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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메타버스
전 세계 부의 질서를 뒤바꿀 머니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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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메타버스라는 산업 트렌드를 정리했다. 10여 년간 국내 최고의 빅테크 기업에서 미래 기술을 연구해온 저자는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사회 현상과 기술적 배경부터 가까운 미래의 메타버스 기술까지 현실적이고 투자를 위한 생생한 정보를 전해준다. - 경제경영 MD 김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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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게임 밖으로 나온 메타버스, 어떻게 세상을 바꿀 것인가

Part 1 - 왜 지금 메타버스인가?
1. 메타버스는 어디에서 왔나?
2. 메타버스는 왜 뜨거운 감자가 되었을까?
3. 게임과 메타버스는 어떻게 다른 걸까?
4. COVID-19가 끝나도 메타버스는 여전히 핫할까?
5. 메타버스와 가상화폐는 무슨 관계일까?
6. 메타버스 속 부캐의 의미는?
7. 빅테크들은 왜 XR 기기에 집착하는 것일까?

Part 2 - 메타버스는 어디에 쓰는 것인가?
1. 메타버스는 여가생활에 어떻게 활용될까?
2. 메타버스는 e커머스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3. 메타버스가 바꾸는 교육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4. 기업은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5. 메타버스에서 스마트 팩토리의 역할은 무엇인가?
6. 메타버스 속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7. 메타버스 시대의 자동차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Part 3 - 다가올 웨어러블 메타버스에는 어떤 기술들이 사용될까?
1. VR/AR 기기의 필요성 : 어떤 기기가 웨어러블 메타버스에서 더 많이 사용될까?
2.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작고 가벼운 XR 기기를 위해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진화해야 할까?
3. 컴바이너 : 안경처럼 투명한 기기가 어떻게 디스플레이를 눈에 보이게 할까?
4. 인터페이스 : 웨어러블 메타버스 속에서는 어떻게 소통할까?
5. 공간 매핑과 장면 이해 : 메타버스 속 반려견이 소파에 앉아 있게 하려면?
6. 컴퓨터 그래픽 : 현실처럼 느껴지는 가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7. 에지 클라우드 : 수백만 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메타버스 세계를 매끄럽게 운영하려면?
8. 미래 인터페이스 (1) 촉각 : 메타버스 속 가상의 물체를 만질 수 있을까?
9. 미래 인터페이스 (2) 두뇌 :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처럼 될 수 있을까?
10. 미래 디스플레이 : XR 글라스를 착용하면 「스타워즈」 레아 공주의 홀로그램이 보일까?

저자 소개 3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전문위원. 현대전자, 삼성 종합기술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를 거쳐 무선사업부 선행 랩장을 역임했다. 삼성종합기술원에서 10여 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하면서 ICT 분야 10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엔지니어로 20년 넘게 살아온 그녀가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에 포함된 다양한 하드웨어의 발전 현황과 소프트웨어 콘텐츠 및 빅테크의 동향까지 두루 파악해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간 대장정의 기록이다. 동시에 열정과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엔지니어 후배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든 든한 조언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전문위원. 현대전자, 삼성 종합기술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를 거쳐 무선사업부 선행 랩장을 역임했다. 삼성종합기술원에서 10여 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하면서 ICT 분야 10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엔지니어로 20년 넘게 살아온 그녀가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에 포함된 다양한 하드웨어의 발전 현황과 소프트웨어 콘텐츠 및 빅테크의 동향까지 두루 파악해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간 대장정의 기록이다. 동시에 열정과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엔지니어 후배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든 든한 조언이기도 하다. ‘기술’과 ‘사람’ 사이에서 현명한 접점을 찾아가는 그녀의 행보는 ICT 분야 대학생 멘토링(한이음)과 전문개인투자자(엔젤투자자)로 발자취를 넓히며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하고 KPF(KAIST Presi-dential Fellowship)로 선발되며 카이스트에 진학했 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료들에 학문적 호기심을 느껴 신소재공학과를 택한 그는 최우등 졸업 후 현재 동대학 석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모빌리티, 블록체인 등 여러 미래 기술 분야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끌어가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던 중 학문이 실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구하기 위해 잠시 학업을 쉬고 비디씨랩스㈜의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그때의 인연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돈이 되는 메타버스』 공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하고 KPF(KAIST Presi-dential Fellowship)로 선발되며 카이스트에 진학했 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료들에 학문적 호기심을 느껴 신소재공학과를 택한 그는 최우등 졸업 후 현재 동대학 석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모빌리티, 블록체인 등 여러 미래 기술 분야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끌어가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던 중 학문이 실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구하기 위해 잠시 학업을 쉬고 비디씨랩스㈜의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그때의 인연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돈이 되는 메타버스』 공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레티널 대표. 한양대 산업공학과에 재학하던 중 인지공학연구소에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을 공부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국회 전시, 기술사업화 부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등의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 증강현실 하드웨어 전문 기업 ㈜레티널을 창업해 현재까지 대표로 재직 중이며 열정과 실력 모두를 겸비한 대한민국 젊은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메타버스 어워드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644g | 152*215*20mm
ISBN13
9791191347654

