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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프롤로그
2회 : 엄마 뱃속에서 시작되는 미래 3회 : '뱃속에서부터 3세까지'가 중요하다. 4회 :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태교의 기본 5회 : 태아가 좋아하는 것은 따로 있다 : 태아와 교감하는 법 6회 : 분만은 태교의 완성이다. 7회 : 특별인터뷰 : 신성욱 PD "이야기가 풍부한 아이로 키워라" |
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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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서 시작되는 두뇌 혁명
0~3세 아기 두뇌 발달의 놀라운 비밀! 태아기 뇌 발달의 모든 과정과 올바른 태교에 관한 이야기 서울대 의대 서유헌 교수, 미국 태아기 심리학자 데이비드 챔벌레인 박사, 이스라엘 아동발달연구소 총책임자 오르노이 아쉐르 교수, 텔아비브대 영재개발 연구소 소장 에리카 린다우 박사 등 국내외 50여 명의 최고 전문가가 태아 두뇌 발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0세 태아기부터 생후 3세까지 아기 뇌 발달을 위해 임신부와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KBS 특집 3부작 다큐멘터리 [첨단보고 뇌과학]이 들려주는 태아 성장의 비밀을, 최근 10여 년간의 뇌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단행본 [태아성장보고서]로 엮었다. 임신부가 엄마 뱃속의 소중한 아기와 교감할 수 있는 과학적인 태교 방법을 이 책은 보여준다. 임신 후 태교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임신부와 예비 아빠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엄마 뱃속에서 시작되는 280일간의 놀라운 두뇌 혁명을 만나게 될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최근 재조명받고 있는 자연 출산의 중요성을 ‘분만은 태교의 완성’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제시한다. 흔히 출산과 태교는 별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진정한 태교의 완성은 평화로운 분만에 있다.’고 강조한다. 다양한 자연 출산 방법과 출산 기관에 대한 정보는 평화로운 탄생으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디는 아기를 꿈꾸는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또한 책에서는 다양한 태교 방법과 후성유전학이 경고하는 임신 중 음식 섭취의 문제, 풍부한 태내 환경 조성을 위한 팁 등 아기의 뇌 발달을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수록했다. 미국, 일본, 이스라엘 등 세계 유수의 뇌 발달 교육 현장의 생생한 실제 사례와 더불어 아기를 사랑으로 보듬을 수 있는 22가지의 Baby Information, 임신 준비에서 출산까지 유용한 팁을 담은 부록 편은 사랑하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것이다. 뱃속에서 시작되는 280일간의 놀라운 두뇌 혁명 패러다임! 태아부터 3세까지 뇌 발달이 아기의 미래를 결정한다. 태아에게 ‘자궁’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다. ‘자궁’이 곧 ‘엄마’이자, ‘학교’이자, 세상이다. 그렇기에 자궁에서 태아가 무엇을 듣고, 느끼고, 먹느냐에 따라 미래를 살 수 있는 모든 기초가 결정된다. 따라서 태교, 즉 풍요로운 자궁 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임신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일이다. 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오감을 느끼고 반응하며 평생을 살아갈 밑천인 뇌를 만들어 간다. 뱃속의 어린 아기와 어떤 교감 방법으로 열 달을 보내느냐에 따라 바로 아기와 엄마 아빠의 기초 관계도 만들어진다. 부모가 어떻게 조력하느냐에 따라 아기는 세상에 대한 강한 직관과 통찰을 갖고 태어날 수도 있으며, 이에 따라 아기의 평생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 아기가 세상과 소통하는 첫 단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엄마 아빠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세상에 대한 신뢰도,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달라질 테니 말이다. 아기에게 사랑이 넘치고 따뜻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뱃속에서부터 사랑으로 말을 걸고 아기가 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태아의 뇌 발달단계를 제대로 이해하여 그에 맞는 교감을 태아와 나누는 것이 필수다. 