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귀여운 일상을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주변이 주는 익숙함과 편안함을 사랑하고 종종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깁니다. 가끔은 빨간공을 찾으러 떠나기도 하고요. 지금은 저의 모든 것을 응원해주는 남편과 산책 없이 못 사는 강아지 빠삐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과 패턴으로 디자인 문구와 패브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따뜻하게 색을 입히며 언제나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할머니와 봄의 정원』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여자의 시간』 『과자로 맛보는 와삭바삭 프랑스 역사』 『AROUND MY TOWN_ 어느 멋진 하루 컬러링북』 『THE CHRISTMAS STORE_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등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 판타지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캐릭터를 개발하고 그리는 것이 취미이며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세상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미스타쿠'라는 이름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녕, 내 친구 루디』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반려동물 루디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쓴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