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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
위다 원저 권미미 그림 김주대
삼성당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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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SSIC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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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해설
파트라슈와 만나다
새로 생긴 친구
은혜 갚은 파트라슈
우유 배달 소년
대성당에 있는 그림
풍찻집 소녀 알루아
화가의 꿈을 키우는 넬로
할아버지의 죽음
파트라슈와 넬로의 우정
대성당의 그림 아래서
플랜더스의 개가 주는 메시지
위다 소개

저자 소개 3

Ouida,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 스무살이던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 Granville de Vigne』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고, 그것은 1863년 『노예로 얽매여 Held in Bondage』란 제목의 책으로 재간된다. 그 후 상류사회를 그린 과장된 멜로드라마적 연애소설 등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표현과 구성의 수많은 소설들을 썼다. 그중에서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 Under Two Flags』는 많은 인기를 얻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스트라스모어 계곡 Strathmore』(1865), 『Chandos』(1866), 『두 깃발 아래서 Under Two Flags』(1867)를 잇따라 발표한 그녀는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1874년 피렌체에 정착했다. 그뒤에 발표한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은 『나방 Moths』(1880)이다.

1872년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어린 시절 위다가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플랜더스 지방을 여행하다 '플랜더스의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었던 것이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개에 대한 사랑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 후 위다는 피렌체로 이주하여 창작에 전념했으며, 190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로 농민과 동물, 어린이에 관한 밝고 화려한 작품을 남겼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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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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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곳간에 들어간 족제비> <피리 부는 사나이>, 영어동화 <개미와 베짱이> <해와 바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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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개』를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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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92g | 150*205*12mm
ISBN13
97889140206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진정한 행복을 찾은 넬로와 파트라슈의 비극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
슬픔과 감동 넬로와 파트라슈의 우정! 우린 언제까지나 함께할 거야!


『플랜더스의 개』를 쓴 위다는 영국의 소설가다. 그녀의 이야기는 펼침이 아주 교묘하고 재치 있는 대화가 특색을 이루어 인기가 많았다. 위다는 소설, 수필 등을 많이 썼는데, 초기의 소설은 공상적이고 화려한 것이 많으며 때로는 괴이하기도 했다. 개를 몹시 사랑하여 독신으로 일생을 마친 위다에게 개는 좋은 벗이었다.

『플랜더스의 개』를 쓴 동기도 여기에 있다고 한다. 『플랜더스의 개』는 그림에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가난한 소년과 충실한 개를 중심으로 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로, 영국 아동 문학의 최고봉을 이루는 작품이다. 『플랜더스의 개』의 내용은 파트라슈가 포악한 주정뱅이 주인으로부터 버림을 받아 거의 빈사 상태에 빠져 있던 중에 지나가던 예한 다스 할아버지와 넬로에게 구출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매일 아침 넬로와 파트라슈는 5킬로미터나 되는 안트베르펀까지 우유 수레를 끌면서 형제처럼 다정한 우정을 나눈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가 죽자 넬로와 파트라슈는 고아가 되어 이웃의 냉대와 굶주림에 허덕인다. 그러다가 눈 오는 추운 밤 넬로와 파트라슈는 꼭 껴안은 채 얼어 죽는다. 『플랜더스의 개』는 예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 불행한 사람을 동정하는 마음, 서로 믿고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통해 메마른 사회에 대해 깊은 경종을 울린다.

「THE CLASSIC」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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