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1. 성호시장 23호 2. 퍼스트 파크 3. 기행문 쓰기 4. 모네의 정원 5. 아빠의 냉동 트럭 6. 내가 좋아하는 것 7. 그림 가방 8. 유리의 눈물 9. 마음을 담은 그림 10. 그림 대회 11. 벽화 그리기 12. 꼴찌 아파트 |
최미정의 다른 상품
박유진
볕든의 다른 상품
|
고급 아파트 퍼스트파크로 이사한 기훈이와 그곳의 아이들
엄마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고 아빠는 실직하여 섬으로 들어가 어부 일을 합니다. 결국 기훈이는 성호시장 할머니 생선 가게에 달린 낡은 집에서 할머니와 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성호시장에 불이 나면서 할머니 가게가 타버리고 두 사람은 살 곳을 잃습니다. 기훈이와 할머니는 마지못해 고급 아파트인 고모 집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갑작스레 고급 아파트로 이사한 기훈이는 모든 게 낯설고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그곳의 아이들은 가난한 친구를 배척하며 따돌립니다. 기훈이는 그 아파트가 자기 집이 아닌 게 알려지면 자신도 따돌림을 당할 것 같아 못내 불안합니다. 그러던 중 기훈이가 그림 그리기 대회에 나가면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의 사이가 틀어집니다. 결국 감추고 싶던 기훈이의 비밀이 친구들에게 퍼져 나가며,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