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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1. 거품으로 만들어진 세계 : 금융버블의 기원
2. 1690년대 주식회사 설립 붐
3. 사우스 시 음모
4. 1820년대 이머징마켓 투기
5. 1845년 철도버블
6. 미국 금권정치시대의 투기
7. 새시대의 종말 : 1929년 대공황과 그 여파
8. 카우보이 자본주의 : 브레턴우즈 이후
9. 가미가제 자본주의 : 일본의 버블경제
10. 에필로그 : 투기를 옹호하는 경제학자들
역자후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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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에드워드 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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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Chancellor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금융투기의 역사(Devil Take the Hindmost)』의 저자이며, 이 책의 전체적인 편집을 맡았다. 마라톤의 전적인 신뢰속에 이 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자본계정(Capital Account 1993-2002)』의 편집 역시 맡은 바 있다. 챈슬러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영향력 있는 금융 저널리스트로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로이터>를 포함한 여러 매체에 투자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식견을 보여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제러미 그랜섬이 이끄는 보스톤 소재 투자회사 GMO의 자산배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금융투기의 역사(Devil Take the Hindmost)』의 저자이며, 이 책의 전체적인 편집을 맡았다. 마라톤의 전적인 신뢰속에 이 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자본계정(Capital Account 1993-2002)』의 편집 역시 맡은 바 있다. 챈슬러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영향력 있는 금융 저널리스트로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로이터>를 포함한 여러 매체에 투자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식견을 보여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제러미 그랜섬이 이끄는 보스톤 소재 투자회사 GMO의 자산배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에드워드 챈슬러의 다른 상품

중앙일보 국제경제 선임기자다. 1994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29년째 저널리즘에서 일하고 있다. 중간에 경제 전문 매체인 이데일리를 거쳐 2007년부터 현재까지 중앙일보에서 글로벌 경제 기사를 쓰고 있다. 2021년부터는 해외 석학과 경제 전문가를 인터뷰하는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글로벌 머니 토크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해외에서는 2003~2005년 영국 버밍엄대학에서 머니, 뱅킹&파이낸스(Money, Banking and Finance)를 배웠다. 2016~2017년 관훈클럽정신영연구기금의 지원을 받아 영국
중앙일보 국제경제 선임기자다. 1994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29년째 저널리즘에서 일하고 있다. 중간에 경제 전문 매체인 이데일리를 거쳐 2007년부터 현재까지 중앙일보에서 글로벌 경제 기사를 쓰고 있다. 2021년부터는 해외 석학과 경제 전문가를 인터뷰하는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글로벌 머니 토크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해외에서는 2003~2005년 영국 버밍엄대학에서 머니, 뱅킹&파이낸스(Money, Banking and Finance)를 배웠다. 2016~2017년 관훈클럽정신영연구기금의 지원을 받아 영국 런던정경대학(LSE)에서 경제사(석사)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긋지긋한 빚 탈출≫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 ≪현명한 투자자≫, ≪금융제국 J. P. 모건≫,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신용카드 제국≫, ≪월스트리트 제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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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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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8.4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6만자, 약 8.7만 단어, A4 약 198쪽 ?
ISBN13
9788957821855

출판사 리뷰

시중에 3조 원의 유동성 자금이 풀렸다고 한다. 부동산을 옭죄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이 주식으로 쏠리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경제 회복이 늦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으로 주식이 곤두박질 칠 것이라 예상했지만, 개미들은 위기를 기회삼아 주식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

그렇다면 주식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거의 역사를 보면 현재를 알 수 있고 또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금융투기의 역사?는 과거 주식시장이 버블이었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에서 21세기 전 세계를 휩쓸었던 인터넷 버블에 이르기까지, 당대 세계 경제를 이끌었던 국가들에서 발생한 투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투자하기 위해 ‘투기 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다. 버블의 역사를 통해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던 이들의 심리를 파악하면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 수 있다.

에드워드 챈슬러는 다니엘 디포와 벤저민 디즈렐리, 이반 부스키, 힐러리 클린턴까지 세계 유명인사의 역대 투기 행동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투기의 연원을 추적하면서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어 1630년대 네덜란드 튤립투기, 1690년대 주식회사 설립, 1820년대 채권투기 이후 철도버블, 미국의 투기 역사와 대공황, 일본의 버블경제까지 시대별 특징적인 투기행태를 분석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금융투기는 단순히 지난 과거이자, 역사가 아닌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미래형의 역사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인식시켜준다. 주식을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면 그것은 투기가 된다. 그렇다면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 또한 버블의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이다. 과거 역사를 보면 현재 주식 시장을 알 수 있고 또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과거 주식시장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금융투기의 역사?는 경제학·금융·재무관리·사회학·역사를 전공하는 학자나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업계 종사자, 자본시장 관련 기관 종사자, 그리고 경제·금융 관련 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금융투기의 역사?는 투자의 최일선에서 현명한 투자를 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계층 사다리를 오를 수 있도록 돕고, 부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돕는 로드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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