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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초등·중등 문제해결 장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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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저자의 말
머리말
이 책 활용법

Part 1 학급운영: 행복한 학급운영은 소통, 철학, 고민에서 시작돼요

1 3월 첫날, 이런 활동 어때요?
2 교사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입니다
3 학생의 의견을 자주 묻고 들어요
4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맡았다면?
5 아이들을 집중시킬 효과적인 방법은?
6 학생을 이해하려면 기질을 파악하라

Part 2 생활교육: 생활교육으로 아이들 마음에 존중과 배려를 싹 틔워요

1 친구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2 나는 선생님이야, 엄마가 아니라고!
3 학생이 ADHD 같아요
4 뒷담화는 여학생 갈등의 씨앗
5 학교폭력이 맞다? 아니다?
6 유튜브 때문에 학교폭력 신고를?
7 학기 중 갑자기 담임교사가 되었습니다
8 꾀병으로 하루 종일 보건실에 있겠다고?
9 학생이 교사에게 욕을 합니다
10 학생의 지나친 요구를 대하는 자세

Part 3 교권침해: 학부모와 교사의 튼튼한 신뢰가 교권침해를 예방해요

1 1:1 수업을 요구하는 학부모
2 3년 전 담임을 아동학대로 신고한다?
3 선생님, 기저귀 갈아 주실 거죠?
4 학부모의 학교폭력 의심 전화를 받았을 때
5 휴일에 걸려 온 학부모 전화는 교권침해?
6 교권보호를 위한 학부모 상담의 핵심
7 교권침해로부터 교사의 몸과 마음 지키기
8 비협조적인 학부모를 만나면
9 비과학적 신념을 강요하는 학부모

Part 4 학부모 관계: 학부모 민원 전성시대를 공감과 소통으로 이겨내요

1 학부모와 소통하여 민원을 예방하다
2 2학기 학부모 상담, 어떻게 하면 좋을까?
3 퇴근 후에도 학부모 전화를 받아야 할까?
4 MSG 알레르기니까 조심해 주세요
5 우리 애 물건을 꼭 찾아 주세요!
6 전화상담을 어떻게 준비할까요?
7 감히 나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고!
8 과도한 학교폭력 관련 민원이 지속된다면
9 담임 교체를 요구하는 집단민원
10 교사의 사과를 요구하는 학부모
11 교사의 아동학대를 주장하는 학부모
12 상습 민원 학부모 대처법

Part 5 교사의 학교생활: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만들어요

1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2 돌봄전담사와 교사의 갈등
3 부장교사는 절대 하고 싶지 않아요
4 평교사로 퇴직 vs 관리자로 승진
5 우울하다면 자신의 마음을 돌보세요
6 1학년 담임은 극한 직업?
7 아이가 제 능력 밖인 것 같아요
8 관리자 갑질의 민낯

Part 6 법률 대응: 각종 민원과 소송, 피할 수 없다면 철저히 대비해요

1 국민신문고에 민원이 올라왔어요
2 학급 커뮤니티의 학생 사진이 초상권 침해?
3 학부모의 반복된 협박을 받는다면?
4 말이 녹음되어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어요
5 초등학생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6 억울하게 아동 성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어요
7 학생이 휴대폰 불법촬영을 한 것 같아요
8 학생의 무리한 장난으로 사고가 났어요
9 자녀의 특수교육을 거부하는 보호자
10 폭탄 교사(?)를 퇴출하라
11 심각한 원격수업 관련 교권침해

저자 소개 6

교육대학교 졸업 후 충청북도의 초등학교에 근무하며 학교폭력 및 인성생활 업무를 6년째 맡고 있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대학원 박사과정 중으로, 교육부 교권보호 자료 집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초등 커뮤니티 인디스쿨에서 학교폭력, 교권침해, 특이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선생님들과 기초적인 대응방법을 상담하고 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일명 ‘왕국어’라 불린다. 교육 커뮤니티 돌봄치유교실의 운영진으로, 이 책의 공저자들을 만나 함께 활동 중이다. 교육부 교권보호 자료 집필진으로 참여했으며, 교사노조연맹과 서울교사노동조합에서 교권보호 팀장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선생님들을 상담하며 돕고 있다. 대표 저서로 『교사 119, 이럴 땐 이렇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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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 법학부를 졸업한 뒤 교대에 진학하여 늦깎이로 교직에 들어왔다. 교육대학원 상담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수년간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관련 업무를 맡으면서 다양한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고 상담했다. 현재 전교조 교권기획국장으로 전국의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티처빌, 창비원격연수원 등에서 학부모 상담과 교권 관련 원격연수를 진행하였고, 초등 커뮤니티 인디스쿨에서 ‘사수기산’이란 닉네임으로 생활교육과 학부모 상담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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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 교직에 몸담은 지 32년이 되었다. 아동에 대한 신뢰와 자발성, 민주적 공동체를 바탕으로 한 자유로운 교육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 교대 졸업 후 미술(판화)을 전공, 꾸준한 작업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국내외 판화 비엔날레에서 다수 입상했으며, 개인전도 6차례 개최하였다. 지금은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교육공동체인 교사-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어떻게 하면 함께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궁리하며 지내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초등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연구부장을 맡은 지 3년째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달력을 개발하여 특허권을 출원 중이다. 또 학생들이 언텍트로 체험할 수 있는 안전 프로그램 ‘안전이 습관이’를 개발하는 데에도 힘을 실었다.
32년 차 초등교사로, 2022년도 마지막 학교 이동을 기다리고 있다. 2003년부터 2019년까지 생활지도부장, 5~6학년 학년부장을 역임하였다. 학년 단위 생활교육 방안에 많은 관심이 있어 선생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하고 있다. 2019년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을 집필 및 강의하였다.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 컨설팅 단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518g | 150*210*30mm
ISBN13
9791163461418

