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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는 몰라
2. 일일 교장이 되어 볼까 3. 불량 학생 4. 비밀의 다락방 5. 경만이네 할머니 6. 옛날이야기들 7. 주거침입죄 8. 집으로 9. 황금종을 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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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가출’과 그 가출에 숨은 아이들의 마음
작품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가출’과 ‘황금종’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더해, 억눌린 아이들의 심리를 유쾌하고 박진감 있게 풀어냅니다. 어른들에게는 발칙할 수밖에 없는 가출을 다루면서도 그 안에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이해받고 싶은 마음을 녹여, 의미마저 더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민성이가 겪는 갈등과 비밀 다락방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는 깊은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진심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씩씩하게 세상 밖으로 나와 스스로 황금종을 울리는 민성이의 용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민성이처럼 훌쩍 자라나게 됩니다. 정희숙 작가의 글에 박성은 작가의 유머러스한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 고학년 문고’ 제23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