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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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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브래드 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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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Meltzer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브래드 멜처는 아빠로서 자신의 딸과 아들의 영웅이기도 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소설도 많이 썼다. 그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역사 채널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사회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 알고 있었나요? 이 위인전 시리즈에는 책마다 그림 속에 작가 브래드 멜처가 숨어 있다는 사실 말이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 『Dead Even』 『The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브래드 멜처는 아빠로서 자신의 딸과 아들의 영웅이기도 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소설도 많이 썼다. 그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역사 채널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사회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 알고 있었나요? 이 위인전 시리즈에는 책마다 그림 속에 작가 브래드 멜처가 숨어 있다는 사실 말이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 『Dead Even』 『The First Counsel』 『The Millionaires』 『The Zero Game』 등 다섯 편의 작품 모두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The Tenth Justice』 『The Zero Game』은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텔레비전 시리즈 「웨스트윙」처럼 주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 코믹 북 『Identity Crisis』와 『Justice League』로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소설)와 다이아몬드 코믹 북 베스트셀러 1위(만화)를 동시 석권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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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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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Eliopoulos

마블 코믹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엘리오풀로스는 수천 권의 만화책을 만드는 데 참여했으며 만화계의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하비 상’을 받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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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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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 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1학년 전래동화』는 교사용 지도서에 각각 실렸다. 지은 책으로 『어 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 이크』 『우리들의 작은 땅』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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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62g | 191*191*7mm
ISBN13
97889617085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새로운 것을 알게 되길 원한다면, 넌 호기심을 따라야만 해!”

르네상스가 꽃피던 15세기 이탈리아의 한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다빈치는 늘 호기심이 많았다. 어렸을 적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늘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에 관심을 두었다. 특이한 방식으로 글씨를 쓰는가 하면, 파충류 비늘과 곤충 날개를 떼어 예술 작품을 만들기도 하며, 남들이 하지 않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도했다.

다빈치는 무엇이든 대상을 하나하나 주의 깊게 관찰하고 꼼꼼히 기록했다. 새의 날개를 세심하게 탐구하던 그의 호기심과 열망은 ‘헬리콥터’와 ‘비행 기계’의 초기 디자인과 스케치로 이어졌으며, 500년이 흐르는 동안 그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차근차근 현실화 되는 놀라운 결과를 낳았다. 게다가 빌 핑거와 밥 케인의 ‘배트맨 디자인’에까지 영향을 미쳤으니, 그 엄청난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폭넓고 강력한 것이었다.

다빈치는 “더 많은 질문을 할수록, 더 많은 답을 찾게 되는” 것이라고 믿었다. 예술가이자 건축가, 엔지니어이자 음악가, 과학자이자 치과의사, 그리고 발명가로서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인물이 된 다빈치는 “때론 어이없는 아이디어가 최고의 아이디어일 수도 있다”고 말하며, 지금 이 책을 보는 우리에게 늘 호기심을 갖고, 많은 질문을 하고, 무엇이든 자세히 보고, 항상 과감하게 행동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리뷰/한줄평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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