 편저, 에경 M&B, 2006
· 『전력시스템 운용』(Power Generation, Operation, and Control), 알렌 우드·브루스 월렌버그·제랄드 셰블레 지음, 김영창 옮김, 북코리아,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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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서울 출생이다. 1974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KIST 연구원으를 지냈다. 1978~82년 삼성비서실 입사/삼성반도체 미국 법인, 1987년 삼성전자 종합기획실 선임 부장, 1989년 한국 듀퐁 전자 사업부장, 1991~2002년 모토로라 코리아 부사장, 2002~10년 (주)소프트 픽셀/ 피앤씨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1948년 개성 출생이다. 1971년 서울대학교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KIST, ETRI 연구원을 지냈다. 1987년 미국 Unisys Co. Senior Engineer, 1989년 삼성전자, SDS 임원, 1999년 펜타시스템즈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2000년 한솔텔레콤 대표이사, 2003년 한국후지쯔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52*225*30mm
ISBN13
9788997467211

책 속으로


소외된 약자의 눈물을 돌아보라
‘사회정의는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 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고민을 했다. ‘법은 사회적 약속이며, 소외된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은 법 본연의 책무’라는 믿음을 얻었다. 나는 세상을 다독이는 따뜻한 법조인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사회의 더 낮은 곳을 바라보았다. 그렇게 걸어온 법조인의 길은 나의 숙명이다. 김진환

인간답고 공정한 산업사회 건설을 목표로
꿈이 짓밟힌 청년시절, 노동자가 존중되는 시회를 건설하려다 조국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 독일교회의 후원으로 인간다운 사회를 경험하고 노동법교수가 되었다. 공정한 산업사회 건설을 위해 법학교수는 판사보다 엄격해야 한다.
이광택

자신을 단련하고 극복하라
유학 생활은 새로운 시작이다. 정보도 없고 경험도 없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을 단련하고 극복해야 한다. 내가 익힌 선진 학문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일조하겠다는 꿈이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꿈을 품고 살아가면서 나와 같은 긴장과 흥분을 함께 경험하기를 기대한다. 성낙원

실패 없는 인생은 없다
갓 스물이던 때, 우연히 만난 친구에 대한 시기심으로 시작한 영어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영어책 한 권을 통째로 달달 외워 익힌 영어로 영어강사에 도전했다. 카세트사업으로 대단한 부와 성공을 이뤘다. 큰 실패도 경험했다. 하지만 실패 없는 인생이 있을까. 나는 좌절하지 않았고 늘 새로운 도전을 해나갔다. 한번뿐인 내 인생이다. 정철

한국의, 한국인의 이름으로 임하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10년 동안 한국인의 이름으로 자랑스럽게 일했다. 그 과정들이 고스란히 모여 1970~80년대 한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오늘날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견인차가 된 것에 감사하다. 황훈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껴라
복잡한 현대사회가 내포하는 각종 스트레스는 건강 유지에 가장 큰 적이다. 우리가 나눔과 자원봉사를 통해 얻는 소소한 행복은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방안 중의 하나다. 우리 모두 나눔을 통하여 건강을 지키고 행복을 느껴보자. 김전

인성과 전문지식을 겸비하라
인성과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어떤 성품을 지닌 사람이 되겠는가 하는 점을 깊게 생각하라.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 김조영

최고가 되겠다는 자부심을 가져라
간이식은 당시 국내에서 시도되지 않은 미개척 분야였다. 선진 의술을 익히기 위해서라면 두려울 것이 없었다. 반드시 해내겠다는 일념뿐이었다. 수술에 처음 성공하던 날. ‘드디어 해냈다’는 벅찬 감회가 몰려왔다. 도전은 계속됐다. 생체부분간이식에 이어 혈액형 부적합 생체간이식까지 성공했다. 이러한 성공은 아산재단의 전폭적인 믿음과 지원, 그리고 밤을 지새우며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며 간이식 역사를 함께 써온 우리 병원 의료진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이승규

행복은 스스로 낮출 때 찾아온다
경제가 어렵다. 교육도 사회도 편치 않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지금까지 우리 인간들이 너무 탐욕스럽고 너무 교만하고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결과 아닐까 뒤돌아본다. 지금의 이 위기가 보다 나은 모습으로 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종철

우리 모두는 한 가족이다
환자는 종도 약자도 아니다. 건강한 사람이 되도록 사랑과 정성을 다해 섬겨야 할 대상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내 가족처럼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시켜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인술을 펼쳐라
해외 의료봉사를 시작한 지 16년이 넘었다. 후진국의 의료시설은 열악하고 의료의 질은 매우 낮다. 오래 전 내가 미국에서 익혀온 선진 심장마취를 국내에 소개했던 것처럼 지금은 이들 어려운 나라의 환자들을 위해 되돌려 주는 것이 나의 일이다. 내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면 나는 최선을 다해 계속해서 의료봉사를 할 것이다. 홍용우

