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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만데 삼총사의 수행평가
2 이순신 장군이 깨어나다 3 검은 갑옷의 영웅 4 의로운 형제 5 전사이 가도난 6 부산 시민의 날 7 이순신 장군의 수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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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크게 껄껄 웃고는 삼총사를 흐뭇하게 내려 봤다.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더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을 만나 무척 기쁘구나! 하지만 나는 걱정이 많다.” 어진이가 조심스레 물었다. “무슨 걱정인데요? 지금은 왜군이 쳐들어올 걱정은 없잖아요.” “이 땅에 작은 이익을 취하느라 의로움을 져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져 걱정이구나!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기후도 그렇고, 서로 편을 나눠 미워하고 싸우는 것도 그렇고.” 보리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이상 기후나 사회적 혼란이 모두 의로움을 잃어버려서라고 요?” “그래. 나 살던 시절에는 의를 지키고자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이들이 많았지. 그들의 의로움이 계속 이어져야 할 텐데….”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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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부산에 오다!
부산대첩은 임진왜란 최대의 전과를 올린 전투다!! 부산도 드디어 이순신 콘텐츠를 가졌다!!! 부산도 드디어 이순신 콘텐츠를 가졌습니다. 역사는 문학의 힘을 빌려야 생명력을 얻습니다. 임진왜란과 부산대첩을 조명했습니다. 부산대첩은 1592년 9월 1일(음력) 이순신 장군이 왜군의 본진을 타격한 전투입니다. 왜선 100여 척을 깨부순 최대의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날을 양력으로 환산한 날이 10월 5일, 부산 시민의 날입니다. 오만데 삼총사가 임진년(1592년)으로 시간이동을 합니다. 이순신 장군과 정발 장군, 윤흥신 장군, 송상현 부사 그리고 처절하게 죽어간 우리 백성들을 만납니다. 오만데 삼총사는 윤도에 의로움을 담아 오라는 이순신 장군의 미션을 수행합니다. 부산진성, 다대성, 동래성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부산대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