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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아이들
이순영이혜원 그림
고래책빵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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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짙은 화약 냄새
2. 장군봉에서 올라온 봉화
3. 늑대 우리 속 아이들
4. 세상 속으로
5. 회색 바랑
6. 왕명이다! 어기를 만들라
7. 병풍 뒤에서 찢긴 나라의 상징
8. 쓰개치마를 쓴 여인
9. 백두산 천지에는
10. 신기한 세상
11. 넷이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은?
12. 백두산상회
13. 지하실의 움직이는 계단
14. 벼룩시장
15. 대한민국 임시정부
16. 수수께끼를 풀다

저자 소개 2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현재 부산시의회 의원 교육위원장이자 부산 아동문학인협회 소속 회원이다. ‘사람은 좋은데 당이 싫다’라고 말하는 부산의 민주당 차라리 당월 바꿔라.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계란을 집어 든 사람. 강단 있고 올곧은 성품으로 지역민과 고락을 함께한 정치인이다. 또한 이순영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로 천강 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동화 <꽃시계> 대상 수상과 해양수산공모전 당선 작가이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빛을 더했다. 부산시당 여성위원장 3회 연임,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고, 현재 부산시의회 의원 교육위원장이자 부산 아동문학인협회 소속 회원이다.

‘사람은 좋은데 당이 싫다’라고 말하는 부산의 민주당 차라리 당월 바꿔라.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라고 말할 때 묵묵히 계란을 집어 든 사람. 강단 있고 올곧은 성품으로 지역민과 고락을 함께한 정치인이다. 또한 이순영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로 천강 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동화 <꽃시계> 대상 수상과 해양수산공모전 당선 작가이기도 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정계에 입문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연설원으로 빛을 더했다. 부산시당 여성위원장 3회 연임, 구의원을 역임했다.

사회 약자인 여성, 아이, 노인, 장애인의 삶이 불편하거나 억울하지 않도록 그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계속된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세상의 가치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인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오늘 내가 하는 이 행동이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밤잠을 설친다. 그리고 내가 사는 북구가 또 모든 국민이 어제보다 조금만이라도 더 나아지길 바라며 하루도 쉬지 않고 지역 곳곳에 발 도장을 찍고 있다.

주요활동
·부경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 수료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 대학원 석사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북구 국민 소통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선거 대책 여성본부장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민주당 비례대표 34번
·국가균형발전위원
·공기업 코레일 엔지니어링 비상임 이사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대상 심사위원장
·부산광역시교육청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위원
·북구의회 주민 도시위원장(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남북교류 협력특별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전)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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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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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슨생

그림은 몸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고, 말로 전달할 수 없는 생각들을 표현해준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합니다. 작품에 임할 때마다 이야기가 절로 떠오르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동시집 『1도 모르면서』, 동화책 『요괴의 저주』, 『날개 달린 고양이의 비밀』, 『수상한 콩콩월드 대모험』, 『나는 달항아리야』, 『냥냥이 박스 카페』, 『네 마음을 몰랐어』『신비한 퐁당퐁섬 대모험』 삽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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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2*225*20mm
ISBN13
97911727202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넷이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는 수수께끼

누리와 마루는 백두산에서 자랐습니다. 그들을 키워준 밝마리한과 묘연은 두 아이에게 백두산을 떠나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큰 뜻을 펼치라고 합니다. 그리고 회색 바랑을 누리에게 건네며 목숨처럼 소중히 지키라고 합니다. 밝마리한은 또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힘은 넷이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에 있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전해줍니다. 결국 누리와 마루는 산 아래 세상을 향해 가지만 산속에서는 물론 산 아래 중국 땅에 도착해서도 죽을 고비에 처합니다. 하지만 누리와 마루는 그때마다 다행히 주변의 도움으로 살아납니다. 누리와 마루는 마침내 상해 임시정부에 도착하고 제일 높은 지위의 국무령을 만납니다. 그때까지 누리가 잘 지킨 바랑이 국무령의 눈에 띄고 국무령의 설득으로 바랑을 여는데 드디어 고종이 제작했던 태극기의 사연과 넷이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하나가 되는 수수께끼의 비밀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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