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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북극곰 코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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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북극곰 편집장, 이루리북스 대표. 『북극곰 코다, 까만 코』, 『북극곰 코다, 호』, 『까만 코다』, 『언제나 네 곁에』 등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 국가로 수출되어 아동문학계의 한류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천사 안젤라』,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1, 2』, 『지구인에게』, 『삶은 달걀』, 『펑』, 『지각 대장 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마지막 배』, 『달님, 왜 따라와요?』, 『아기곰 ABC』, 『고릴라와 너구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등이 있습니다. 국내외를 넘나들
작가,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북극곰 편집장, 이루리북스 대표. 『북극곰 코다, 까만 코』, 『북극곰 코다, 호』, 『까만 코다』, 『언제나 네 곁에』 등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 국가로 수출되어 아동문학계의 한류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천사 안젤라』,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1, 2』, 『지구인에게』, 『삶은 달걀』, 『펑』, 『지각 대장 샘』,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마지막 배』, 『달님, 왜 따라와요?』, 『아기곰 ABC』, 『고릴라와 너구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등이 있습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강연과 창작을 통해 그림책의 행복을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Rury Lee 오픈 채팅 그림책 사랑방(참여 코드 1027)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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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엠마누엘레 베르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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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세계민속축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2009년 파도바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0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심사위원 대상,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프리울리 언어 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습니다. 국내에는 『눈 오는 날-장서리 내린 날』과 『나비가 되고 싶어』 『누구세요
1970년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세계민속축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대상, 2009년 파도바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0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심사위원 대상,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프리울리 언어 부문 대상 등 많은 상을 받습니다. 국내에는 『눈 오는 날-장서리 내린 날』과 『나비가 되고 싶어』 『누구세요?』가 출간되어 독특한 그림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많은 언론사와 비평가로부터 호평과 찬사를 받았으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탈리아 프리울리에서 다양한 공예와 미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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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9.05MB
ISBN13
9791165880583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부모님께

도서출판 북극곰은 점점 줄어드는 얼음 때문에 먹고 살기가 어려워진 북극곰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루리 선생님과 함께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루리 선생님은 우선 북극곰에 관해 공부를 했습니다.

이루리 선생님이 북극곰에 대해서 첫 번째로 알게 된 것은 북극곰의 유일한 약점이 까만 코라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북극곰에 대해서 두 번째로 알게 된 것은 마치 사람처럼 엄마 곰도 아기 곰에게 입김을 불어 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루리 선생님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름다운 까닭은 누군가를 사랑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 역시 『북극곰 코다』를 읽은 어린이와 어른 들이 북극곰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북극곰에 대한 사랑을 배워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북극곰 코다』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에서 엄마 곰이 아기 곰 코다를 구하기 위해서 꼭 안아줍니다. 아기 곰 코다는 엄마 곰을 구하기 위해 엄마 곰의 까만 코를 가려 줍니다. 서로의 약점을 가려 주는 일은 서로를 사랑하는 일이며 서로의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이루리 선생님은 상대방의 약점을 감추어 주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에서 엄마 곰은 추위에 떠는 아기 곰 코다의 얼굴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줍니다. 아기 곰 코다는 추위와 공포에 떨고 있는 사냥꾼 보바의 얼굴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줍니다. 엄마 곰의 입김에는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고 코다의 입김에는 코다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더구나 코다의 사랑을 받은 사냥꾼 보바는 엄청난 감동을 받습니다. 코다의 사랑은 곰과 사람을 구별하지 않는, 차별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도서출판 북극곰과 이루리 선생님은 『북극곰 코다』를 읽은 독자들이 매일 아침 사랑하는 사
람들을 안아 주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코를 가려 주기를 바랍니다. 차가운 얼굴에 따뜻한 입
김을 불어 주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때 비로소 사랑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디 마음껏 사랑을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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