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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문학 제6호
손웅 등저
도훈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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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권두덕담
김종회 / 텃밭에서 거둔 더 알찬 수확 · 20
권두시
손용상 / 다시 일어나면 되잖아 · 23
기획특집Ⅰ
“폐차장”의 ‘싸나이’ 고 김영문 / - 이 용 우 · 28
김영문 유고작 「홀로 서는 나무들」 · 41
기획특집Ⅱ
〈한솔 추천 작가 공모전〉· 66
제1회 추천 완료 김석호 (한국 강원) / 이해미 (일본 교토) / 오윤미 (캐나다)
제2회 추천 작가 장일하 (캘리포니아) / 조현만 (달라스) / 차덕선 (하와이)

국내 초대작가
〈시〉 김 석 호 / 그 하얀 날 외 1편 · 78
박 남 권 / 뭐 혀 외 2편 · 82
여 연 / 불 켜진 창 외 2편 · 86
이 건 청 /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아파란시스 외 1편 · 89
이 도 훈 / 평균에 속다 외 1편 · 94
이 원 표 / 효자손 외 1편 · 98
최 병 호 / 우기의 새들은 어디서 잠드나 외 2편 · 101
허 영 자 / 감 외 2편 · 105

〈소설〉 김 명 조/ 아저씨, 누구세요? · 110
김 성 달 / 얼굴, 그리다 · 125
오 효 진 / 진짜 호랑이 잡는 법 · 142
표 성 흠 / 굴절 · 150

〈수필〉 우 동 식 / 감태나무 겨울 잎 외 1편 · 172
이 강 식 / 아버지의 일기 외 1편 · 179
조 성 권 / 세 가지 선물 외 1편 · 188
주 미 경 / 냉동실 눈사람 외 1편 · 195

미주 초대작가
〈시〉 강 영 자/ 아버지! 꽃구경 가요 외 2편 · 204
김 경 숙 / 얼음새 꽃 외 1편 · 210
백 수 길 / 지금도 사랑할 수 있다 외 2편 · 212
성 백 군 / 동양자수 장미꽃 외 2편 · 216
안 경 라/ 아직도 가야 할 길 외 1편 · 222
오 연 희 / 들뜨다 외 1편 · 224
유 금 란 / 수저의 변이 외 1편 · 229
이 성 열 / 단테의 전망대 외 1편 · 233
〈소설〉 김 수 자 / 차와 함께 가다 · 236
민 유 자 / 거벽巨璧 · 251
박 봉 금 / 생과 사의 岐路(기로) · 273
박 혜 자 / 그날의 ‘비망록’ · 292
손 예 숙 / 페키니즈, ‘수앙’ · 305
최 윤 진 / 비르카밤바 · 324

〈수필〉김 수 영 / 오빠 생각 외 1편 · 358
김 화 진 / 누가 울어? 외 1편 · 365
백 상 열 / Home Sweet Home · 370
안 용 백 / 비워야 채운다 · 374
여 명 미 / 네 번째 동행 외 1편 · 379
여 천 기 / 어느 여인의 이야기 · 386
유 이 나 / 실천하고 행하면 행복해진다 · 394
정 만 진 / 동갑내기 사촌 인자와 인숙이 외 1편 · 399
〈꽁트〉 오 윤 미 / 학을 접는 남자 · 405

한솔Lepo
문학 뉴스 / 조석진· 412
문학기행 -‘한니발’의 마크트웨인 뮤지엄 / 박혜자 · 439
문명기행 - 남미 마약 카르텔과 인질구출 사건 / 이관용 · 444

제5호 품평
『한솔문학』 제5호를 읽고
김 수 자 / 작품을 읽는 즐거움 · 456

편집후기 · 478

그림이 있는 단가 이 해 미 / 만나러 가는 빛 · 15
포토에세이 김 선 하 / 어머니에게 바치는 ‘회한의 꽃’ · 16

저자 소개 1

손용상

본명 손용상.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월남전 참전 및 1973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방생」이 당선되어 소설가 딱지를 얻었다. 그 후 3년간 잡지사 [월간 세대] 기자 생활을 했다. 퇴사 후 기업에 입사하였고 약 20년을 중동과 동남아 남미 등을 다니며 세계를 헤맸다. 2009년 미국에서 ‘풍(風)’을 맞고 자진(自進)을 기도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머리의 녹을 닦고 펜을 들었다. 저서로는 장편 『그대속의 타인』, 『꿈꾸는 목련』, 『코메리칸의 뒤안길』, 중·단편집 『베니스 갈매기』, 『따라지의 꿈』, 『토(원시의 꿈)무』, 『꼬레비안
본명 손용상.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월남전 참전 및 1973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방생」이 당선되어 소설가 딱지를 얻었다. 그 후 3년간 잡지사 [월간 세대] 기자 생활을 했다. 퇴사 후 기업에 입사하였고 약 20년을 중동과 동남아 남미 등을 다니며 세계를 헤맸다. 2009년 미국에서 ‘풍(風)’을 맞고 자진(自進)을 기도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머리의 녹을 닦고 펜을 들었다.

저서로는 장편 『그대속의 타인』, 『꿈꾸는 목련』, 『코메리칸의 뒤안길』, 중·단편집 『베니스 갈매기』, 『따라지의 꿈』, 『토(원시의 꿈)무』, 『꼬레비안 순애보』 운문집 『꿈을 담은 사진첩』, 『天痴, 시간을 잃은』, 『천치(天痴), 시간을 잃고』, 에세이·칼럼집 『우리가 사는 이유』, 『인생역전, 그 한 방을 꿈꾼다』,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어머니!』, 운문집 『부르지 못한 노래… 허재비도 잠 깨우고』 등의 책을 냈다. 미주문학상, 고원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시부문), 해외한국소설문학상, 한국문화예술, 에세이문학 신인상, 평론가협회동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글로벌 한미 종합문예지 [한솔문학] 대표를 맡고 있으며,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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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574g | 150*225*21mm
ISBN13
9791189537968

출판사 리뷰

한국과 해외 지역 문학인들의 마음을 담아내고, 특히 디아스포라 문학 -그 분재(盆栽)와도 같은 젖먹이 정수(精髓)를 담아 주십시오. 원컨대, 참여하는 모든 작가 분들에게 무엇보다 더 귀한 우리 한국인의 푸른 ‘얼’을 지키게 하는 가교(架橋)가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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