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第一卷>
第一篇 精神五藏論 10 第二篇 五藏變? 37 第三篇 五藏六府陰陽表裏 45 第四篇 五藏六府官 57 第五篇 五藏大小六府應候 61 第六篇 十二原 91 第七篇 十二經水 95 第八篇 四海 104 第九篇 氣息周身五十營四時日分漏刻 109 第十篇 營氣 129 第十一篇 營衛三焦 132 第十二篇 陰陽淸濁精氣津液血脈 148 第十三篇 津液五別 158 第十四篇 奇邪血絡 165 第十五篇 五色 171 第十六篇 陰陽二十五人形性血氣不同 199 <第二卷> 第一篇(上) 十二經脈絡脈支別 251 第一篇(下) 十二經脈絡脈支別 288 第二篇 奇經八脈 336 第三篇 脈度 355 第四篇 十二經標本 357 第五篇 經脈根結 367 第六篇 經筋 378 第七篇 骨度腸度腸胃所受 401 <第三卷> 第一篇 頭直鼻中髮際傍行至頭維凡七穴 413 第二篇 頭直鼻中人髮際一寸循督脈却行至風府凡八穴 422 第三篇 頭直俠督脈各一寸五分?行至玉枕凡十穴 425 第四篇 頭直目上入髮際五分却行至腦空凡十穴 427 第五篇 頭緣耳上却行至完骨凡十二穴 428 第六篇 頭自髮際中央傍行凡五穴 429 第七篇 背自第一椎循督脈下行至脊?凡十一穴 430 第八篇 背自第一椎兩傍俠脊各一寸五分下至節凡四十一穴 433 第九篇 背自第二椎兩傍俠脊各三寸下行至二十一椎下兩傍俠脊凡二十六穴 441 第十篇 面凡三十九穴 444 第十一篇 耳前後凡二十穴 449 第十二篇 頸凡七穴 452 第十三篇 肩凡二十六穴 454 第十四篇 胸自天突循任脈下行至中庭凡七穴 457 第十五篇 胸自輸府俠任脈兩傍各二寸下行至步廊凡十二穴 459 第十六篇 胸自氣戶俠輸府兩傍各二寸下行至乳根凡十二穴 461 第十七篇 胸自雲門俠氣戶兩傍各二寸下行至食竇凡十二穴 463 第十八篇 腋脇下凡八穴 465 第十九篇 腹自鳩尾循任脈下行至會陰凡十五穴 467 第二十篇 腹自幽門俠巨闕兩傍各半寸循衝脈下行至橫骨凡二十一穴 475 第二十一篇 腹自不容俠幽門兩傍各一寸五分至氣衝凡二十三穴 477 第二十二篇 腹自期門上直兩乳俠不容兩傍各一寸五分下行至衝門凡十四穴 480 第二十三篇 腹自章門下行至居?凡十二穴 482 第二十四篇 手太陰及臂凡一十八穴 484 第二十五篇 手厥陰心主及臂凡一十六穴 490 第二十六篇 手少陰及臂凡一十六穴 494 第二十七篇 手陽明及臂凡二十八穴 500 第二十八篇 手少陽及臂凡二十四穴 503 第二十九篇 手太陽及臂凡一十六穴 506 第三十篇 足太陰及股凡二十二穴 508 第三十一篇 足厥陰及股凡二十二穴 511 第三十二篇 足少陰及股竝陰?陰維凡二十穴 514 第三十三篇 足陽明及股凡三十穴 517 第三十四篇 足少陽及股竝陽維四穴凡二十八穴 521 第三十五篇 足太陽及股竝陽?六穴凡三十四穴 525 <第四卷> 第一篇 (上) 經脈 531 第一篇 (中) 經脈 584 第一篇 (下) 經脈 629 第二篇 (上) 病形脈診 706 第二篇 (下) 病形脈診 736 第三篇 三部九候 758 |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의 다른 상품
|
침구갑을경이라는 이 책은 침구를 배우는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에 대한 소개는 한의학 대사전을 빌려보면 다음과 같다.
