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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을 펴내며 1장 ┃ 잠 잘 자는 아기로 키울 수 있나요 1. 아기가 잠을 잘 못 자는 이유 2. 아기는 자는 법을 알고 태어나지 않아요 3. 잘 자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4. 부모에게 더 중요한 아기의 잠 5. 아기의 수면습관이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 6. 우리아기도 잠이 부족할까요? 7. 수면교육 대원칙 6가지 8. 다양한 이름의 수면교육 방법 2장 ┃ 0~2개월(60일) : 산모의 건강, 아기의 안전 1. 아기만큼 산모도 챙기세요 2. 0~2개월 (60일) 아기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장 ┃ 2~3개월(61~90일) : 눕혀 재우기 연습, 수유간격, 수면의식 1. 본격적으로 눕혀 재우세요 2. 2~3개월(61~9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장 ┃ 3~4개월(91~120일) : 규칙적 일과 만들기, 수면문제 예방의 결정적 시기 1. 수면습관 형성에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2. 3~4개월(91~12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5장 ┃ 4~5개월(121~150일) : 낮잠 재우기, 수면의식 정착, 모유수유아 철분보충 1. 낮잠이 어려운 때입니다 2. 4~5개월 (121~15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장 ┃ 5~6개월 (151~180일) : 과도한 밤중 수유 주의, 이앓이 1. 과도한 밤중 수유를 조심하세요 2. 5~6개월 (151~18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7장 ┃ 6~8개월(181~240일) : 분리불안 대처, 밤중 수유 중단, 이유식 진행 1. 이제 통잠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2. 6~8개월 (181~24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8장 ┃ 8~12개월 (241~360일) : 편안한 수면의식, 수면의식 방법 변화 고려 1. 수면의식이 점점 중요해집니다 2. 8~12개월 (241~360일)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9장 ┃ 13~24개월 : 한계를 잘 알려주는 훈육, 재접근기 1. 일관된 양육행동이 중요합니다 2. 13~24개월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0장 ┃ 24개월 이후 수면문제 : 야경증, 코골이, 잠자리 공포 1. 여러 가지 수면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요 2. 24개월 이후 수면교육 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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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르륵 스스로 잘 자는 아기, 엄마가 만들 수 있어요
아기가 잠을 잘 못 자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첫째 원인은 신체가 아직 너무 작고 필요한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번에 푹 잘 수 있으려면 자주 배가 고프지 않아야 하는데, 어린 아기는 위가 아주 작아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으므로 먹기 위해 자주 일어날 수밖에 없다. 또한 밤에 푹 자고 낮에 기분 좋게 깨어 있으려면 수면 호르몬과 각성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어야 하는데, 생후 2~3개월이 되어야 이런 호르몬 분비가 적절해진다. 두 번째 원인은 아기의 잠 습관이다. 아기가 쉽게 잠드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잠 습관’은 부모가 만들어줄 수 있다. 날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는 ‘습관적 행동’이 중요하다. 세 번째 원인은 아침과 저녁을 잘 구분해주지 않거나 하루를 불규칙하게 보내기 때문이다. 아기는 자는 법을 알고 태어나지 않으며 태어난 후 서서히 터득해간다. 스스로 잘 자는 아기로 키우려면, 좋은 수면습관을 길러주는 ‘수면교육’을 해야 한다. 아기의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과 '기다려주는 것'이다. 아기가 스스로 잠들도록 기다려주는 수면교육은 스스로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아기로 키우는 훌륭한 육아의 출발점이다. 통잠 자는 아기, 스스로 잘 자는 아기는 엄마가 만들어줄 수 있다. 2. 수면습관의 중요성, 수면교육의 필요성 아기들의 수면문제는 중요한 운동 발달 시점마다 또는 정서적 긴장이 높아지는 시기마다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게다가 아이가 자랄수록 많은 원인들이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좋은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양육행동으로 ‘수면의식’을 들 수 있는데, 아기가 2개월이 되면 시작해서 4개월에는 정착시키는 것이 좋다. 아기의 잠은 아기의 정서와 주의력, 비만과의 상관관계가 높으며, 수면부족은 인지기능 및 또래들과의 사회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기의 수면문제는 초등학생까지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수면교육을 일관되게 진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더불어 불필요한 수면연관을 안 만들어야 한다. 아기의 잠은 부모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아기의 수면문제가 길어지면 아기와 엄마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기로 인해 잠 못 자는 날이 길어지면 부부관계에 금이 갈 수도 있다. 3. 월령별 아기의 특징과 부모의 역할 아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월령별 아기의 특징과 그 시기에 필요한 일들, 월령에 맞는 수면교육, 자주 묻는 사항들을 Q&A로 정리했다. 2개월까지의 아기는 아직은 수면교육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 산모의 건강을 챙겨야 하며, 수유간격과 수유횟수에 신경 쓰면서 아기 일과를 기록하는 것이 좋다. 생후 60일이 지나면 본격적으로 눕혀 재우고, 수유간격을 늘리도록 한다. 생후 2~3개월 아기에게 좋은 수면교육은 ‘쉬닥법’, 5~6개월 아기에게는 ‘퍼버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으며, 8개월이 넘어가면 ‘수면의식’에 집중해야 한다. 꿈나라수유, 낮잠 재우기, 잠 재우기 쉬운 타이밍 잡기, 혼자 재울 때 주의할 점, 24개월 이후 아기에게 나타날 수 있는 수면장애 등 월령별로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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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가장 좋은 수면을 위한 종합적인 백과사전이자 훌륭한 교과서! - 채규영 (분당 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수면장애클리닉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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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부모뿐 아니라 의료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양육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좋은 책 - 최영륜 (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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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자녀의 올바른 수면습관을 위해 양육자는 물론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에게도 바이블이 되어주는 도서 - 정봉수 (인천 부평 튼튼소아청소년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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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엄마, 건강한 아기,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는 길에 반드시 필요한 책 - 마상혁 (창원 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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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이 인정하는 소아수면 전문가의 행복한 육아를 위한 필독서 - 박양동 (대한아동병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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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달인인 저자 덕분에 의대를 졸업할 수 있었는데, 이 혜택을 더 많은 엄마들에게 돌려드립니다! - 박기원 (광주 북구미래아동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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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부모가 필독해야 하는 아이 사랑법의 첫 번째 실천 매뉴얼 - 김영희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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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이를 초대할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김미경 (광주 여성가족재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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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몸과 머리와 마음으로 체득한 훌륭한 엄마의 지식과 노하우가 책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 닿기를 소원합니다. - 박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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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은경 소장님의 이 책이 육아를 감당해내고 있는 많은 양육자들의 등불이 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 허수진 ((주)베러투게더(알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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