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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영물이라는 영적 실체들과의 전쟁 · 하나님께 바치는 빨간 심장의 노래 · 기도의 고통 그리고 승리 · 죄인이었던 나의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본다 · 영물이라는 실체들과의 영적 전쟁 · 영광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 · 내 영혼의 거룩함 · 주님의 빛, 성결의 꽃 · 하나님의 신비 · 신부의 꿈 · 꿈속에서 주님과 하는 사랑 ·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이 · 이스라엘에서 온 주님의 종 Chapter 2. 죽음 끝에서 피어나는 새 생명의 노래 · Trinity 삼위일체 하나님 · 삼층천 묵시의 나라 · 내 안에 있는 믿음의 여린 떡잎 · 겨자씨만한 믿음이 내게 있다면 · 진심 고백 · 성공과 번영을 사랑하는 사람들 · 내 영혼의 때, 심판의 때 · 솔라 스크립트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 죽음 끝에서 피어나는 새 생명의 노래 · 육신의 생명이 소중한 이유 · 골방 이곳에서 · 지금부터 나의 기도는 시작이다 Chapter 3. 외로움이라는 저주 ·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 사랑하는 내 영혼아 · 하나님은 돌아온 탕자를 사랑하신다 · 불나방의 외로움 · 외로움이라는 저주 · 주님 저를 악에서 구원해 주시옵소서 · 믿음의 연단은 환난을 통해 이루어진다 · 나의 것이라 부르는 것은 하나도 없다 · 주님만이 모든 피조물의 주인 · 나의 악한 ego · 하나님보다 혈육을 더 사랑하는가 Chapter 4. 도쿤 악령의 블랙매직 · 사탄의 달콤한 유혹 · 사탄에게 붙들린 자는 사탄의 형상을 닮아간다 · 하나님의 위엄과 그 장엄함 · 사탄도 하나님의 위엄과 장엄함을 카피한다 · 인간의 선과 악 · “도쿤” 악령의 블랙매직 · 주님의 은혜의 꽃 · 신비, 생명의 빛 ·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 성령의 법 · 죄의 지시 · 생각 속에서 경계해야 할 것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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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빨간 나의 심장을 둘로 쪼개고 철철 피를 흘려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그렇기에 고통으로 가득 찬 내 답답한 심장의 울부짖음을 하늘의 하나님께 보여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통회하면서 무수한 날들을 무너지고 또 무너졌습니다…!
--- p.14 성령하나님은 삼위일체하나님 중, 한 분이십니다. 삼위일체하나님의 위격에는 하나님아버지와 하나님아들과 하나님성령이 함께하십니다. 세 분의 하나님은 페리코레시스 서로 상호통제하시고 상호내주하시며 하나님 위격 중 그 어떤 분도 뺄 수 없는 휘포스타시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 p.84 하나님의 신적 사랑으로 창조된 지적 인간은 하나님의 신본적 사랑과 생명으로 채워져야만 비로소 육신의 외로움에서 해방하고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채워지는 영의 풍성함은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기고 덮는 권능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하나님의 신적 사랑에는 인간의 죄와 육신의 외로움과 영혼의 두려움을 완전히 덮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p.172 모든 멸망의 원인과 배후에는 그 누구도 아닌 사람들의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영적인 아름다운 축복의 열매들과 혹은 멸망의 쭉정이 열매들을 수없이 생산해내는 24시간, 풀가동 생산공장이라는 진리를 부디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선택하느냐에 따라, 선의 축복과 악의 저주는 신속하게 움직이면서 열심히 열매들을 맺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p.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