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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EPUB
한혜진
사이다경제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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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쓰다 보니 인생이 바뀌었다

1장. 블로그를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블로그 글쓰기의 3가지 기본 권법
블로그와의 첫 만남
7년간 블로그에 글만 썼을 뿐인데 벌어진 일
블로그 글쓰기가 우리에게 좋은 이유
블로그 덕분에 좋은 일이 생긴 사람들
[글쓰기 상담소] 악플을 받을까 봐 무서워서 글을 못 쓰겠어요

2장. 블로그는 나를 글로 기록하는 것이다
글쓰기의 4가지 속성
나를 알아야 나다운 블로그가 탄생한다
나를 공부하는 3가지 질문
나의 강점을 발견하는 법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법
[글쓰기 상담소] 왜 글만 썼다 하면 자꾸 길어질까요?

3장. 블로그는 콘텐츠 베이스캠프다
인류는 왜 글쓰기를 시작했을까?
미디어 플랫폼 = 새로운 언어 소통 방식
조앤 롤링이 블로그를 했다면?
이효리는 왜 블로그에 글을 썼을까?
[글쓰기 상담소] 필력이 부족해서인지 대본 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4장. 블로그 글쓰기 시작하기
블로그 시작 설명서
돈 벌려고 시작한 블로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의 4가지 종류
블로그를 막막해하는 사람의 2가지 특징
꾸준히 할 수 있는 블로그 주제 정하는 법
좋아하는 걸 할까? 잘하는 걸 할까?
블로그의 첫인상, 메인 화면은 어떻게 꾸밀까?
블로그 작명 레시피
스쳐 가는 글감을 낚아채는 메모의 기술
“소처럼 꾸준히” 서툴더라도 매일 쓰자
뭔가를 하기로 했다면 그냥 해야 하는 이유
[글쓰기 상담소] 일관성 있는 글을 쓰기가 어려워요

5장. 시작하는 블로그를 위한 글쓰기 10강
당신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
1강. 이야기 나누듯이 써라
2강. 수다는 어떻게 글이 되는가?
3강. 글 한 편에 한 가지 메시지, 1글 1메시지
4강. 잘 읽히는 글에는 구조가 있다
5강. 자려고 누워도 생각나는 인상 깊은 글 쓰는 법
6강. 글은 자료 조사한 만큼 쓸 수 있다
7강. 정리 정돈을 하면 잘 쓴 글이 된다
8강. 잘 쓰는 사람치고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9강. 초고는 과감하게, 퇴고는 소심하게
10강. 뭉뚱그려진 표현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라
[글쓰기 팁] 감정 단어장의 다양한 어휘를 써보자

6장. 잘 읽히고 잘 발견되는 글의 비밀
인기 있는 글의 6가지 필수 요소
간판이 끌려야 가게로 들어온다
“제목이 다 했다” 독자를 마중 나가는 제목 패턴
사진과 동영상도 글이다
비판받을 만한 곳에 미리 가 있어라
댓글 소통법과 좋은 댓글 쓰는 법
팔로워 수, 조회 수보다 중요한 것
[글쓰기 상담소]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입니다

에필로그 _ 잘하려고 하지 말고 나답게 하자

저자 소개1

미세스찐

인생을 연재하는 작가. 10년은 TV에서, 10년은 블로그에서, 평범한 사람이 콘텐츠가 되는 경험을 전문적으로 했다. 저서로는 『극한육아 상담소』(2016),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2022)를 포함해 7권이 있다. 2019년부터 제자를 양성해 작가, 블로거, 사업가 등을 배출했다. 이 책은 당신을 콘텐츠의 세계에 발 들여놓게 하기 위해 쓰였다. 콘텐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수록 도움 되는 비법만을 엄선했다. 콘텐츠로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무언가를 배웠다면 일단 해본다. 둘째, 자신이 선호하는 것에 집중한다. 셋째,
인생을 연재하는 작가. 10년은 TV에서, 10년은 블로그에서, 평범한 사람이 콘텐츠가 되는 경험을 전문적으로 했다. 저서로는 『극한육아 상담소』(2016),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2022)를 포함해 7권이 있다. 2019년부터 제자를 양성해 작가, 블로거, 사업가 등을 배출했다. 이 책은 당신을 콘텐츠의 세계에 발 들여놓게 하기 위해 쓰였다. 콘텐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할수록 도움 되는 비법만을 엄선했다.
콘텐츠로 잘되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무언가를 배웠다면 일단 해본다. 둘째, 자신이 선호하는 것에 집중한다. 셋째, 글쓰기를 활용한 콘텐츠 생활이 이미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믿는다.
“내 일상이 진짜로 콘텐츠였어요!” 이런 말을 들을 때 짜릿함과 보람을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며 일상이 콘텐츠로 보이는 안목을 갈고닦아보자. 다음 차례는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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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91197563690
KC인증