책 속으로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와 디지털로 호환가능한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수단들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과 메타버스의 차이를 묻는 질문을 종종 받고 있다. 아마도 일반인들이 보통 메타버스라는 말을 로블록스를 통해 처음 접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로블록스는 게임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제페토나 포트나이트도 게임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해야 할까? 우선 플랫폼이라는 개념부터 살펴보자.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인터넷의 다음 세대가 무엇이 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 “가상과 현실을 이을 수 있는 메타버스”라고 답했다. 이는 아마 현재 회자되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이 일반적인 소셜, 검색엔진 등과 같은 비즈니스를 추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첫 번째 사업목표는 서비스에 대한 직접적인 과금보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규모의 경제로 진입하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가 달성되면 다음 단계로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해외로는 메타와 구글이며, 국내로는 카카오톡과 네이버가 되겠다. --- p.37~38

멀티 페르소나는 COVID-19 팬데믹에 의한 비대면 협업의 일상화 외에도 메타버스 아바타를 이용한 익명성과 블록체인, NFT, 가상화폐 등을 통한 투명성 강화와 함께 더욱 확산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부캐, 즉 멀티 페르소나 경제에서는 ‘브런치’ 작가가 자기 소개란에 제페토 아바타를 올리고 또 다른 부캐 아바타로 네이버 라이브 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거래는 제페토 아바타들과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지고, 성과보수는 제페토 가상화폐인 ‘잼’으로 받은 다음 현실의 돈으로 환전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말이 옳았다. “모든 세상은 무대이고,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역을 연기한다.” --- p.67


메타버스 관련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유독 우리나라가 앞서 나가고 있다. 강력한 콘텐츠의 힘이라고 생각된다. 2020년 이래로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넷플릭스라는 OTT 플랫폼을 등에 업고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와 같은 동영상 외에도 웹툰, 웹소설 형태의 콘텐츠 분야와 K팝 공연, 음반, 미술 전시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국내 대표적 기업들의 전략을 보면서 엔터테인먼트 분야 메타버스의 방향성을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K팝을 대표하는 BTS의 팬덤을 이용한 위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툰과 게임 분야로 확장하는 하이브, 웹툰과 제페토 플랫폼을 이용한 확장이 예상되는 네이버, 역시 웹툰과 드라마를 이용하려는 카카오가 그 예이다. 이들은 메타버스 분야의 무기가 K팝과 K콘텐츠(영화, 드라마, 웹툰 등)가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며,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K팝과 K콘텐츠를 생산·판매·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협력과 인수합병 등 활발한 합종연횡이 예상된다. --- p.93

엔비디아는 25년 전에 G--- 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처음 세상에 선보이고 시장을 이끌어온 기업이다. 엔비디아의 G--- p.U는 당초 게임용 그래픽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연산 능력이 높은 G--- p.U를 데이터센터용으로 전용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을 잠식해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행보는 모두가 COVID-19로 위협을 받던 2020년 상반기에 공격적으로 두 개의 회사를 인수합병하면서 드러났다(4월에 멜라녹스를 인수하고 두 달 뒤 큐물러스 네트웍스를 인수했다.) 이 배경에는 정보의 가상화, AI, 클라우드가 있다. 기본적으로 AI 인공 신경망을 수행하려면 단순 연산을 수없이 반복해야 하는데, 단순 연산의 반복 처리는 G--- p.U가 C--- p.U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그 점에 착안한 엔비디아는 G--- p.U 외에 G--- p.U 기반의 AI 개발 플랫폼까지 세트로 구성하여, 엔터프라이즈 AI 서버를 구축해주거나 구독 서비스 형태로 사업화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으로 AI 시대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이 유효했는지 2021년 3분기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2020년 3분기와 비교하여 55%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 기준으로는 37%를 달성했다. --- p.138~139