책 속으로

세상은 빠르게 바뀌는데 선생님들의 시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기 급급합니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의 미래, 학생들이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념과 철학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나 ‘업그레이드’되지 않는 신념과 철학 그리고 교육방법을 고집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절대적 가치를 지니는 것은 없습니다. 그때는 맞았던 것이 이제는 틀릴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지식이 절대적으로 의미 있는 지식일까? 내가 하는 학급운영은 과연 바른 것일까? 나는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를 추구하여 나를 성장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학급운영」중에서

생활교육 프로그램은 정말 다양합니다. 수업 전에 하는 훈화나 10분 독서도 생활교육의 하나입니다. 어울림 프로그램,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 사회적 기술, 학급긍정훈육법, 버츄 프로젝트 등도 많은 선생님들이 하는 생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최근에는 진로교육과 연계된 ‘교실 속 직업놀이’도 있습니다. 프로그램마다 교육목표에 따라 자기 조절 능력, 타인과 관계 맺기, 갈등 해결 능력 등 강조하는 부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여러 가지 생활교육 프로그램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먼저 나에게 쉽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합니다.
---「생활교육」중에서

교육공동체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학부모와 학생은 교사의 교육활동을 존중하고, 교사는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을 함께 존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 그리고 교사의 교육권은 함께 존중되어야 합니다.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한다는 것은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이 보장된다는 의미입니다. 교육활동이 보호될 때 학생은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은 모두가 바라는 바입니다.
---「교권침해」중에서

교사가 아무리 관찰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선생님은 한 명이고 학생은 여럿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때는 학생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바로 일름보를 허용하고, 나도 일름보가 되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일름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에게 무엇이든 말할 수 있도록 초기 라포를 잘 형성해야 합니다. 일름보 학생에게 교사가 끌려가서는 안 됩니다.

상황을 파악하여 단순히 친구가 미워 고자질한 상황인지, 정말 친구의 상황이 위험하거나 다른 친구에게 위험이 되는 상황이어서 이른 것인지를 구분하고 전자의 경우라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일름보 학생에게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스스로 고자질 정도를 조절합니다. 선생님께 무엇이든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말한 부분이 개선되는 경험을 해야 큰 사건이 났을 때 학생도 부모도 교사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 관계」중에서

교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관리자와의 불편한 갈등을 겉으로 드러내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전달되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교사가 굳어 있거나 무뚝뚝한 얼굴, 화가 난 얼굴로 학생들을 대하는 것은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일입니다.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교사의 마음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을까요? 편안하고 안정된 교사가 학생의 편안하고 안정된 학교생활을 이끌어 냅니다.
---「교사의 학교생활」중에서

사회 변화에 따라 새로 도입되는 법률이나 제도에 적응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회는 점점 더 빠르게 새로운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또 다른 문제와 그에 따른 법률이나 제도를 쏟아냅니다. 따라서 선생님들이 다양한 법률 문제를 간접적으로라도 미리 경험하는 것은, 실제로 그러한 문제가 본인에게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는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과 같이 선생님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정보입니다.

---「법률 대응」중에서

출판사 리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이야기에 머리를 끄덕이며 삶의 지혜를 배우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스승과 제자 사이에 정(情)을 느끼며 배움의 기쁨을 경험하는 교실을 꿈꿉니다.” _황덕현의 말 중에서

교사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학교는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 교사와 관리자 및 동료 교사들의 관계 맺음 속에서 학생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교사와 학생의 행복은 둘의 관계 맺음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교사는 학생들과 관계가 좋을 때는 ‘교직을 선택하길 잘했다’ 하며 행복을 느끼지만, 관계가 어긋날 때는 퇴근 후까지 가슴앓이를 겪기도 한다. 또한 학부모, 그리고 관리자 및 동료 교사와의 관계 맺음에 따라 교사에게 학교는 즐거운 직장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최근의 사회 분위기는 교사를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스승보다는
교육 서비스 공급자로 인식한다.


