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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덕담
안 경 라 / ‘한솔문학’을 위하여… 권두시 이 성 열 / 소나무 한 그루 기획특집 추억의 作家를 회고한다. - 故 고원(高遠) 시인 대표시 /물 길 외 6편 장 소 현 / 든든한 동수(洞守)나무, 넉넉한 그늘 국내 초대작가 [시] 마 경 덕 / 자명종 외 1편 · 52 박 제 천 / 오늘은 더없이 좋은 날 외 1편 · 55 이 도 훈 / 꼬리들 외 1편 · 58 이 용 환 / 그리 될 거라는 것 외 1편 · 62 유 안 진 / 겨울 복음서 외 1편 · 64 장 종 권 / 나의 신이여 외 1편 · 66 최 서 진 / 그 자리에 서 있는 바다 외 1편 · 68 [소설] 김 명 희 / 쥐 · 72 김 호 운 / 분꽃 향기 · 94 이 은 집 / 스타 탄생 · 109 [수필] 손 숙 / 이별, 아름다울 수 있잖아 외 1편 · 132 이 은 정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 1편 · 139 미주 초대작가 [시 강 민 경 / 보름달이 되고 싶어요 외 2편 · 148 시조] 김 정 숙/ 제2의 고향은 연둣빛 사월 외 1편 · 152 안 규 복 / 터무늬를 읽다 외 1편 · 154 안 경 라 / 빛이 나는 것들 외 2편 · 156 이 관 용 / 사색思索 외 2편 · 160 이 일 영 / 겨울 버스 외 1편 · 164 장 효 정 / 겨울 강 외 2편 · 166 정 용 진 / 시 인 외 3편 · 169 [희곡] 김 길 수/ 거위의 꿈 · 178 [소설] 김 외 숙 / 장 례· 218 손 용 상 / 천국의 계단에서 · 235 최 문 항 / 초점 심도 · 264 [꽁트]김 양 수 / 저기 저 작은 고개를 넘으면 외 1편 · 282 [수필] 김 영 강 / 선생님의 도시락 외 1편 · 295 김 영 문 / ‘대한항공 007편’의 추억 · 303 정 은 실 / 겨울의 길목에서 · 311 조 옥 동 / 존재의 이유 외 1편 · 314 한솔Lepo 미주한국소설 7호 & 카톨릭문학상 및 출판기념회 외 / [편집부] · 322 ‘한솔문학’ 창간 출판기념회 / 조 석 진 · 330 미주 문학캠프 / 박 혜 자· 332 동부한인문협 30주년 / 김 미 희 · 336 한국시인협회 하와이 세미나 / 이 도 훈 · 342 창간호 품평 달라스의 새 문예지 《한솔문학》 창간호를 읽고 김 종 회 / 마음과 글을 함께 잇는 징검다리 · 348 편집후기 · 356 포토에세이 김 선 하 / 한(恨)과 사랑이 담긴 ‘삶의 현장’ · 16 |
손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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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1일의 『한솔문학』창간호 출판 기념식은 국내외의 많은 귀빈들이 참석해서 큰 잔치가 되었다. 6월에 고고(呱呱)의 함성을 지른 후 100일이 된 날이었다. 그날 본국으로부터 직접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신 한국문협 및 소설가협회 김호운 부이사장, 한국시협 이도훈 간사와 미주문협과 소설가협회 이윤홍 작가 및 연규호 박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린다. 그리고 이번 『한솔문학』 제2호가 나왔다. 미주 한인문단을 받치는 동·서부 정통 문인들의 큰 행사를 함께 취재했고 『한솔문학』이 이분들과 나란히 미 중남부의 한 기둥이 되는 자리매김을 한데 대해 큰 자부를 느낀다. 앞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 모든 한인동포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글로벌 종합문예지로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손용상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