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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back to the books
제작팀 저
인디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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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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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8
추천사10
프리젠터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22
중국편 〈나의 아름다운 연인, 센펑서점〉78
프랑스편 〈셰익스피어 인 파리〉114
일본편 〈빛나는 책의 나라〉160
한국편 〈서점, 그 이상의 서점〉204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시즌2 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170*225mm
ISBN13
9791197684609

출판사 리뷰

중국편 〈나의 아름다운 연인, 센펑서점〉에서는 2015년 CNN이 선정한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자 2014년 BBC가 선정한 ‘세계의 아름다운 10대 서점’의 주인공인 중국 난징의 센펑서점을 찾아갔다. 도시 랜드마크로 거듭난 센펑서점의 주인 첸샤오화가 25년 동안 서점을 운영하며 깨달은 경영 철학과 센펑서점에 담긴 문화정신, 공공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공개한다.

프랑스편 〈셰익스피어 인 파리〉에서는 〈비포 선셋〉(2004),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등 많은 영화의 단골 배경이었던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가 소개된다.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는 제임스 조이스,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세계적인 문학가들의 사교장으로 알려져 있다. 서점주 조지 휘트먼과 그의 딸 실비아 비치가 지켜오고 있는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만의 독특한 문학사적 가치를 소개한다.

일본편 〈빛나는 책의 나라〉에서는 서점 크레용하우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45년간 서점을 운영해 온 주인 오치아이 게이코는 ‘일본의 정신과 희망’으로 불린다. 오치아이는 오가닉 매거진 〈좋아요〉의 발행인이자 〈우는 법을 잊었다〉, 〈어른의 끝맺음〉 등의 책을 쓴 작가다.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크레용하우스의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한국편 〈서점, 그 이상의 서점〉에서는 최근 부활한 한국의 동네 서점들을 조명한다. 종이책 중심의 서점 문화로 다시 시선을 돌리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한국의 서점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1970~80년대 청춘들과 함께 성장한 서울 혜화동의 동양서림, 1956년 문을 연 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관광 코스로 거듭난 속초의 동아서점, 부산 청소년들의 인문학 성지 인디고 서원 등 사회와 호흡하며 지역의 명소가 된 동네 서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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