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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문학 제2호
손웅
도훈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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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권두덕담
안 경 라 / ‘한솔문학’을 위하여…

권두시
이 성 열 / 소나무 한 그루

기획특집
추억의 作家를 회고한다. - 故 고원(高遠) 시인
대표시 /물 길 외 6편
장 소 현 / 든든한 동수(洞守)나무, 넉넉한 그늘

국내 초대작가
[시] 마 경 덕 / 자명종 외 1편 · 52
박 제 천 / 오늘은 더없이 좋은 날 외 1편 · 55
이 도 훈 / 꼬리들 외 1편 · 58
이 용 환 / 그리 될 거라는 것 외 1편 · 62
유 안 진 / 겨울 복음서 외 1편 · 64
장 종 권 / 나의 신이여 외 1편 · 66
최 서 진 / 그 자리에 서 있는 바다 외 1편 · 68

[소설] 김 명 희 / 쥐 · 72
김 호 운 / 분꽃 향기 · 94
이 은 집 / 스타 탄생 · 109

[수필] 손 숙 / 이별, 아름다울 수 있잖아 외 1편 · 132
이 은 정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 1편 · 139

미주 초대작가
[시 강 민 경 / 보름달이 되고 싶어요 외 2편 · 148
시조] 김 정 숙/ 제2의 고향은 연둣빛 사월 외 1편 · 152
안 규 복 / 터무늬를 읽다 외 1편 · 154
안 경 라 / 빛이 나는 것들 외 2편 · 156
이 관 용 / 사색思索 외 2편 · 160
이 일 영 / 겨울 버스 외 1편 · 164
장 효 정 / 겨울 강 외 2편 · 166
정 용 진 / 시 인 외 3편 · 169

[희곡] 김 길 수/ 거위의 꿈 · 178
[소설] 김 외 숙 / 장 례· 218
손 용 상 / 천국의 계단에서 · 235
최 문 항 / 초점 심도 · 264

[꽁트]김 양 수 / 저기 저 작은 고개를 넘으면 외 1편 · 282
[수필] 김 영 강 / 선생님의 도시락 외 1편 · 295
김 영 문 / ‘대한항공 007편’의 추억 · 303
정 은 실 / 겨울의 길목에서 · 311
조 옥 동 / 존재의 이유 외 1편 · 314

한솔Lepo
미주한국소설 7호 & 카톨릭문학상 및 출판기념회 외 / [편집부] · 322
‘한솔문학’ 창간 출판기념회 / 조 석 진 · 330
미주 문학캠프 / 박 혜 자· 332
동부한인문협 30주년 / 김 미 희 · 336
한국시인협회 하와이 세미나 / 이 도 훈 · 342

창간호 품평
달라스의 새 문예지 《한솔문학》 창간호를 읽고
김 종 회 / 마음과 글을 함께 잇는 징검다리 · 348

편집후기 · 356

포토에세이
김 선 하 / 한(恨)과 사랑이 담긴 ‘삶의 현장’ · 16

저자 소개 1

손용상

본명 손용상.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월남전 참전 및 1973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방생」이 당선되어 소설가 딱지를 얻었다. 그 후 3년간 잡지사 [월간 세대] 기자 생활을 했다. 퇴사 후 기업에 입사하였고 약 20년을 중동과 동남아 남미 등을 다니며 세계를 헤맸다. 2009년 미국에서 ‘풍(風)’을 맞고 자진(自進)을 기도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머리의 녹을 닦고 펜을 들었다. 저서로는 장편 『그대속의 타인』, 『꿈꾸는 목련』, 『코메리칸의 뒤안길』, 중·단편집 『베니스 갈매기』, 『따라지의 꿈』, 『토(원시의 꿈)무』, 『꼬레비안
본명 손용상.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월남전 참전 및 1973년에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방생」이 당선되어 소설가 딱지를 얻었다. 그 후 3년간 잡지사 [월간 세대] 기자 생활을 했다. 퇴사 후 기업에 입사하였고 약 20년을 중동과 동남아 남미 등을 다니며 세계를 헤맸다. 2009년 미국에서 ‘풍(風)’을 맞고 자진(自進)을 기도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머리의 녹을 닦고 펜을 들었다.

저서로는 장편 『그대속의 타인』, 『꿈꾸는 목련』, 『코메리칸의 뒤안길』, 중·단편집 『베니스 갈매기』, 『따라지의 꿈』, 『토(원시의 꿈)무』, 『꼬레비안 순애보』 운문집 『꿈을 담은 사진첩』, 『天痴, 시간을 잃은』, 『천치(天痴), 시간을 잃고』, 에세이·칼럼집 『우리가 사는 이유』, 『인생역전, 그 한 방을 꿈꾼다』,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어머니!』, 운문집 『부르지 못한 노래… 허재비도 잠 깨우고』 등의 책을 냈다. 미주문학상, 고원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시부문), 해외한국소설문학상, 한국문화예술, 에세이문학 신인상, 평론가협회동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글로벌 한미 종합문예지 [한솔문학] 대표를 맡고 있으며,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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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58쪽 | 450g | 150*225*30mm
ISBN13
9791189537302

출판사 리뷰

지난 8월 31일의 『한솔문학』창간호 출판 기념식은 국내외의 많은 귀빈들이 참석해서 큰 잔치가 되었다. 6월에 고고(呱呱)의 함성을 지른 후 100일이 된 날이었다. 그날 본국으로부터 직접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신 한국문협 및 소설가협회 김호운 부이사장, 한국시협 이도훈 간사와 미주문협과 소설가협회 이윤홍 작가 및 연규호 박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린다. 그리고 이번 『한솔문학』 제2호가 나왔다. 미주 한인문단을 받치는 동·서부 정통 문인들의 큰 행사를 함께 취재했고 『한솔문학』이 이분들과 나란히 미 중남부의 한 기둥이 되는 자리매김을 한데 대해 큰 자부를 느낀다. 앞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 모든 한인동포들과 자리를 함께 하는 글로벌 종합문예지로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손용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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