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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대를 위한 열가지 교육전략
완전개정판
신상언
낮은울타리 20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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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만화.뉴 패러다임, 올드 패러다임/왜 패러다임을 이야기하는가?/패러다임의 정의/
패러다임의 특징/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기독교 패러다임이란?/ TTL이 떴다/N세대를 위한 열가지 교육전략/앞으로 어떤 형태의 패러다임이 자리를 잡을까/ 패러다임의 변화를 두려워 한 사람의 이야기/나의 패러다임 형태는?/1장을 읽고 생각해 볼 문제들

2장 충격! 21세기를 엿본다
만화.포스트모던시대의 패러다임/4차원의 세계/포스트모던
(1)사이버 월드.생각하는 컴퓨타 사이크/정보전쟁/사이버 섹스/환각의 세계
(2)글로벌 개념의 확산.글로벌 경제, 세계정부/종교 통합
(3)포스트모던의 두 얼굴.감성주의/해체주의-무너지는 가정
(4)사고방식의 변화.카오스/양면사고
(5)문화의 세기가 오고 있다.문화전쟁
2장을 읽고 생각해 볼 문제들

3장 21세기의 주역-X세대, Y세대. 그리고 N세대
만화.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
(1)신세대야,X세대야?.신세대 패러다임/X세대의 출현/미국의 제13세대/한국에 X세대가 있는가?
(2)N세대, 그들은 누구인가?.Y세대의 등장/N세대의 등장/N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개방적이고 솔직한 신세대/확실히 별나다/참을성이 없다/간섭하지 마!/두 얼굴?/
누구보다 매력적으로/넌,8비트야/그들이 만든 Day와 족/퓨전세대/외제라면 중고 팬티까지/ 교회에서의 X,Y,N세대/X,Y,N세대를 잡아라/신세대의 약점 정리/신세대의 장점 정리
(3)주인공이 바뀌었다.한국의 기성세대론/21세기의 주인공은 지금의 신세대이다/3장을 읽고 생각해 볼 문제들

4장 신세대와 대중문화의 관계-빠뜨릴 수 없는 이야기
만화.개인주의는 이렇게 오는가?
오웰과 헉슬리
그들이 열광해마지 않는/집단 정신 공황상태/소녀의 죽음/뉴키즈는 섹스를 팔러다닌다/에초티와 날라리/ 날라리(?)를 둔 부모에게 한 말씀/나쁜 영화/혼란을 조성하는 동성애 이야기/ 대중문화가 X세대에게 미친 영향 몇 가지-매스컴 노출/모방범죄/부적/
미디어가 부모들과 경쟁을 시작했다/4장을 읽고 생각해 볼 문제들

5장 신세대를 위한 전략
간세대,간(間)세대/문화 세대를 위한 전략/정보화 세대를 위한 전략/다원화 세대를 위한 전략/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전략/가상공간 세대를 위한 전략/평신도 전문사역 세대를 위한 전략/ 뉴패러다임에 의한 미래적 전략/올드 컨셉,뉴 컨셉/5장을 읽고 생각해 볼 문제들

6장 내일을 향해 쏴라!
(1)교회에게 한 말씀:교회에서 10대가 사라져간다/우리에겐 내일이 없다?/신세대 부모들은 자식을 끔찍히 아낀다/교회는 학교이기 이전에 응급실 기능부터 해야 한다/이런 유머가 있다
(2)부모에게 한 말씀.일본문화에 빠져가는 10대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한 말씀/'젖소부인'을 보는 자녀에게 뭐라고 말할까?/아이들의 옷차림이 영 못마땅하다는 부모에게/
컴퓨터 게임 지도하기/자녀와 함께 비디오 보기

부록: 책 속의 책
1.미디어교육을 시작하자
2.이제는 감성시대,EQ를 높여야 한다
이제는 감성시대/감성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요인/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방법/문화를 통한 감성훈련
3.10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추천 비디오
4.10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추천 사이트
5.10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추천 C.C.M
6.10대 교육에 필요한 문화 관련 도서
7.교사들이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 낮은울타리 교육 프로그램

