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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코끼리네 찻집으로 놀러 가고~
화요일은 생쥐가 살고 있는 호박 집으로 놀러 가고~ 내일은 어디로 갈까? 포코포코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상상 여행!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아주 작은 멋진 집들을 통해 세상을 배운다! 『아주 작은 멋진 집』은 주인공 포코포코가 매일같이 친구들의 집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하루하루 만나게 되는 친구들의 집은 너무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친구들의 기발한 집에서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일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들어 준다.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과 즐거움을 통해 포코포코는 고마움을 느끼고 감동을 받게 되는데, 이런 고마움과 감동을 친구들에게 되돌려주려고 하는 포코포코의 모습에서 배려와 나눔, 우정 그리고 친구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다. 집 밖과 집 안의 반전 그림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환호성이 절로 나온다! 이 책은 표지부터 심상치 않다.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집이 나오는 표지를 보고 깜짝 놀라지 마라. 놀라움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커버를 벗겨 보라는 포코포코의 지시대로 커버를 벗겨보면, 건물 밖과 전혀 다른 건물 안의 단면도가 보인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차례차례 나타나는 귀여운 집들의 겉모습과 집 내부를 보여주는 기발한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아이들은 미처 상상해 보지 못한 집들의 내부 모습을 보며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다음 집은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숨죽이며 그림책의 마지막 장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월화수목금토일 요일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포코포코의 여행을 통해 요일의 개념을 재밌고 자연스럽게 습득해보자. 포코포코는 매일 다른 예쁜 모자를 쓰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심히 친구들의 집을 찾아 돌아다닌다. 월요일에는 코끼리네 찻잔 집에 놀러 가서 홍차 목욕을 하고, 홍차 선물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온다. 화요일에는 생쥐네 호박 집에서 호박 선물을 받아 집으로 돌아온다. 수요일에는 나비네 꽃집을, 목요일에는 곰네 과자 집을, 금요일에는 뱀의 램프 집을 다녀온다. 토요일에는 포코포코가 여행을 멈추고 집에서 무언가 열심히 준비한다. 오렌지 차와 사과 차, 호박파이랑 과자를 잔뜩 준비하고, 꽃과 램프로 장식도 하면서 바쁜 하루를 보낸다. 드디어 일요일, 포코포코에게는 과연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고 또 보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그림책! 검증된 작가, 사카이 사치에의 그림책이 한국에 드디어 소개되다 「포코포코 어디가」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포코포코 시리즈는 세상 어딘가에 살고 있는 아주아주 작고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에요. 모자를 좋아해서 항상 등장할 때마다 디자인이 다른 모자를 쓰고 다니는 포코포코 캐릭터는 귀여워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어요. 어린 독자들도 포코포코가 매일 외출하는 곳을 함께 따라가면서 모험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포코포코야 어디가」 시리즈는 이번에 『아주 작은 멋진 집』 『아주 작은 과자 마을』 『아주 작은 얼음 나라』 3권이 동시에 출간되었습니다. 후속 시리즈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해외 리뷰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고 또 보게 되는 책_아마존 재팬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좋아하게 되어버렸다_아마존 재팬 -4살 된 아이가 잠자기 전 들고 와 꼭 읽어주는 그림책_아마존 재팬 -아이가 유치원 도서관에서 빌려와 무한 반복 읽고 있다. 당장 구입 각!_아마존 재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