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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복을 꿈꾸는 족제비들이 있습니다. 족제비들은 머지않아 지구를 차지할 생각에 잔뜩 들떠 있었지요. 그리고 드디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어요! 5, 4, 3, 2, 1! 어? 그런데 세계 정복 기계가 작동하지 않지 뭐예요! 족제비들은 세계 정복 기계를 고치기 위해 이리저리 바삐 움직였지만 좀처럼 기계는 고쳐지지 않았어요.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과연 족제비들은 세계 정복 기계를 고치고 세계를 정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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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누리과정 그림책!
『족제비들은 무얼 할까?』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의사소통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세계 정복 기계를 고치기 위해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는 족제비들을 생생하게 그려 놓았습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작고 세밀하게 표현된 그림과 사물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 아이들은 벽지의 복잡한 패턴, 옷의 무늬,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 나뭇잎의 잎맥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른들은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도 아이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발견해 냅니다. 이렇듯 작은 사물에 대한 민감한 반응은 아이들이 세상을 학습하기에 앞서 거쳐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아이들이 이 시기에 보인 왕성한 호기심과 탐구심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됩니다. 책 속 족제비들의 행동을 단서로 책을 꼼꼼하게 읽다 보면 세계 정복 기계가 고장 난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펜으로 책 안의 모든 글과 그림을 눌러 보세요. 그러면 그림 속 족제비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효과음과 함께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