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양장
에반 터크 글그림 마술연필
보물창고 2026.04.10.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반 터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에 수여하는 ‘시버트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애니메이터이다. 커밍아웃을 한 게이 예술가로 남편 크리스와 고양이 피카, 버트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 살고 있다.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전 세계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작품을 선보였으며, 뉴욕의 명문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인 달베로 아카데미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자연과 야외 활동을 사랑하는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그림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새로운 장소를 알아 가는 과정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 또, 어린이와 어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에 수여하는 ‘시버트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애니메이터이다. 커밍아웃을 한 게이 예술가로 남편 크리스와 고양이 피카, 버트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 살고 있다. 뉴욕의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전 세계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 작품을 선보였으며, 뉴욕의 명문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인 달베로 아카데미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자연과 야외 활동을 사랑하는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그림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새로운 장소를 알아 가는 과정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 또, 어린이와 어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며, 스토리텔링과 예술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즐긴다. 대표 적인 그림책으로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할아버지 간디』 『민중의 화가』 『숲의 노래』 등이 있다.

마술연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 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1학년 전래동화』는 교사용 지도서에 각각 실렸다. 지은 책으로 『어 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 이크』 『우리들의 작은 땅』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등이 있다.

마술연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74g | 260*262*11mm
ISBN13
97889617019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수영장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다

“무언가를 바라보는 과정 자체가 그것을 아름답게 만든다.” -데이비드 호크니

그림이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여긴 데이비드 호크니는 더 많이 보고 그릴수록 더 많은 것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것을 어린 시절에 이미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작품을 통해 우리가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곤 했다.
호크니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세히, 오랫동안, 더 많이 보고 또 보았지만, 그가 세상을 보는 방식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수영장, 즉 수면이었다. 수면 위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수면 아래에 있는 것까지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은 호크니에게 크나큰 매력이었기 때문이다. 호크니에게 ‘수영장의 화가’라는 또 다른 별칭이 붙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호크니는 수면을 바라보며 관찰하듯 친구들의 표면을 통해 들여다보고 내면을 그리는 것 또한 즐겼으며, 아홉 개의 비디오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림을 그리면 사물을 더 선명하게, 더 선명하게,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호크니

독자들의 예술적 소양은 데이비드 호크니를 알기 전과 알고 난 후로 나뉜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한번 빠져들고 나면, 예술은 더 이상 이해해야 할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 세계를 보고 읽는 도구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