『태아성장보고서』는 탄생을 향한 280일간의 여행을 시작한 태아를 이해하고, 태아에게 무한한 사랑과 용기를 보내고자 하는 엄마 아빠에게, 그리고 현명한 부모가 되고자 준비하는 예비 부모에게도 새로운 혜안과 실용적인 지침을 주는 태교 필독서이다. 태아는 누구보다 똑똑히 알고 기억한다. 뱃속에서부터 존중받았던 아기는 세상에 대한 충만한 신뢰를 가지고 행복한 모습으로 세상 밖으로 첫 얼굴을 내밀게 될 것이다. KBS 다큐멘터리 [첨단보고 뇌과학]과 그 이후 10여 년에 걸쳐서 확인된 태아 및 육아와 관련된 첨단 연구 결과의 기록물인 『태아성장보고서』. 많은 임신부들이 이 책을 통해 태아 및 영유아기 뇌 발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실험 대상 아기의 90%가 기억하고 찾아 낸 것은? 태내 기억의 중요성, 태아의 뇌는 이미 발달하는 중이다! “아기의 뇌 발달이 태내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이루어지고 아기의 감각 중추가 발달해 뱃속에서 들은 소리나 뱃속에서 느꼈던 냄새에 대해서 반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아산병원 김암 교수 실험 대상이었던 20명의 신생아 중 90%가 기억하고 찾아낸 그것, 바로 엄마의 양수이다. 오감이 살아 있는 존재인 태아. 엄마의 양수를 묻힌 거즈를 향해 고개를 돌리는 태아의 모습에서, 우리는 아기들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태아에게 있어 최초의 세계인 자궁. 태아는 36억 년이라는 발생학적인 생명의 진화 역사를 엄마 뱃속에서 단 10개월 만에 이루어 낸다. 이는 태아가 엄마의 뱃속에서 실로 엄청난 변화의 과정을 겪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러한 아기의 뇌 발달을 위해 엄마 아빠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 * 어른들의 생각보다 아기들이 훨씬 더 똑똑하다? 유아들의 인지 능력, 어른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탁월하다! “성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유아들이 더 탁월한, 우수한 인지 기능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 서울대 임상의학 센터 김명선 박사 엄마와 타인의 목소리를 구분해 듣고 다른 반응을 보이는 태아. 다리를 하나 제거한 의자가 넘어지지 않았을 때 이상하게 여기는 유아. 적은 수와 큰 수를 분별하는 아기 등, 수많은 실험을 통해 아기들이 지닌 능력이 어른들의 생각보다 훨씬 더 뛰어남이 밝혀지고 있다. 이렇듯 어린 시절 빠르게 발달하는 아이들의 뇌세포 발달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자극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영유아기 아기들에게 부모가 해 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이를 위해 부모가 취해야 할 행동이 『태아성장보고서』에 담겨 있다. * 태교, 과연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과한 태교가 우리 아이를 위협한다, 뱃속으로부터의 경쟁은 No! “뇌는 본질상 사용을 할수록 발달합니다. 사용을 안 하면 그 기능을 잃게 되죠. 뇌는 자궁에서 발달하면서부터 이미 일을 시작합니다.” - 태아기 심리학자 데이비드 챔벌레인 박사 음 자극을 주어 태아의 발달 자극을 돕는다는 로간 시스템, 노래 태교를 통해 뇌 자극 효과를 입증한 만리케 박사의 태교 실험 등, 지금까지 알려진 태교 방법은 굉장히 많다. 하지만 부모들은 태교의 효과에 대해 의문을 품으면서도 ‘남들이 다 하는 태교이니까’, ‘우리 아이만 뒤쳐지면 안 되니까’라는 이유로 반신반의하며 유명한 태교법을 시도해 본다. 태교, 과연 언제,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태아성장보고서』는 세계 유명 석학들의 연구 사례와 함께 부모들에게 올바른 태교의 방향을 제시한다. * 태교의 완성이 분만이라고? 아기의 입장에서 바라본 탄생. 아기에게 출산은 과연 어떤 기억일까? “아기는 반드시 행복하게 태어나야 합니다. 과거의 긍정적 경험이 미래의 결정적인 순간에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 젠틀버스 네트워크 장우식 대표 ‘르봐이예’, ‘소프롤로지’, ‘히프노버딩’. 위 단어를 듣고 ‘이게 뭘 말하는 거지?’라고 생각한 예비 엄마 아빠라면 반드시 『태아성장보고서』를 읽어보아야 한다. 이제까지 출산이 엄마 혼자만의 인내와 고통의 시간이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뱃속의 태아를 향해 따스한 시선을 던져 보자. 편안하고 따뜻한 엄마의 양수 속에서 10달간 지낸 아기는 어느 순간 좁은 산도를 지나 시끄럽고, 너무 밝은 세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는 세계 각국 새로운 트렌드의 출산 문화를 소개하고, 아기의 탄생이 좀 더 평화로울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