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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막스 크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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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Kruse

1921년 독일의 잘레에서 태어났으며, 바이마르에서 아비투어를 마치고 예나에서 대학을 다녔다. 인형제작자였던 어머니 케테 크루제의 뒤를 이어 인형 제작 사업을 하던 그는 1958년 여동생에게 가업을 물려주고,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인『사자가 도망쳤어요』는 1965년 독일 헤센 방송국에서 인형극으로 방영되어 막스 크루제에게 작가로서의 명성을 가져다주었으며, 이후 네 권의 책이 더 출간되었다.‘사자 시리즈’는 1969년부터 발표된‘우르멜 시리즈’와 아울러서 전 세계적으로 아동서의 고전으로 간주되고 있다. 막스 크루제의 수많은 저서들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
1921년 독일의 잘레에서 태어났으며, 바이마르에서 아비투어를 마치고 예나에서 대학을 다녔다. 인형제작자였던 어머니 케테 크루제의 뒤를 이어 인형 제작 사업을 하던 그는 1958년 여동생에게 가업을 물려주고,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인『사자가 도망쳤어요』는 1965년 독일 헤센 방송국에서 인형극으로 방영되어 막스 크루제에게 작가로서의 명성을 가져다주었으며, 이후 네 권의 책이 더 출간되었다.‘사자 시리즈’는 1969년부터 발표된‘우르멜 시리즈’와 아울러서 전 세계적으로 아동서의 고전으로 간주되고 있다.
막스 크루제의 수많은 저서들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고, 그중 몇몇 작품들은 독일 아동 ·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은 공로로 독일연방공로십자훈장도 받았다. 현재 막스 크루제는 중국 출신의 음악가이자 화가인 아내 샤오팡과 뮌헨의 남부에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295021

책 속으로

<슈테판의 시간 여행>은 이를테면<소피의 세계>의 세계사판이라고 하겠다. 이 책은 대중을 상대로 한 교양 도서로서 필요한 모든 장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이 부담 없이 역사를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하는 한편, 세 사람의 대화를 통해 역사의 중요한 주제들을 소화해 세계사 전체의 호름을 체계적이면서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 대중들이 부담 없이 역사를 줄기면서 또한 역사를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데'에 성공한 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 백인호(서강대학 교수)

<슈테판의 시간 여행>은 이를테면<소피의 세계>의 세계사판이라고 하겠다. 이 책은 대중을 상대로 한 교양 도서로서 필요한 모든 장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이 부담 없이 역사를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하는 한편, 세 사람의 대화를 통해 역사의 중요한 주제들을 소화해 세계사 전체의 호름을 체계적이면서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 대중들이 부담 없이 역사를 줄기면서 또한 역사를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데'에 성공한 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 백인호(서강대학 교수)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소설 형식을 취해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사실감이 무엇보다 큰 강점이다. 또, 현대 고등학생들의 눈으로 과거의 모습을 바라보는 독특한 장치 속에 진행된다는 것도 특징.
고대 동굴 벽화와 피카소의 그림에서 유사성을 발견하는 발랄한 발상과 그리스 철학자들을 만나면서 '민주주의를 한다는 나라치고 정치인이 제대로 역할을 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라고 던지는 신랄한 비판 속에서 역사가 바로 오늘의 문제이며, 내일을 살아가는 길을 알려준다는 지은이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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