저자 소개 1

‘기독교문화사역’이란 인식이 거의 없던 시절에 온 힘을 다해 그 사역의 기반을 다졌다. 젊은 세대를 향해 잘못된 세상의 문화를 말씀으로 분별해야 함을 선포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정한 대안문화를 모색하고 제시하는 크리스천 문화가이드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했다. 사역의 영향력이 커질 즈음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 고통의 상처가 그의 살과 뼈를 태우고 찌를 듯할 때 그는 다시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 가운데 놓이게 된다.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에서의 DTS 훈련과 밴쿠버에서의 FMS 훈련을 통해 하나님은 그의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던 외로
‘기독교문화사역’이란 인식이 거의 없던 시절에 온 힘을 다해 그 사역의 기반을 다졌다. 젊은 세대를 향해 잘못된 세상의 문화를 말씀으로 분별해야 함을 선포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정한 대안문화를 모색하고 제시하는 크리스천 문화가이드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했다. 사역의 영향력이 커질 즈음 여러 어려움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 고통의 상처가 그의 살과 뼈를 태우고 찌를 듯할 때 그는 다시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 가운데 놓이게 된다.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에서의 DTS 훈련과 밴쿠버에서의 FMS 훈련을 통해 하나님은 그의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던 외로움과 수치감을 만지셨다. 오랜 세월 동안 그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아프게 했던 깊은 상처들을 치유해주셨고, 하나님의 기준에서 그의 삶이 얼마나 벗어나 있었는가도 보여주셨다. 또한 외면하고 싶던 그 문제들을 직시하는 아픔을 견디며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진정한 치유임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 중독의 벽을 쌓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N세대(Next Generation)를 살리라”라는 말씀으로 그를 다시 부르셨다. 그렇게 시작된 사역이 “흠스HMMS”(Home Mission Ministry School of Nursing for Mediaholic)와 틴즈흠스이다. 근원적인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을 돕는 간호사의 역할이 이 시대 교회와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그러했듯 한순간의 감정적 해소나 사람에 의한 치유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생명으로 오랜 문제를 해결 받는 진정한 회복의 길로 들어오라고, 그 자리에서 다른 이들을 돕는 자로 서라고 손짓하고 있다.
현재 국제 흠스(HMMS) 사역을 비롯, 낮은울타리 대표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 《행복한 문화사역》, 《직면》, 《축복의 샤워》(낮은울타리),《상처야 잘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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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0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5110173

책 속으로

한국능률협회 정인철 씨는 얼마 전 '뉴 비즈니스 트렌드'라는걸 발표했는데 거기서 외친 것이 바로 '신세대를 잡아야 기업이 산다'였다.

최근 미국 신문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18세에서 29세까지의 연령층을 TV나 잡지, 컴퓨터에 영원히 빼앗길 위기에 직면한 신문들은 그들을 독자로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아 붓고 있다는 것이다. 상당수의 신세대가 신문을 '전적으로'시시하다고 여기고 있는 실정에 비추어 이것은 만만찮은 일이다. 그래서 미국의 신문들은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아냈는데 일단 지면에 최신 유행정보를 실어보고 그 반응을 떠보자는 것.

그런 전략에 따라 일상적인 기사 사이에 20대를 겨냥한 특별 섹션이나 호외를 신설하고 심지어는 저마다 '텔X'와 같이 산뜻한 제호를 단 신종 간행물을 우후죽순처럼 등장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능률협회 사업개발실장 정인철 씨는 최근 현대경영지에 게재한 내용에는, '21세기 뉴 비지니스 경향은 신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21세기에 주요 소비계층으로 부상할 X,Y,N세대를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정씨는 신세대의 특징을 HEALCI로 요약했는데 즉 Health(건강), Education(교육), Amusement(오락), Leisure(레저), Culture(문화), Intelligence(지성), Information(정보)와 감성 부문을 중시하는 한편 두뇌.인간 중심의 뉴 비지니스가 태동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 p. 133

출판사 리뷰

한국능률협회 정인철 씨는 얼마 전 '뉴 비즈니스 트렌드'라는걸 발표했는데 거기서 외친 것이 바로 '신세대를 잡아야 기업이 산다'였다. 최근 미국 신문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18세에서 29세까지의 연령층을 TV나 잡지, 컴퓨터에 영원히 빼앗길 위기에 직면한 신문들은 그들을 독자로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아 붓고 있다는 것이다.

상당수의 신세대가 신문을 '전적으로'시시하다고 여기고 있는 실정에 비추어 이것은 만만찮은 일이다. 그래서 미국의 신문들은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아냈는데 일단 지면에 최신 유행정보를 실어보고 그 반응을 떠보자는 것. 그런 전략에 따라 일상적인 기사 사이에 20대를 겨냥한 특별 섹션이나 호외를 신설하고 심지어는 저마다 '텔X'와 같이 산뜻한 제호를 단 신종 간행물을 우후죽순처럼 등장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능률협회 사업개발실장 정인철 씨는 최근 현대경영지에 게재한 내용에는, '21세기 뉴 비지니스 경향은 신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21세기에 주요 소비계층으로 부상할 X,Y,N세대를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정씨는 신세대의 특징을 HEALCI로 요약했는데 즉 Health(건강), Education(교육), Amusement(오락), Leisure(레저), Culture(문화), Intelligence(지성), Information(정보)와 감성 부문을 중시하는 한편 두뇌.인간 중심의 뉴 비지니스가 태동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예를 들어 의류에서 값비싼 디자이너 브랜드보다는 값이 싸면서도 자신이 직접 코디해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이 선호되고, 음료수 하나를 선택해도 식물성 섬유음료나 생수 미네랄 워터같은 과학수를 마신다는 것이다. 미국의 신문들이 젊은 독자층을 잡기에 고군분투한 것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지금은 한층 더 심각한 고비에 서 있다고 한다.

신세대의 호응을 얻기 위해 신문도 변해야만 한다는 것이 미 신문협회 연구담당 이사 앨 골린의 말이다. 그래서 최초로 변신을 시도한 신문 가운데 손꼽히는 것은 뉴욕 타임스지. 그러나 이 신문은 스페셜 섹션 하나로 한 세대 전체를 한꺼번에 만족시키려다가 실패한 케이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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