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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역병 시대의 사람 사이와 무인도 ● 5
제1부_다문화 문학의 현장 다문화 소설의 인간상, 그늘진 곳의 이방인들 ● 36 ―세 가지 유형의 작중인물 무슬림 타운의 입국자에서, 베트남 처갓집 방문까지 ● 71 ―다문화 시의 이모저모 마당을 나온 암탉이 화면 위에서 움직이다 ● 94 고양이와 우물, 혹은 죽음의 욕동 ● 110 ―라캉적인 관점에서 본 「퍼즐」 상처받음의 성찰과 화해의 진정성 ● 124 ―안미란의 동화에 대하여 인도 기행과 비폭력의 시학 ● 133 제2부_역사문학 속의 다문화성 외국 소설 속에 그려진 김해의 여인들 ● 143 ―허황옥과 백파선 역사소설의 탈역사성 위한 비평적 전망 ● 163 ―해왕도 해신도 아닌 장보고를 위하여 혜초의 길, 끊기고 이어지는 끊임없는 길 ● 198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읽는 김만중 ● 212 근세의 격랑 속에서 몸을 파는 여인 ● 231 ―황석영의 「심청, 연꽃의 길」 반쪽의 고향, 요코 이야기 ● 240 제3부_어깨너머로 본 외국문학 타고르, 생명력의 불꽃을 노래하다 ● 254 ―시집 『기탄잘리』를 다시 읽으며 춤추는 검은 여인, 아프리카의 영혼 ● 270 ―레오폴드 세다르 셍고르의 시 세계 스코틀랜드 문학을 기행하다 ● 290 ―메리 스튜어트에서 해리포터까지 열기와 광기가 어린 사랑의 현장에 가다 ● 304 ―여름날의 ‘폭풍의 언덕’은 한적했다 나라밖 소설에 대한 비평적 사색 ● 315 오렌지색 블라우스의 사랑 ● 336 ―다와라 마치(俵万智)론 부록_2021년 10월의 발표문 다문화의 관점에서 본 선재동자와 어린왕자 ● 350 문학이 무엇인지 또다시 묻는 일 ●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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