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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이가 반짝반짝
양장
이순영김동미 그림
책다온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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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현재 부산시의회 의원 교육위원장이자 부산 아동문학인협회 소속 회원이다. ‘사람은 좋은데 당이 싫다’라고 말하는 부산의 민주당 차라리 당월 바꿔라.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계란을 집어 든 사람. 강단 있고 올곧은 성품으로 지역민과 고락을 함께한 정치인이다. 또한 이순영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로 천강 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동화 <꽃시계> 대상 수상과 해양수산공모전 당선 작가이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빛을 더했다. 부산시당 여성위원장 3회 연임,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현재 부산시의회 의원 교육위원장이자 부산 아동문학인협회 소속 회원이다.

‘사람은 좋은데 당이 싫다’라고 말하는 부산의 민주당 차라리 당월 바꿔라.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계란을 집어 든 사람. 강단 있고 올곧은 성품으로 지역민과 고락을 함께한 정치인이다. 또한 이순영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로 천강 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동화 <꽃시계> 대상 수상과 해양수산공모전 당선 작가이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빛을 더했다. 부산시당 여성위원장 3회 연임, 구의원을 역임했다.

사회 약자인 여성, 아이, 노인, 장애인의 삶이 불편하거나 억울하지 않도록 그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계속된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세상의 가치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인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오늘 내가 하는 이 행동이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밤잠을 설친다. 그리고 내가 사는 북구가 또 모든 국민이 어제보다 조금만이라도 더 나아지길 바라며 하루도 쉬지 않고 지역 곳곳에 발 도장을 찍고 있다.

주요활동
·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 수료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 대학원 석사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북구 국민 소통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선거 대책 여성본부장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민주당 비례대표 34번
·국가균형발전위원
·공기업 코레일 엔지니어링 비상임 이사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대상 심사위원장
·부산광역시교육청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위원
·북구의회 주민 도시위원장(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남북교류 협력특별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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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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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그림 작업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한국을 그리다』, 『시큰둥』 등 그림책 작업을 했으며, 현재 화심헌에서 그림책 연구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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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쪽 | 392g | 242*250*8mm
ISBN13
97911964532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바당아, 너도 훌륭해!”
갯바람은 풀죽은 바당이를 위로했어.
“나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럼, 세상은 너무나 넓어.”
바당이는 밤이 깊도록 생각에 잠겼어.
“큰 배가 왔던 육지로 가봐야겠어. 거기 가면 내가 할 일이 있을 지도 몰라.”
다음날 바당이는 육지로 가보기로 맘을 먹었어. 바당이와 갯바람은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지. 바당이는 몇날 며칠을 헤엄쳤어.
멀리 불빛이 가물거렸지.
“아, 저긴가?”
푸른 불빛이 뚜~ 소리를 내며 바당이 쪽을 비추더니 빙글 돌았어.
“저게 뭐지?”
바당이는 길게 뻗은 불빛이 신기하기만 했지.

“저기 산 중턱 옹달샘에서 오지.”
“옹달샘? 그게 뭔데?”
“옹달샘도 몰라? 내가 얼마나 멋진 일을 한 줄 알기나 해?”
강물은 며칠 전 만났던 큰 배처럼 으스대며 말했어.
“무슨 일?”
바당이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어.
“난 예쁜 꽃도 피워!”
“정말? 그럼, 나도 꽃을 피울 수 있을까?”
“얘 좀 봐. 넌 바닷물이잖니!”
강물도 깔깔거리며 가버렸어.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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