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동화를 쓰고 싶은 시간
동화작가 5인의 좌충우돌 성장기
베스트
독서 에세이 top20 3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마리 『역사야 놀자』#역사


1. 동화에 눈뜨다
2. 아이디어의 원천
3. 영감을 지닌 시인
4. 동화작법의 진수
5. 등단
6. 동화에서의 금기 사항
7. 청소년 역사소설작가 지망생에게

양지영 『동화의 독보적인 장르』#의인화


1. 문학적 감수성이 발현되는 시기
2. 동화작가의 첫걸음
3.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방식
4. 내가 썼던 이야기
5. 나는 독자와 이렇게 만났다
6. 슬럼프는 이런 방식으로 온다
7. 나는 작가가 된 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8. 동화가 처음인 그대에게
9. 앞으로 내가 쓰고 싶은 책에 대하여

김현정 『텃밭에서 만난 이야기들』#판타지


1. 나의 동화 입문기
2. 동화 쓰는 아이디어 원천
3. 동화 작법
4. 출간 후 독자와의 만남 에피소드
5. 동화 쓰기를 위한 체력 비결
6. 동화작가로 사는 삶의 변화
7. 동화 쓰기 지망생에게 하고 싶은 말

조미형 『바다 작가의 일상』#해양환경


1.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
2. 해양 모험 동화 『해오리 바다의 비밀』
3. 바닷속에 들어가 봤어요?
4. 물을 무서워한다
5. 글쓰기의 즐거움
6. 기후 위기 시대 글쓰기
7. 바다 도서관

최현진 『동화 쓰는 생활』#생활동화


1. 나의 초보시절
2. 아이디어 원천
3. 나만의 동화작법
4. 출간 후 어린이 독자와 만났다
5. 나의 슬럼프 극복기
6. 동화작가로 사는 삶
7. 동화를 쓰고 싶은 지망생에게 건네는 말

에필로그

저자 소개 5

정환

생각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소설가이다.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영어소설과 동화를 번역하는 일을 했다. 2013년 한우리문학상, 목포신인문학상, 부산가톨릭 문학상을 받으며 장편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5 ARKO국제교류단문학인’에 선정되어 시드니대학에서 창작활동도 했다. 근간에 청소년역사소설 『대장간 소녀와 수상한 추격자들』 『동학소년과 녹두꽃』 『소년 독립군과 한글학교』를 썼으며 그 뒤를 잇는 근현대역사소설 시리즈를 쓰느라 역사와 잘 놀고 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거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들의 모험여행을
생각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소설가이다.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영어소설과 동화를 번역하는 일을 했다. 2013년 한우리문학상, 목포신인문학상, 부산가톨릭 문학상을 받으며 장편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5 ARKO국제교류단문학인’에 선정되어 시드니대학에서 창작활동도 했다. 근간에 청소년역사소설 『대장간 소녀와 수상한 추격자들』 『동학소년과 녹두꽃』 『소년 독립군과 한글학교』를 썼으며 그 뒤를 잇는 근현대역사소설 시리즈를 쓰느라 역사와 잘 놀고 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거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어린이들의 모험여행을 계속 쓰고 있다. 호주, 하와이를 배경으로 쓴 『버니입 호주 원정대』 『구다이 코돌이』 『코나의 여름』 등의 장편동화들은 세종우수도서로 선정되었고, 『빨강 양말 패셔니스타』에 이어 용감한 『캥거루 소녀』가 출간되었다.

“오늘도 하와이, 호주 오지를 넘나들며 역사를 생각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차별 없는 사회에서 행복하기를 염원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상
제3회 한우리문학상대상 - 『버니입 호주 원정대』
제5회 목포신인문학상 - 「악동 음악회」
제18회 부산가톨릭문학상 - 「바다로 간 아이들」
제3회 통일동화공모전특별상 - 「철모 할아버지와 똥쟁이 기러기」
호주 Wyong Writers Club 2025 올해 작가상 수상 - 「I was there when
cherry blossoms fell」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버니입 호주 원정대』, 『코나의 여름』, 『구다이 코돌이』, 『캥거루 소녀』
그 외 저서 『빨강양말 패셔니스타』, 『시드니 할매’s 데카메론』, 『대장간 소녀와 수상한 추격자들』, 『동학소년과 녹두꽃』, 『소년 독립군과 한글학교』, 『한국전쟁과 소녀의 눈물』, 『그 여름의 망고』

이마리의 다른 상품

2012년 『부산 가톨릭』 문예 동화부문 우수상 및, 『어린이 동산』 당선으로 동화 쓰기를 시작했다. 같은 해 [바다를 품은 금고래]로 동서커피문학상에 당선되었고, 2013년 [달빛 싣고 가는 기차]로 통일창작공모전에 최우수상을, 2013년 [꿈을 잃어버린 아이]로 여성조선문학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동화 외에도 다양한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며,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민평론단으로 영화 리뷰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감동은 멀리 있지 않아요. 따뜻한 말 한마디, 노래 한 소절, 벚꽃 비가 내리는 어느 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
2012년 『부산 가톨릭』 문예 동화부문 우수상 및, 『어린이 동산』 당선으로 동화 쓰기를 시작했다. 같은 해 [바다를 품은 금고래]로 동서커피문학상에 당선되었고, 2013년 [달빛 싣고 가는 기차]로 통일창작공모전에 최우수상을, 2013년 [꿈을 잃어버린 아이]로 여성조선문학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동화 외에도 다양한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며,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민평론단으로 영화 리뷰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감동은 멀리 있지 않아요. 따뜻한 말 한마디, 노래 한 소절, 벚꽃 비가 내리는 어느 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영화관 그리고 책 속에 발견한 한 문장에 있어요.”

