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극한직업
1. 난 누구고, 여긴 어디? - 교사가 되기 전과 후의 교사에 대한 이미지 2. 내로남불, 교사는 불편한 존재 - 교사를 선호하지만 신뢰하지 않는 이유 3. 너도나도 전문가, 그렇다면 교사는? - 교사가 전문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4. 왜 저한테만 그러세요? - 교사가 지쳐 가는 이유 2장 너는 내 운명 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학생들의 변화가 가져온 교사의 변화 2. 학년 초,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학년 초 교사에게 필요한 것 3. 우리의 수업을 찾아서 - 수업 방해 행동 해결 방법 4. 젊은 친구, 신사답게 행동해 - 학교폭력 해결과 예방 5. 선 넘은 자유 - 학생 선도 규정과 학생선도위원회 6. 너와 내가 통하는 시간 - 학생 개인 상담 팁 3장 저를 꼭 믿으셔야 합니다 1. 그들의 변신은 무죄 - 학부모와 관계 맺기가 어려워지는 이유 2. 위치만 다를 뿐인데 - 학부모와 교사는 왜 서로를 불편하게 생각할까? 3. 너와 나의 연결고리 - 관계의 시작은 공감 4. 신뢰란 믿어 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 신뢰가 중요한 이유 5. 우리는 한편 - 학부모 상담 원리 6.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교사로서 지친 나를 회복하는 법 4장 학교, 어디까지 가 봤니? 1. 학교는 만능입니다! - 학교 사회의 변화 2. 어서 와, 선생님은 처음이지? - 신규교사 가이드 3. 어서 와, 이 학교는 처음이지? - 전입 학교 적응 가이드 4. 범인은 이 안에 있어 - 동료 교사와의 갈등 회복 5. 숨겨진 내 편을 찾아서 - 동료 교사와 관계 맺기 6.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 업무 갈등에 대처하는 법 5장 동료보다는 먼, 상사보다는 가까운 1. 할 말은 많지만 - 관리자, 불편하고 어려운 존재 2. 책임과 의무 사이 - 관리자의 행정적 권한 3. 아니야, 나도 처음이야 - 관리자의 입장 헤아리기 4. 엇박자의 시작 - 관리자와 교사 간 서로 다른 시선 5. 뭉쳐야 산다 - 관리자와 교사가 한 그림 그리기 6. 내가 리더라니 -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리더십 6장 잃어버린 권리를 찾아서 1. 연가와 병가 사이 - 교사의 복무 2. 휴직할 수 있을까? - 교사의 휴직 3. 통장은 그저 스쳐 지나갈 뿐 - 교사의 월급 4. 아는 것이 힘! - 교권을 지키는 법 |
신건철의 다른 상품
정재석의 다른 상품
안미영의 다른 상품
왕건환 의 다른 상품
이상우 의 다른 상품
|
극한직업으로서의 교사,
그들에겐 ‘내-일을 위한’ 위로의 시간이 필요하다 교육 환경의 변화와 학생 인권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교사의 학생 지도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학생과 학부모의 교권 침해로 교사의 사기 또한 떨어지고 있다. 또한 늘어나기만 하는 과중한 행정업무와 책임은 교사를 압박하는 또 다른 요인이다. 선배나 동료로서 문제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다섯 교사의 대담 형식으로 구성된 각 챕터는 교사로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학부모와 동료 교사, 관리자와의 관계에서 협력하며 서로의 성장을 이루고,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교사들의 진솔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현실은 끝없이 교사를 몰아붙이며 극한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어 가히 ‘극한직업’이라고 여겨지지만,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한 교실이 될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교육의 위기 속에서 많은 교사가 아픔을 겪지만, 위기는 곧 기회이자 연대를 통한 집단지성을 창출할 기회이기도 하다. 학교에서의 수많은 현안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학교급이 다르고, 교실과 과목이 달라도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같은 지점에서 감동하고 슬퍼하며, 관계로 입은 상처는 관계로 치유될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누구보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쌓아가는 학생과의 관계 형성, 학생의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지만 한없이 멀게만 느껴지는 학부모와 신뢰를 쌓고 협력하는 법,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이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갈등이 생기는 동료 교사와의 관계, 같은 교사인데도 동료보다 멀게 느껴지는 관리자와의 관계, 자신을 지켜나가는 교사 복무와 교권 등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만나는 다양한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고,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다섯 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따라서 이 책은 신규교사에게는 교사라는 직업과 학교 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더 나은 교육 현장이 되기 위해서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는 경력교사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주며, 무엇보다 힘들어하는 교사들의 마음에 행복을 찾아줄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
|
제목부터 확 당긴다. 통념에 반할지도 모르겠다. 반신반의하신다면 목차에서 관심 주제를 한두 개만 잡아서 훑어보시라.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현직 교사들의 대담형 이야기라 생생하고 감칠맛이 난다. 가독성 높은 편집도 돋보인다. 신규교사뿐 아니라 예비교사, 경력교사에게도 도움이 된다. 학부모와 시민이 교사의 일을 두루 이해하는 데도 최고다. 학교마다 몇 권씩 비치해야 할 필독서다. - 곽노현 (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현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
|
|
한 명의 교사가 학생들을 성장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네 바퀴 같은 학부모, 동료 교사, 관리자, 교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길고 험난한 교직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송형호 (서울시교육청 정책자문관)
|
|
이 책은 오늘의 교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현실 속 교육의 난제를 제시하며 교육 주체 간의 관계와 신뢰를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공감과 위로를 넘어 새 출발을 다짐하는 힘까지 얻게 된다. - 정성식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
|
행정처리사가 아니다. 민원 상담사가 아니다. 나는 가르치는 교사이다. 언제나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하는 교사의 삶으로. 매년 반복하고 있는 꿈이지만, 이 책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머지않아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 박근병 (서울교사노동조합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