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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삼성당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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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SSIC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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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해설
마르세유 항구에서
저주스러운 고발
약혼식에서의 체포
짓밟힌 진실
이프성
파리아 신부
스파다 가의 비밀
몬테크리스토섬
화려한 복수
새로운 출발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주는 메시지
알렉상드르 뒤마 소개

저자 소개 3

원저알렉상드르 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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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e Dumas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잘 알려진 19세기 프랑스 극작가이자 소설가다. 뒤마는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잘 알려진 19세기 프랑스 극작가이자 소설가다. 뒤마는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820년대 말에서 1830년대 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뒤마에게 작가로서의 장래를 보장해 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1828년에 화려한 문체로 프랑스 문예 부흥을 묘사한『앙리 3세와 그의 조정Henri Ⅲ et sa cour』을 완성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 장소, 행동의 3일치라는 고전주의 규칙을 무시하고 운문이 아닌 산문으로 씌어진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이었다. 1829년 이 작품의 공연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루었다. 뒤마를 후원한 루이 필립은 매우 흡족해했으며 한때는 극단적인 왕당파였던 빅토르 위고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로서의 뒤마의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뒤마는 위고, 비니Vigny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로 활약했다.

한편 1820년대에는 많은 잡지가 창간되면서 <문예란>에 연재소설이 등장하였다. 뒤마는 연재소설에 매력을 느껴 차츰 극작품보다는 소설, 특히 역사소설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일만큼이나 삶의 자극에 탐닉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의 권태를 모면하기 위해 그는 연애, 음식, 잠, 쾌락, 여가, 운동 등 여러 방면의 자극을 원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뒤마는 여자, 오페라, 그리고 지중해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그런 가운데 그의 대작들이 잉태되어 여행에서 돌아온 이듬해인 1944년에 리슐리외 시대의 모험담인『삼총사Les Trois Mousquetaires』를, 이어서『몬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세상에 내놓았다. 특히『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번역되고 차용되고 표절되는 등, 한마디로 그 시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되었다.

『삼총사』와『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성공 후에도 그는 수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그의 사생활은 날로 황폐해 가고 있었다. 사치한 생활에 빠져 채권자들에게 돈을 갚기 위해 그는 발자크처럼 날마다 더 많은 글을 써내야 했고, 그 때문에 발자크처럼 방대한 양의 작품들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뒤마에게는 또한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훌륭한 작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춘희La Dame aux camelias』(1848)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뒤마 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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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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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늘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황새 발꿈치는 왜 붉을까』, 『1학년을 웃긴 세계 이야기』, 『예쁜 우리 아가 좋은 꿈꾸게 하는 동요 동시』, 『드라마 클럽 생활영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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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尙在

동화작가·문학평론가. 단국대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PEN문학상, 명량문학상 등 수상. 현재 (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사)색동회 고문,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아동문학사조》 발행인 겸 주간. 저서로는 『꽃내음 시조 향기』, 『우리 옛시조 100수』, 『한국창작 동화의 환상성 연구』,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 작가작품론』, 『동화창작의 이론과 실제』, 『현대 동화문학 작품론』, 『현대 동시문학 작품론』, 『길에서 길을 배우다』 등 다수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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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94g | 150*205*10mm
ISBN13
978891402037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THE CLASSIC〉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선원 에드몽 당테스의 화려한 복수!
몬테크리스토 백작, 월모어 경, 부소니 신부등 변신의 귀재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1944년‘페이’라는 신문에 연재된 소설이다. 나폴레옹이 엘바섬을 탈출하기 직전, 상선 파라옹호의 일등 항해사 에드몽 당테스는 항해 중에 사망한 선장의 후임이 될 예정이었다. 또한 사랑하는 연인 메르세데스와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의 행운을 시기하는 사람들의 음모로, 그는 이프성에 수감되어 14년 동안 지옥 같은 감옥 생활을 한다. 그러다가 파리아라는 신부를 알게 되어 그와 얘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감옥에 갇힌 진실을 밝혀내고, 또한 신부로부터 몬테크리스토섬에 감춰져 있는 보물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그리고 마침내 신부의 죽음을 계기로 탈옥을 한다. 그 후, 에드몽 당테스는 과거에 자신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 사람들에게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새로운 인물로 나타나 복수를 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는 실제 모델이었다. 알렉상드르 뒤마는 파리 경시청에 근무하고 있던 조제프 프세가 쓴 범행 기록 중에서 ‘복수의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읽고 이 소설을 구상했던 것이다. 명석한 이성, 굳은 의지,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 이 복수 이야기는 매우 장대한 구도로 되어 있고, 그 무대 역시 프랑스는 물론 이탈리아와 지중해의 여러 섬까지 방대하다. 또 당시의 정치 상황과 화려하면서도 시기와 질투가 가득 찬 사교계의 허위도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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