멀리보고 전 인류적 관점에서 고민하라
대학시절 컴퓨터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내가 신학문인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겠다고 도전했다. 첨단직종이다 보니 기술의 발전이 매우 빨랐다. 끊임없이 개발에 몰두하고 계속 새로운 것을 배워야 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이여. 멀리 보고, 글로벌 시각에서, 그리고 전 인류적 관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라. 비록 나라는 작지만 우리 국민들의 능력은 결코 작지 않다. 김진형

남들보다 앞선 시각과 추진력을 가져라
IT산업에 종사하며 많은 유명인들을 만났다. 존 제이 도노반, 찰스 왕, 빌 게이츠…. 이들은 모두 앞선 시각과 추진력을 소유하고 있었다. IT 인생을 지나오면서 이들의 도움은 컸다. 나 또한 나의 후배들을 위해 길라잡이가 되어주려 노력했다. 이들을 넘어서는 한국인 IT 월드스타가 나타나길 기대한다. 윤재철

불굴의 전진이 필요하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다. 앞서 우리 세대가 어떠한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고 전진해나가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준 것처럼 나의 후배들이 불굴의 전진을 통해 세계를 호령하게 되는 날을 기다린다. 최성열

나 자신을 끊임없이 계발하라
회사 일을 하는 동안에도 보다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퇴직 후에는 대학 강단에 서는 기회가 되었다. 몇 권의 책도 발간했다. 나의 지식이 후배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김영창
함께 호흡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라
외국계 방위산업체 한국지사장으로 근무하며 한국인과 같이 호흡하고 생각하고 고민했다. 랜딩기어를 편 T-50이 날렵하게 사천비행장에 착륙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우리나라가 세계 12번째 고유모델 초음속 항공기 생산국이 됐음을 대내외에 공표했다. 그 역사적인 장소에 영광스럽게도 산파역을 맡았던 내가 서 있었다. 개인적 성취와 함께 국가에 기여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꼈다. 김용호

새롭게 구상하고 새롭게 만들라
1970년대 열악한 우리나라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결심했다. 주택의 가장 핵심인 부엌구조 개선사업부터 시작했다. 실물을 만들고 디자인하는 데 주력했다. 일하는 재미와 보람에 일이 곧 생활, ‘한샘’건축이 ‘밤샘’건축이던 젊은 시절이었다. 직원들과 동고동락할 때가 제일 즐겁고 보람을 느꼈다. 새롭게 구상하고 그리고 만드는 일, 그 안에 내가 살아있었다. 양영일

자신을 믿고 도전하라
상사맨 생활. 007가방을 들고 지구촌을 누빌 것이라는 멋진 상상과는 동떨어진 세계였다. 암호체계처럼 느껴지던 텔렉스 해석에서부터 연일 이어지던 밤샘 작업까지. 낯선 나라에서 쿠데타를 겪기도 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던 만큼 의미도 크다. 지금은 수출대국의 꿈을 이루는 데 작은 힘이나마 기여했다는 자긍심을 갖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과정도 성과다. 중요한 것은 의지다. 자신을 믿고 도전해나간다면 성공은 내 눈 앞에 있을 것이다. 홍세희

후배들이여, 세계로 향하라!
해외에 나가 건설공사를 한다는 것은 모험과 개척정신, 그리고 위험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성공을 거둘 수 없는 일이다. 나 또한 여러 번의 크고 작은 전란을 겪으면서 공사에 매진했다. 오늘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이룩한 데는 많은 건설인들이 흘린 피와 땀이 바탕이 되었다. 작은 부분이지만 우리경제에 기여한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낀다. 지금의 경제상황도 녹록치 않다. 국토는 비좁고 자원은 부족하다. 후배들이여, 세계로 향하라. 류철호
스스로 최선을 다하라
건설현장에서 시작하여 공사수주 영업일선까지 진심을 다해 맞닥뜨렸다. 덕분에 선후배, 동료 등 많은 이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이루어낸 성과가 제법 많다. 가장 큰 성과는 내 자신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이다. 사람은 살면서 크고 작은 많은 변화를 겪는다. 위기도 많다. 실패의 두려움도 크다.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전진해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이상영

오늘에 안주하지 말라
인간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공간을 창조하겠다는 신념으로 시작했다. 학교 선배의 사무실을 빌려 사용할 정도로 작은 시작이었다. 직원 두 명과 함께 신뢰의 이름으로 설계한 소망교회. 나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내 신념은 비로소 인정받을 수 있었다. 나는 언제나 사람에 초점을 맞추고 사람과 자연에 대한 도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결코 오늘에 안주하지 않는다. 늘 새로운 기회를 찾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최동규

---「지은이의 말」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삶을 위한 21가지 비결!

