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창주문학상 동화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네 마음을 몰랐어』를 출간했으며, 현재 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맑은 목소리를 들으면 귀가 쫑긋해지고 어린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에서 살고 있으며 오늘도 공상과 멍때리기를 진행 중이에요.”
수상
제44회 창주문학상 대상(동화) - 「신체검사는 무서워」
그 외 저서 『네 마음을 몰랐어』, 『꼬마 뱀의 왕따 탈출기』,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그림은 몸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고, 말로 전달할 수 없는 생각들을 표현해준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합니다. 작품에 임할 때마다 이야기가 절로 떠오르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동시집 『1도 모르면서』, 동화책 『요괴의 저주』, 『날개 달린 고양이의 비밀』, 『수상한 콩콩월드 대모험』, 『나는 달항아리야』, 『냥냥이 박스 카페』, 『네 마음을 몰랐어』『신비한 퐁당퐁섬 대모험』 삽화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