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언젠가 할머니가 되어서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동화책 작가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은 했다. 우연한 계기로 네덜란드에 살면서 암스테르담 지역신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새를 캐릭터로 한 그림들을 개제하였고 『내가 만약 어른이 되면』은 그렇게 영감을 받아 만든 작가의 첫 창작 그림책이다.
힐링을 주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드는 곳에서 그림 그리기를 가르치면서 그림책 작가를 꿈꾸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핼러윈과 크리스마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되면 금방 잊히는 핼러윈 친구들도 ‘크리스마스를 신나게 보내고 싶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루돌프 호박이 그림책을 쓰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 판타지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캐릭터를 개발하고 그리는 것이 취미이며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세상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미스타쿠'라는 이름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녕, 내 친구 루디』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반려동물 루디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쓴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