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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Day 1 너도 작가가 될 수 있어네가 글 쓰는 이유는 뭐야?질문으로 이야기 +1을 획득하였습니다Day 2 글쓰기는 공부가 아니고 습관이야작가들의 글 센스는 습관이 8할이다Day 3 긴장과 이완을 활용해 봐못 쓸 것 같지? 다 쓰게 돼!릴랙스 발상법Day 4 자유 주제로 20분 글쓰기Day 5 글쓰기 전에 걸어 봐작가들은 왜 걸을까?걷다 보면 글이 시작돼Day 6 자유 주제로 사진 찍고 단상 써 보기Day 7 내가 아는 것으로 글쓰기무엇으로 쓸까?과거의 나야, 고마워!재능보다 재료가 중요해Day 8 글을 ‘힙’하게 쓰고 싶다면?잘 쓴 글이란?글쓰기란 생각을 보여 주는 거야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어Day 9 이것만 하면 나도 명언 제조기인생 is 뭔들, 사랑 is 뭔들Day 10 1단계(발상)-자유롭게 쏟아 내 봐글쓰기에 순서가 있다면?일기는 일기장에, 에세이는?Day 11 2단계(정리)-글답게 정리해 봐정리하는 방법Day 12 3단계(퇴고)-이제 독자를 의식해 봐퇴고가 뭔 말? 퇴고 체크리스트 & 실전 꿀팁Day 13 4단계(피드백)-다른 사람에게 글을 보여 줘 솔직한 피드백이 글발을 키워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 보여 줘도 좋을까?Day 14 ‘내가 듣고 싶은 말’ 주제로 20분 글쓰기Day 15 글쓰기로 카타르시스를 느껴 봐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글쓰기, 좋은 감정 해소 도구Day 16 ‘나를 살게 하는 것 or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 주제로 20분 글쓰기Day 17 라디오, TV 방청 사연 응모하기확률을 높이고 마음은 비워Day 18 첫 문장은 어떻게 쓸까?일단 써. 나중에 고칠 수 있으니까Day 19 글 쓰다가 막힐 땐 어떻게 하냐고? ‘할말하않’ 말고 ‘할말쌓집’글을 쓰다가 막히면?Day 20 마지막 문장은 어떻게 쓸까?끝맺음은 원래 어려운 거야Day 21 제목은 어떻게 정할까?제목은 속도보다 방향이야Day 22 기획 콘텐츠를 발행해 볼까?내가 가진 걸 보여 주는 것부터 시작해Day 23 여행 주제로 20분 글쓰기Day 24 글쓰기는 취미가 아니라 일상이야숨 쉬듯 밥 먹듯 글쓰기를 해 봐나는 어떻게 책을 냈나?Day 25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추천 목록글쓰기를 위한 대도서관Day 26 좋은 문장을 필사해 봐필사로 감각을 익힐 수 있어좋은 책 고르는 법 = 나쁜 책 거르는 법필사모임 방법Day 27 바로 써먹는 글쓰기의 잔기술#잔기술 1-연상 또 연상#잔기술 2-일상에서 인생 생각 #잔기술 3-구구절절 설명 말고 보여 줘 #잔기술 4-어원과 유래 인용Day 28 책, 어떻게 읽고 있니?독서 입문자에게 권장하는 독서법독서모임 예찬그 밖의 독서법Day 29 죽기 전에 책을 내고 싶다고?글쓰기 강좌와 책 쓰기 강좌의 차이점책을 출간하는 3가지 방법Day 30 카카오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 봐브런치? 그거 먹는 거 아니냐고?브런치 구독자 모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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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 찾기부터 책 쓰기까지 글쓰기 A-Z이 책은 「퇴사학교」 전문강사인 저자가 2014년부터 다양한 글쓰기 강의 연단에서 했던 말과 온라인에 올린 글, 실제 강의안 자료와 수강생들과의 대화, 피드백, 질의응답을 토대로 글 잘 쓰는 방법을 정리한 것이다. 글감을 찾는 방법부터 제목을 정하는 법,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쓰는 방법, 문장이 막힐 때 풀어가는 방법 등 실제로 글을 쓰는 과정에서 부딪치게 되는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들을 알려 준다. 또한 긴장과 이완을 활용하는 방법, 작가들의 습관 따라 하기,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추천 도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독서법, 책을 출간하는 방법도 담았다.저자가 제안하는 글쓰기 TIP- ‘매일 글쓰기’를 적용해 보세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No! 어제까지 하던 모든 걸 다 하고서 글을 잘 쓸 수는 없습니다.- 20~30분 타이머를 활용해서 글쓰기에 몰입해 보세요. 습관처럼 1년 이상 해 보면 글쓰기 실력이 늘게 됩니다.- 샤워실, 화장실, 미용실, 전철, 버스, 공원, 카페, 침실, 새벽 시간 등등 몸과 마음이 이완되는 상황이나 장소, 시간대를 찾아서 발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내가 아는 것으로 쓰세요. 나의 고유한 경험은 나에겐 별것 아닐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나 노하우같이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한답니다. - 잘 쓴 글에 대한 고상한 편견은 접어 버리세요. 내 생각과 정신을 전달하는 글쓰기는 등단 작가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말하고자 하는 본질에 적중하도록 하는 데 집중하세요.- 말장난, 언어유희, 말꼬투리 잡기, 박명수 어록처럼 속담 비틀기, 라임 맞추기, 펀치 라인 만들기 등으로 명언을 꾸준히 습작해 보세요. 모두 글쓰기 발상 훈련에 좋은 습관입니다.- ‘중학교 2학년 학생’을 염두에 두고 쓰면 좋습니다. 더 쉽게 쓰려면 글에서 드러나는 하나의 메시지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이 할머니께 설명했을 때 알아들을 정도’면 더 좋습니다.- 첫 문장은 독자가 계속 읽고 싶게 쓰고, 작가가 계속 쓸 수밖에 없도록 써야 합니다. 끌리는 작가와 작품을 찾아 어떤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지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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