“침구(鍼灸)에 관한 책. 본이름은 《황제삼부침구갑을경(黃帝三部鍼灸甲乙經)》이고 줄여서 《갑을경(甲乙經)》이라고 한다. 황보밀(皇甫謐)이 259년쯤에 지었다. 모두 10권이며 나중에 12권, 128편으로 다시 고치어 엮었다. 이 책은 《소문(素問)》 · 《침경(鍼經)》(곧 《영추(靈樞)》의 옛 이름)과 《명당공혈침구치요(明堂孔穴鍼灸治要)》 세 가지 책을 분류하고 합치어 엮어 만든 것이다. 주로 장부 경락(臟腑經絡) · 맥진(脈診) 이론 · 수혈(?穴) 부위 · 침구법(鍼灸法) 및 금기 · 병인 병리(病因病理)와 여러 가지 질병의 증후 · 침구취혈(鍼灸取穴) 등을 논술하였다. 현존하는 최초의, 내용이 비교적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침구에 관한 책일뿐더러 또 《황제내경(黃帝內經)》고전본(古傳本)의 연구에 중요한 문헌이다. 이 책은 옛날 침구 요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귀납 · 정리하였으며, 침구학의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촉진 작용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침구갑을경 [鍼灸甲乙經] (한의학대사전, 2001. 6. 15., 한의학대사전 편찬위원회)”. 필자도 이 책을 처음 접할 때는 기대를 많이 했다. 보통 학문에서 필독서는 그만큼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해서 주석을 달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다. 즉, 치명적인 오류가 너무 많았다. 보통 침구(鍼灸) 이론을 터득하려면, 체액 생리학, 경락 생리학, 신경생리학, 근육 해부학, 호르몬 생리학, 양자 역학, 전자생리학이라는 최소한 7개의 과학적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양자 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의 개념은 아주 중요한 기본적인 개념이다. 그리고 이 양자 역학은 전자생리학과 연결 고리를 가진다. 양자 역학은 전자를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당연히 전자생리학과 연결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침구갑을경의 저자는 이 7가지 과학 이론에 너무나도 무지했다는 추측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이 책은 본의와는 다르게 침구갑을경의 엉망인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침구 이론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푼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서 이 책은 경(經)으로 통했다. 그러나 침구갑을경은 경(經)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낯부끄러운 책이다. 이런 치명적인 오류 부분들 때문에, 원문을 인용하게 되었고, 덕분에 책 분량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말았다. 책 분량 때문에, 오류도 치명적인 오류만 바로잡았다. 그래서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도 할 수 없었다. 명당경이 제시한 혈자리 분석을 추가하면, 이 책은 지금 분량의 2배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야릇하게 오류를 통해서 침구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되고 말았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수혈(?穴)의 기술에 있다. 그리고 명당경(明堂經)의 많은 인용에 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오류들 때문에 주석을 달면서 본의 아니게 감정이 많이 격해지는 경우도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종류의 책이라면 문제가 덜 되겠지만, 이 책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책이므로, 짜증을 더해주었다. 아무튼, 이 책은 침구갑을경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것이다. 이 말은 지금까지 한의학이나 동양의학이나 침구학이 왜 미신으로까지 취급될 정도로 폄하되었는지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는 뜻이다. 결국에, 이 책은 침구갑을경이 발행된 이래 사상 최초로 이의 오류를 수정한 책이 될 것이다. 여기서 또 추론할 수 있는 내용은 지금까지 침구 이론을 정리해서 권위를 과시했던 수많은 책도 오류가 가득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침구 관련 서적을 번역할 예정이므로, 그때 아마 이들의 민낯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반드시 본 연구소가 발행한 세 종류의 책을 미리 보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즉, 황제내경 소문, 황제내경 영추, 난경을 보라는 뜻이다. 침구갑을경이 이 세 종류의 책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침구갑을경은 침구 이론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그래서 이런 기본서를 보지 않고 침구갑을경을 곧바로 보면, 두서도 없게 되고, 이해하는데 대단히 많은 어려움을 겪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