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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01_ 봉급을 받지 않은 증자02_ 보물을 탐내지 않은 자한03_ 생선을 받지 않은 공의휴04_ 호화 저택을 짓지 않은 소하05_ 베 이불만 덮고 잔 승상 공손홍06_ 생선을 매달아 놓은 태수 양속07_ 동전 한 닢 태수 유총08_ 사지(四知)라며 대가를 거절한 양진09_ 지조가 굳고 결백하며 사욕이 없는 제오륜10_ 비옥한 땅의 이익을 탐내지 않은 공분11_ 법을 엄하게 집행하여 군주의 하인을 죽인 제준12_ 죽을 때까지 충성을 다 바친 제갈량13_ 황금을 받지 않은 전예14_ 배에 돌을 싣고 귀향한 육적15_ 뒤늦게 개과천선한 청렴한 충신 주처16_ 청렴한 호씨 부자17_ 정치적 치적이 뛰어나고 지조를 지킨 서막18_ 빈손으로 사직한 장량의 후손 장범19_ 뇌물을 거절한 왕공20_ 값비싼 비단을 처마에 매달아 놓은 산도21_ 유산으로 돈 대신 청렴결백을 자손들에게 남긴 서면22_ 샘물을 마셔 지조를 밝힌 오은지23- 빈손으로 귀향한 임방24_ 관리가 되기 전에 먼저 마음을 다스린 소작25_ 지나치게 청렴하고 조심한 육지26_ 청렴하고 엄숙했던 백지 장군 두섬27_ 부정한 수단으로 부자가 되길 거부한 요숭28_ 자기 봉급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제한 노균29_ 신발이 벗겨지고 등자가 끊어져 못 떠난 최융30_ 가난해도 뒷거래를 거절한 두보31_ 상사의 배를 끌고 부당한 세금을 받지 않은 현령 하역우32_ ‘애민삼자경’으로 칭송받은 서구사33_ 소금에 절인 채소 반찬만 먹고 거친 베옷만 입었던 우성룡 34_ 뇌물 수수한 총독을 고발한 장백행을 뒤에서 엄호한 황제 강희제35_ 뇌물을 안 바쳐 추천 안 된 관리를 직접 천거한 황제후기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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