그래서인지 교사 역시 교직에 대한 보람과 긍지보다 직업으로서의 역할에 만족하기도 한다. 그와 함께 사회가 학교를, 그리고 교사를 도움을 주려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공교육의 위기’ 또는 ‘학교붕괴’라는 말로 비판하거나 변화를 요구하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 사이에서 학교 현장의 교사는 정당한 권위를 상실하고 버거움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는 많이 줄었지만, 학생들의 문제행동은 예전보다 훨씬 복합적이고 살펴야 할 영역이 많다. 또한 학부모들의 교사에 대한 요구와 기대는 더욱 다양해지고 양적으로도 증가했다.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안팎의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요즘 교사들이 힘들어하는 문제에 집중하다.


이 책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는 여섯 명의 현장 교원들이 교직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모아 그 과정을 살펴보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1. 학급운영, 2. 생활교육, 3. 교권침해, 4. 학부모 관계, 5. 교사의 학교생활, 6. 법률 대응 등 모두 여섯 분야로 나누어 문제 상황에 따른 솔루션을 차근차근 제시했다. 다만, 이러한 솔루션은 저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것이니만큼 정답(定答)이나 정답(正答)이 될 수 없다. 다만, 교사 각자의 방식과 문제 상황에 맞게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답을 만들어 가는 데 좋은 씨앗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이 책을 백퍼센트 활용하려면
1. 교사들이 겪는 학급운영, 교권침해, 학부모 민원, 교직원 갈등 관련 사례를 읽어보면서 ‘만일 나에게 저런 일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대처할까’를 생각해 본다.
2. 각 문제 상황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사례에 대한 원칙적 해결방안, 실무적 해결방안, 법률적 대응방안을 구분하여 살펴본다.
3. 문제 상황에 대한 저자들의 제언(팁)을 팁을 건너띄지 말고 꼼꼼히 읽어본다.
덧. 이 모든 과정과 솔루션보다 ‘사람’, 즉 학생, 학부모, 교사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우선한다.

추천평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교육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극복해 온 경험과 지식과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많은 동료 선생님들과 나누려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주영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교감하며 소통, 철학, 고민으로 행복한 학급운영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여섯 교사의 ‘우문현답’의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 백정흠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복잡하고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어려워져 가는 교사의 성장여행에 이 책이 훌륭한 나침판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조옥진 (서울노일초등학교장)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만하고 성공적이면서 행복한 교직생활을 꿈꾸는 예비 교사, 유·초등 교사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김영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어려워져 가는 교사의 성장여행에 이 책이 훌륭한 나침판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조옥진 (서울노일초등학교장)
초등교육의 기본이 되는 학급운영과 생활교육뿐 아니라 교권침해, 학부모 관계 문제, 교직원 간의 갈등, 그리고 민원과 소송 같은 법률 대응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줍니다. 교사에게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는 물론이고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법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기본 소양이 된 시대의 필독서입니다. - 정유진 (사람과교육연구소장)
예비 교사들이 능동적인 문제해결 역량과 유연한 대처 역량을 함양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현직 교사들에게는 유사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김보경 (서울여자간호대학교 교직과 교수)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통해 소중한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이 큰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6명의 선생님들이 이렇게 귀한 작업을 묵묵히 지속해 나가는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늘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권영애 (사람&사랑연구소 소장)
예비 교사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직 교사들에게 이 책이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 박재현 (대치동 경희바름한의원장)
초·중·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많은 선생님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학교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와 어려움에 직면할 때 슬기롭게 헤쳐 나갈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류혜원 (청주 개신초등학교 교사)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적 지식을 선생님들이 한 번쯤 경험했을 다양한 사례와 접목하여 꼭 필요한 예방과 대응책을 제안합니다.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줄 중요한 정보들이 담긴 이 책이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나연 (교사노조연맹 자문 변호사[법무법인 공간])
학급운영과 생활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지친 교사, 해답을 찾기 어려운 학생 문제에 당면한 교사 혹은 그러한 상황을 미리 생각해 보려는 교사에게 이 책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는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전찬영 (서울중평초등학교 교사)
마치 동료 교사들과 이야기하듯 편안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고민 해결! 책장에 꽂아 두고 마음이 어려울 때
마다 꺼내 보기 좋은 책이다. - 정온 (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이 책이 선생님들이 성장을 위해 내딛는 발걸음에 힘을 더해 줄 도움닫기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김희성 (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많은 신규 교사들이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읽으며 그 난관을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한 교직생활을 위한 보약을 미리 챙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송형호 (서울시교육청 생활교육 정책자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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