수상
제5회 여성조선문학상 - 「꿈을 잃어버린 아이」
제3회 통일동화공모전 최우수 - 「달빛 싣고 가는 기차」
제12회 동서커피문학상 - 「바다를 품은 금고래」
제22회 어린이동산 - 「봄을 기다리는 호미」
제1회 해양스토리공모전, 환경도서 선정 - 『크릴 전쟁』

그 외 저서 『달나라의 정원사』, 『카멜레온 원장님의 비밀』, 『쓰레기섬에서 온 초대장』, 『만화를 찢고 나온 주인공』

양지영의 다른 상품

동화 부문: 제41창주 문학상 동화 등단/제 10회 동서커피문학상(동화) 가작 수상/제 22회 어린이동산(동화) 가작 수상, 저자의 동화책: 『기분전환(무인)문구점에서 생긴 일』,『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 『초등문해력을 부탁해』, 『수염없는 고양이』, 『날개달린 고양이의 비밀』, 『고양이 납치범』, 『안녕, 메타버스』 저자의 다른 작품: 『읽기만 해도 복받는 톡』, 『하루 5분 동요의 힘』, 『동화를 쓰고 싶은 시간 ? 공저』

김현정의 다른 상품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면서 길을 따라 걷고 글을 씁니다. 200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다시 바다에 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지역우수출판콘텐츠에 『해오리 바다의 비밀』이 선정되었으며, 2021년 중국 청광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했습니다. 2019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에 「각설탕」이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씽푸춘, 새벽 4시』, 『해오리 바다의 비밀』, 『배고픈 노랑가오리』, 『황금 누에의 비밀』, 『모자이크, 부산』 등이 있습니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면서 길을 따라 걷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면서 길을 따라 걷고 글을 씁니다. 200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다시 바다에 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지역우수출판콘텐츠에 『해오리 바다의 비밀』이 선정되었으며, 2021년 중국 청광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했습니다. 2019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에 「각설탕」이 선정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씽푸춘, 새벽 4시』, 『해오리 바다의 비밀』, 『배고픈 노랑가오리』, 『황금 누에의 비밀』, 『모자이크, 부산』 등이 있습니다.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면서 길을 따라 걷고 글을 씁니다. 재미와 감동을 꾹꾹 눌러 담아,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상
2006년 국제신문신춘 소설 등단 「다시 바다에 서다」
2018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 선정 「각설탕」
제 29회 한국해양문학상 우수상 선정 「산호 정원사 시엘과 친구들」

그 외 저서 『해오리 바다의 비밀』,『바다가 걱정돼』, 『모자이크 부산』, 『씽푸춘, 새벽 4시』, 『뿔피리』

조미형의 다른 상품

2016년 창주문학상 동화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네 마음을 몰랐어』를 출간했으며, 현재 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맑은 목소리를 들으면 귀가 쫑긋해지고 어린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에서 살고 있으며 오늘도 공상과 멍때리기를 진행 중이에요.” 수상 제44회 창주문학상 대상(동화) - 「신체검사는 무서워」 그 외 저서 『네 마음을 몰랐어』, 『꼬마 뱀의 왕따 탈출기』,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최현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40*210*20mm
ISBN13
9791172670542

출판사 리뷰

자신만의 동화 상자를 만들어 보세요

『동화를 쓰고 싶은 시간』에서 설명하는 ‘동화상자’란 저자들이 동화 쓰기의 소재와 창작의 영감을 얻기 위해 활용하는 개인적 기억과 경험,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모아두는 비유적 상자다. 이마리 작가는 유년 시절 골목길, 가족과의 에피소드, 친구와의 갈등, 슬픈 기억까지 모두를 꺼낼 수 있는 ‘동화상자’를 강조하며, 이러한 경험들이 동화의 가장 소중한 재료가 된다고 말한다.

‘동화상자’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창작의 무기다. 완벽한 환경이 없어도 자신의 삶과 감정을 진지하게 기억하고 관찰하는 것이 창작의 시작이다. 일상 속의 단순한 기억도 동화로 발전될 수 있으며, 각자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실패, 난관, 좌절, 성장의 경험을 정리해두면 언제든 동화 소재가 될 수 있다고 말이다.

다섯 작가는 ‘동화상자’를 각자의 방식으로 활용한다. 이마리 작가는 유년의 골목길, 가족과의 에피소드를 동화 상자에서 꺼냈다. 양지영 작가는 자연, 마을 풍경, 어린 시절의 놀이와 감각을 세밀하게 기록해 담아 두었다. 김현정 작가는 자녀와의 갈등, 텃밭에서의 관찰, 가족의 일상 등을 소재로 활용했다. 조미형 작가는 바닷가 생활, 환경 변화, 일상 속 작은 체험을 해양동화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했으며, 최현진 작가는 일기쓰기, 어린이의 경험, 가족과의 감정 교류를 기록해 동화로 승화시켰다. 각각의 다섯 작가는 ‘동화상자’를 “나만의 창의력 도구”로 활용하며, 창작에 고민하는 모두에게 ‘동화상자‘의 힘을 적극 권한다.

이 책은 동화작가를 꿈꾸는 초심자는 물론, 창작의 벽 앞에서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고백서다. 본문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솔직한 실패담과 따뜻한 위로, 그리고 ‘지금이 동화를 시작할 최고의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만약 글쓰기를 망설이고 있었다면, 부담 갖지 말고 마음을 활짝 열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낼 첫발을 내딛기를 응원한다.

리뷰/한줄평1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