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눈 오는 날 (오디오북)
장서리 내린 날 mp3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0년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세계민속축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2009년 파도바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0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심사위원 대상,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프리울리 언어 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습니다. 국내에는 『눈 오는 날-장서리 내린 날』과 『나비가 되고 싶어』 『누구세요
1970년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세계민속축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2009년 파도바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0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심사위원 대상,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프리울리 언어 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습니다. 국내에는 『눈 오는 날-장서리 내린 날』과 『나비가 되고 싶어』 『누구세요?』가 출간되어 독특한 그림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많은 언론사와 비평가로부터 호평과 찬사를 받았으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탈리아 프리울리에서 다양한 공예와 미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다른 상품

李舜源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이순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2.22MB
ISBN13
9791190300094

출판사 리뷰

프리울리가 낳은 천재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2011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세계민속축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2009년 파도바 국제 어린이 그림책 전시회 전시 선정 작가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전시 선정 작가
2000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심사위원대상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전시 선정 작가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프리울리 언어 부문 대상


[눈 오는 날 Neveade]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현대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작품 가운데 최근작이면서 가장 자전적인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북부 프리울리 지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모든 작품을 프리울리 방언으로 썼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은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께 이메일로 도움을 청했고,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과 글을 모두 본 이순원 선생님은 흔쾌히 베르토시의 이야기를 강원도 사투리로 옮겨 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순원 선생님은 [눈 오는 날]의 강원도 사투리 오디오 북을 직접 연기하여 녹음하셨습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서 [눈 오는 날]은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자연이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를 쓴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눈 오는 날]을 보면 말구유에서 탄생한 아기 예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의도는 아름다운 성공을 이뤘습니다. 마구간의 동물들이 만삭의 아줌마와 남편을 살리는 이야기인 [눈 오는 날]은 유머와 상상력과 사랑으로 가득 찬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눈 오는 날]은 표준말과 강원도 사투리 두 가지로 쓰여 있어서 다른 지역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표준말로 이해한 뒤 강원도 사투리를 읽으면 투박하고 푸근한 음감 때문에 때로는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가슴이 찡해 옵니다. [눈 오는 날]은 이야기가 갖고 있는 상상하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 그리고 듣는 즐거움까지 배가시키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눈 오는 날 Neveade]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현대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작품 가운데 최근작이면서 가장 자전적인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북부 프리울리 지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모든 작품을 프리울리 방언으로 썼습니다. 그림 역시 프리울리가 어떤 곳인지 짐작하게 만드는 걸 보면 프리울리 풍의 그림인 듯합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한마디로 뼛속까지 프리울리 사람입니다.

도서출판 북극곰 편집부는 [눈 오는 날]의 출판계약을 맺은 뒤 엄청난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탈리아 북부 사투리와 표준어로 쓰여진 그림책을 우리말로 어떻게 옮길까 하는 것이었죠. 고향의 언어를 사랑하는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진심을 어떻게든 우리말로 전달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다행히 고민은 아주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
[눈 오는 날]의 배경인 이탈리아의 눈 내리는 산골마을 프리울리와 가장 어울리는 우리나라의 지방은 당연히 강원도 어느 산골마을이었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은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께 이메일로 도움을 청했고,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과 글을 모두 본 이순원 선생님은 흔쾌히 베르토시의 이야기를 강원도 사투리로 옮겨 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순원 선생님은 [눈 오는 날]의 강원도 사투리 오디오 북을 직접 연기하여 녹음하셨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 홈페이지에 오시면 이순원 선생님이 강원도 사투리로 읽어주는 [눈 오는 날]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눈 오는 날]의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이탈리아 작가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수상 이력을 보지 않더라도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은 첫 눈에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우러난 부드러운 색감과 선은 마치 오래된 동요처럼 보는 이의 마음 속으로 스며듭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서 [눈 오는 날]은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자연이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를 쓴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눈 오는 날]을 보면 말구유에서 탄생한 아기 예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의도는 아름다운 성공을 이뤘습니다. 마구간의 동물들이 만삭의 아줌마와 남편을 살리는 이야기인 [눈 오는 날]은 유머와 상상력과 사랑으로 가득 찬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은 추천하는 글에서 누구나 어느 지방의 사투리를 최초의 언어로 배우게 되며, 처음 배운 언어에는 오감과 자연이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 그 다음에 배운 언어와의 차이점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그런 이유로 사투리를 쓴다는 것은 인간을 넘어 자연과 소통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이순원 선생님의 사투리에 대한 견해는 독자들로 하여금 [눈 오는 날]이라는 작품을 기꺼이 강원도 사투리로 옮기게 된 이유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프리울리 방언을 고집하는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마음도 충분히 짐작하게 됩니다.

[눈 오는 날]은 표준말과 강원도 사투리 두 가지로 쓰여 있어서 다른 지역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표준말로 이해한 뒤 강원도 사투리를 읽으면 투박하고 푸근한 음감 때문에 때로는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가슴이 찡해 옵니다. [눈 오는 날]은 이야기가 갖고 있는 상상하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 그리고 듣는 즐거움까지 배가시키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