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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따오기랑 우포랑 (오디오북)
환경동화 mp3
김정희김평현 그림 이인식 사진
씽크스마트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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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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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교육학 박사. 2025년 2월 말, 교직 경력 42년으로 정년퇴직을 하였다. 어린 시절에는 ‘양팔을 벌리고 날갯짓을 하면 몸이 공중으로 붕붕 떠올라 높은 산과 푸른 바다 여기저기를 신나게 날아다니는 꿈’을 자주 꾸었고, 지금도 가끔 그런 꿈을 꿀 때는 아주 행복해진다. 그래서인지 새를 좋아하며 새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나이 든 소녀로 살아가고 있다. 자유, 열정, 도전, 몰입, 헌신, 감사라는 낱말을 좋아한다. 지금까지 저는 학생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심미적 감각을 갖도록 돕는 의도로, 다섯 권의 환경 동화(『따오기랑 우포랑』, 『황새랑
교육학 박사. 2025년 2월 말, 교직 경력 42년으로 정년퇴직을 하였다. 어린 시절에는 ‘양팔을 벌리고 날갯짓을 하면 몸이 공중으로 붕붕 떠올라 높은 산과 푸른 바다 여기저기를 신나게 날아다니는 꿈’을 자주 꾸었고, 지금도 가끔 그런 꿈을 꿀 때는 아주 행복해진다. 그래서인지 새를 좋아하며 새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나이 든 소녀로 살아가고 있다. 자유, 열정, 도전, 몰입, 헌신, 감사라는 낱말을 좋아한다. 지금까지 저는 학생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심미적 감각을 갖도록 돕는 의도로, 다섯 권의 환경 동화(『따오기랑 우포랑』, 『황새랑 예산이랑』, 『제비랑 제주랑』, 『두루미랑 철원이랑』, 『저어새랑 인천이랑』)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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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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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에서부터 네 컷으로 이루어진 함축적인 카툰을 주로 그리며 기타큐슈국제만화대상 해외부문상(2019), SICAF어워드 코믹부문 올해의 한 컷상(2020), 부천국제만화축제 장한후배상(2021)등 여러 국제대회에서 수상했다.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 아이디어 카툰 창작을 하고 있다. 2002 동아, LG국제만화공모전 카툰부문 ‘우수상’ 2004 ‘카툰바이러스’ 출간 2005 청강카툰상 ‘신진작가상’ 2018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 초대 작가 2019 기타큐슈국제만화대상 ‘해외부문상’ 2020 서울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 어워드 ‘올해
한 컷에서부터 네 컷으로 이루어진 함축적인 카툰을 주로 그리며 기타큐슈국제만화대상 해외부문상(2019), SICAF어워드 코믹부문 올해의 한 컷상(2020), 부천국제만화축제 장한후배상(2021)등 여러 국제대회에서 수상했다.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 아이디어 카툰 창작을 하고 있다.

2002 동아, LG국제만화공모전 카툰부문 ‘우수상’
2004 ‘카툰바이러스’ 출간
2005 청강카툰상 ‘신진작가상’
2018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 초대 작가
2019 기타큐슈국제만화대상 ‘해외부문상’
2020 서울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
어워드 ‘올해의 한 컷상’
2021 부천국제만화축제 ‘장한 후배상’
2023 ICC 국제만화가 대회 한국위원회 위원
2023 현) (사)한국카툰협회장
nttto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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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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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우포늪 보전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0년부터는 교사 생활을 정리하고 우포늪에 들어와 살면서 ‘우포자연학교’를 운영하며 우포늪의 하루하루를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많은 따오기가 야생으로 돌아갔을 때를 대비하여, 원형의 30% 정도만 남아 있다고 알려진 우포늪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도록 하는 일에 남은 생을 보탤 예정이다. 요즘은 잘 보전된 낙동강 변 습지들을 지역주민들과 시민사회가 공동 관리하면서, 다양한 생물자원들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우포자연학교 교장. 『비밀의 정원 우포늪』, 『낙동강의 선물 주남저수지』, 『우포늪의 생물
1991년부터 우포늪 보전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0년부터는 교사 생활을 정리하고 우포늪에 들어와 살면서 ‘우포자연학교’를 운영하며 우포늪의 하루하루를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많은 따오기가 야생으로 돌아갔을 때를 대비하여, 원형의 30% 정도만 남아 있다고 알려진 우포늪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도록 하는 일에 남은 생을 보탤 예정이다. 요즘은 잘 보전된 낙동강 변 습지들을 지역주민들과 시민사회가 공동 관리하면서, 다양한 생물자원들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우포자연학교 교장. 『비밀의 정원 우포늪』, 『낙동강의 선물 주남저수지』, 『우포늪의 생물』 등을 썼다. 우포늪 보전과 멸종된 따오기 복원 추진 사업을 주도했으며, 우포늪가에 살면서 야생동식물 보호와 서식처 확대를 위해 습지보전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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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50+막독극(기옥영,김 낭독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68.41MB
ISBN13
9788965293026

출판사 리뷰

따오기를 통해 되새겨 보는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통일에 대한 소망

아름다운 우포늪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많은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포늪은 1998년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세계적으로 중요한 자연 습지입니다. 따오기와 같은 물새류를 비롯한 희귀야생동식물과 많은 생물의 서식처가 되고 있지요. 특히 늪 주변의 논과 밭은 따오기와 같이 농경문화와 수생태계를 공존하며 살아가는 야생동물에게 최상의 서식공간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우포늪이 왜 따오기 복원지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해 줍니다.

따오기의 모습과 생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따오기는 1970년대 후반 이후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추었기 때문에 요즘의 어린이들에게는 그 이름조차 생소한 새입니다. 이 책에는 따오기의 모습뿐 아니라, 생태가 자세히 소개되어 따오기를 더 가깝게 느끼게 해 주며, 따오기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줍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사진들에서는 따오기들에 대한 애정과 우포늪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자연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보여줍니다.
따오기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리기까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아무리 야생적응훈련 등 여러 과정을 거친다 해도 자연에는 엄연한 자연의 질서가 있습니다. 그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것은 온전히 따오기들의 몫이지요. 이 책은 자연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냉혹한 현실을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따오기를 통한 남북통일의 염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알들과 남편을 모두 잃은 따오기는 훨훨 날아 휴전선을 넘어 평양까지 날아갑니다. 그곳에도 드넓은 강물이 흐르고, 푸른 들판이 펼쳐져 있으며, 해맑은 아이들은 따오기를 반겨 줍니다. 이 책은 남과 북이 다르지 않으며, 따오기처럼 우리 또한 북한 땅을 자유롭게 오가기를 염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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