VR 기기는 가상현실을 온전히 보여주기 위해 주변 환경의 시각적 자극을 차단한다. 가상의 메타버스 외에는 볼 수 없게 하기 때문에 게임, 영화 및 가상 콘텐츠 등 높은 몰입감이 필요한 경우에 VR 기기를 이용한다. 특히 움직이지 않고 시각과 청각만 이용하여 감상이 가능한 영화 등을 볼 때엔 편한 자세로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기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에 따라 VR 기기는 여가 시간에 활용되는 오락용 기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AR 기기는 주변 환경에 가상의 정보를 투영한다. AR 기기는 메타버스를 이용하면서도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스마트 워치와 같이 일상생활 속 웨어러블 디바이스로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한 공간에서 협업 시 AR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도구는 생산성을 크게 높여줄 것이다. 2019년 국내에서 관심을 모았던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보았던 위치 기반의 특수한 오락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접속 위치에 따라 다채롭게 주어지는 퀘스트, N--- p.C 경험은 사용자의 일상생활에 새로운 흥미를 더해줄 것이다. --- p.165~167


목소리라는 도구는 인간에게서 빼놓을 수 없는 소통의 수단이다. 따라서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운 메타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소리를 활용한 소통이 필요하다. 빅테크들은 목소리를 활용한 소통의 편리성을 인지하고, 사람들에게 이를 제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MS가 197억 달러(약 22조 1200억 원)를 투자해 애플의 시리엔진을 개발했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을 인수했다. MS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팀스의 활용성을 보다 높이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빅테크들의 동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대화형 AI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유의미한 투자 기회가 있음을 보여준다. --- p.209~210

소방수가 메타버스 속에서 화재 진압에 대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VR 기반의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시각적으로 다양한 화재 시나리오에 대해 훈련해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현실세계의 화재 현장에는 수많은 장애물이 존재하고, 높은 온도라는 특수한 환경이 있다. 그러므로 시각 훈련을 통해 숙달한다고 할지라도 실제 상황에서 마주치는 장애물과 뜨거운 열기에 적절하게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다. 만약, 햅틱 슈트를 통해 이런 촉각적인 정보도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 화재 상황에서 소방수들이 더욱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훈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구조 작업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처럼 손을 제외한 다른 부위에서 발생하는 촉각은 정확한 표면질감 등을 표현할 이유가 없음에도, 훈련 과정과 같은 특수한 응용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 p.258~259

출판사 리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엔비디아, 로블록스
세계 최정상 빅테크들의 생존 키워드, 메타버스

세계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창업 17년 만인 지난 2021년 10월, 회사 이름을 ‘메타’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트렌드가 아닌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로블록스,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외 최고라 불리는 기업은 물론이고 정부 정책에도 메타버스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사실 메타버스는 최근 들어 만들어진 개념이 아니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 경제 ·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1992년 미국의 SF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했다. 지금 쓰이는 메타버스라는 말의 확산은 지난 2020년 10월, 세계 최대 GPU 회사인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자사의 옴니버스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한 “지난 20년이 인터넷으로 놀라운 시대였다면, 앞으로 20년은 공상과학 같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데서 시작되었다. 메타버스를 전면에 세운 엔비디아의 전략은 2021년을 기점으로 제대로 먹혀들었고, 이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발표 당시보다 약 50%나 상승하며 메타버스가 열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시대의 변화를 일으키는 키워드가 분명하다. 하지만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메타버스가 변화시킬 세상의 모습을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수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해온 노하우와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관련 기술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의 현황, 발전 가능성을 꼼꼼하게 분석해 그 안에서 투자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타버스의 시대는 아직 완벽하게 열리지 않았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쯤 열린 문틈 사이로 가치와 기회를 발견해낼 것이다. 이 책이야말로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강력한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눈이 가는 어디서나 ‘메타버스’를 언급하지만, 정작 현재의 우리에게 그것은 마케팅과 기술 용어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내려놓는 순간,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을 통감할 것이다. - 김기준 (카카오벤처스 부사장)
가히 메타버스 신드롬이라 불리는 시대에서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가장 실질적인 해답을 주는 책이다.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과정을 촘촘하게 밝혀낸 세 저자의 열정이 고마울 따름이다. - 이경민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책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를 위한 책과 독자를 위한 책. 그 점에서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당연히 후자다.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자의 아이디어가 빛난다. 메타버스의 교과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 김영덕 (디캠프 대표)
‘도대체 메타버스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모범답안을 드디어 찾았다. 콘텐츠로서의 메타버스뿐만 아니라 기반 기술까지 섬세하게 톺아낸 이 책이야말로 ‘투자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 김성현 (위벤처스 수석팀장)
메타버스는 더 이상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신조어가 아니다. 세상은 초연결 사회로 급변하고 있으며, 변화의 정점에 메타버스가 있다.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산업에 대한 투자는 우리의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다. 그만큼 절박한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우리가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투자의 중심이 메타버스로 향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 신선한 통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 김동환 ([삼프로 TV]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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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버스 투자,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타버스 투자,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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