“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새로웠다“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독자의 성원에 힘입어 1쇄 인쇄 3,500부가 매진되었다. 곧이어 2쇄 발간에는 고,전태일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역임한 이광택 교수의 젊은시절, 노동운동과 민주화 그리고 해외에서 민주화운동을 한 경험과 국제노동사회법학회(ISLSSL) 집행위원을 하면서 ISLSSL 제13차~22차 세계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활약한 내용을 추가 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품는다. 네모나기도 하고 둥그렇기도 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서 세상을 바라보면 자신만의 다른 느낌을 갖게 된다. 새로운 바람을 맞으며 더 넓은 곳을 바라볼 수도 있다. 깊은 좌절과 절망, 포기의 순간을 만나기도 한다. 절망과 위기의 순간을 딛고 성공?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의 주인공들이 고난을 채찍으로 삼고 역경을 경쟁력으로 만들어가면서도 놓지 않은 것이 있다면 공부와 실력배양이다. 독자들이 꿈을 정복하고 성공하는 비결도 동일할 것이라 본다.


원하는 것은 직접 찾는다, 그리고 나의 길을 간다!
- “뜨거운 불덩이를 가슴에 품고 대장장이가 풀무질하듯 온힘을 다해 스스로를 단련시켰다.” _이승규 / 서울아산병원 아산의료원 원장
- 간 이식 분야 전 세계 일인자인 이승규 원장은 국내에서는 ‘이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기에 간 이식에 도전했다. 이 원장은 선진 수술기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어떠한 두려움도 갖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수술장과 집을 왕복하는 시간조차 아까워 병원 도서관 문 앞에서 담요 한 장 없이 쭈그리고 누워 쪽잠을 자기 일쑤였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선진수술기법을 참관했다. 이제 우리나라 간 이식 수술은 세계적 수준을 자랑한다. 이 원장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뇌사자의 장기 기증만으로는 간 질환으로 생명이 꺼져가는 많은 환자들을 구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생체부분 간 이식에 이어 혈액형 부적합 생체 간 이식까지 성공해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한 결과다.

- “인간답고 공정한 산업사회 건설을 목표로”
_이광택/국민대학교 명예교수, 한국ILO협회 회장
학생운동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투쟁으로 꿈이 짓밟힌 젊은 청년시절 노동자가 존중되는 산업사회를 건설하려고 학업에 매진하였으나 취업문턱에서 교육공무원 임용이, 성명서낭독, 도주, 수배 등의 기록으로 좌절되어, 독일교회의 후원으로 유학을 가게 되어 인간다운 사회를 경험하고 독일에서 노동법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국내외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귀국 후 국민대학교 교수가 되어 한국노동법학회, 한국사회법학회,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법학교수로는 가장 고난도의 작업이라는 최고법원이 내리 판결을 비평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법학교수는 판사보다도 엄격하고 공정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많은 판례명석을 썼다.
또한 2017년 이래 (사)한국ILO협회 회장을 맡으면서 국제노동기구(ILO)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이 ILO협약 중 4개의 핵심 협약을 비준할 것을 역설하였고, 경실련(사)경제정의연구소 이사장, 다솜이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2020년 3월(사)언론인권센터의 이사장에 선임되어 밝은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 “영어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째로 외웠다. 우리말을 보면 영어가 바로 튀어나올 정도로 외웠다.” _정철 / 정철연구소 대표
- 영어의 대가로 널리 알려진 정철 대표는 대학 졸업장이 없다. 지금 기준으로 치자면 무자격 강사인 셈이다. 정철 대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영어회화학원 원장이 갑자기 강사 자리가 비게 되면서 한 달만 강의해달라고 요청해와 강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른바 땜빵 강사였다.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학생인지 강사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젊은, 스물두 살의 정철 대표는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했다. 지금이야 학력이 실력평가의 잣대가 되지 않는 시대라고 하지만 정철 대표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던 1970년대는 학력이 곧 실력이고 이름이던 시대였다. 정철 대표는 기존의 문법 위주 영어에서 벗어난 회화 위주의 패턴으로 자신만의 실력을 자랑하면서 우리나라 제일의 영어 대가가 되었다. 영어책이며 영화 대본을 무턱대고 달달 외울 만큼 몰입해 노력한 덕분에 이뤄낸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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