책 속으로

블로그를 하기 전에는 사진 몇 장과 소소한 기억에 의지해 지난 경험을 추억했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부터는 사고 과정이 달라졌다. 여행 준비부터 귀가까지, 내 경험 하나하나가 의미 있는 순간으로 변했다. 이 경험을 어떻게 글로 담을지를 미리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만들려는 두뇌 회로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제주도 여름휴가 가방 싸는 법, 제주도 항공권 저렴하게 예매하는 법, 제주도 비행기 맨 앞줄 지정 좌석 예매하기, 제주도 3대 고기국수 맛집 추천, 스노클링 하기 좋은 제주도 명소, 제주도 돌고래 투어 체험기 등 내 눈과 발이 닿는 모든 곳이 이야깃거리다. --- p.41~42

글쓰기는 나를 알아차리는 데 특효가 있다. 학자들에 의하면, 인간의 마음은 80% 이상이 무의식이라고 한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데리고 우리는 공부도 하고 일도 하며 살아간다. 마음이라는 아이는 꽤 수줍음이 있는 편이어서 평소에는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똑똑 노크를 하고 다정하게 다가가면 빼꼼히 얼굴을 내밀어준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글자로 마음을 적으면 비로소 마음이 눈에 보이게 된다. 보이지 않는 건 쓰다듬고 보듬어줄 수 없지만, 보이는 건 쓰다듬고 보듬어줄 수 있다. 머리가 엉켜 있으면 가지런히 빗겨줄 수도 있고, 옷에 구멍이 났으면 바느질을 해줄 수도 있다. 애정 어린 객관성으로 나를 보살펴주는 것이 글쓰기다. --- p.74~75

블로그 글은 예쁜 글자로 이미지를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글을 그대로 읽어 영상이나 팟캐스트로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요즘 동기 부여나 뉴스, 화제, 명상을 다루는 유튜브 중에 얼굴은 드러내지 않은 채 음성으로 글을 읽어 녹음한 후, 거기에 맞는 영상을 붙여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얼굴을 드러낼 수 있다면 온라인 강의를 하듯 직접 이야기를 해도 된다. 직접 이야기를 한 영상을 1분 이하로 편집하거나 스틸 컷을 활용해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블로그에서 출발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동시 업로드가 가능하다. 글자 그대로를 가공하지 않아도 글의 핵심 메시지나 핵심 소재를 담은 2차 콘텐츠로 가공할 수도 있다. --- p.127~128

유령 블로그는 심폐 소생술을 할 필요가 없다. 생명이 위독한 것이 아니라 그저 멈춰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이어가면 된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이 자기 블로그를 ‘망했다’ ‘새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라며 더는 손쓸 방법이 없는 것처럼 여긴다. 돈 벌려고 시작한 블로그가 망하는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고 싶다는 마음을 부정하는 건 이율배반적이다. 그런데도 블로그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는 동기에도 목적에도 내가 없기 때문이다. ‘남들이 하니까’가 동기고, ‘돈을 번다고 하니까’가 목적이다. 주제도 남이 정해주었고, 이유도 남이 정해주었다. 남이 운전하는 자동차에 동승한 격이다. 나에게는 주도권도 주체성도 없다. 그러니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 남의 도움이 없이 혼자 하기가 막막해진다. 이유를 불문하고 블로그의 중심에는 ‘나’를 놓길 바란다. --- p.149~150

블로그는 말하듯이 쓴다. 내 앞에 친한 사람이 앉아 있다는 생각으로 그 사람에게 말하듯이 써보자. 7년간 블로그를, 5년간 책을 써보니 내가 확실히 느낀 것이 있다. 같은 내용인데도 책 글과 블로그 글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책에 쓰는 대로 블로그에 쓰면 이상하게도 반응이 적다. 처음에는 글 내용 자체에 흥미가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나중에야 들은 이야기지만, 출판계에서도 책 글을 그대로 인터넷에 적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책 글은 정제되고 갖추어진 느낌이라면, 블로그 글은 그보다는 말랑말랑하다. 블로그는 소통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 p.214

제목을 지을 때는 사용자가 내 글을 클릭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한다는 생각으로 짓자. 타깃 독자(target reader)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제목이 좋다. 타깃 독자란, 내 글이 필요하다고 예상되는 대상을 말한다. 창업 1년 미만의 신생 사업자, 초등학생 학부모, 은퇴 준비 중인 40~50대 직장인, 이런 식으로 내가 상상한 독자의 상세 조건이 있다면 그 독자가 목말라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다. 흔히 하는 실수는 제목에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이다. 결론이 노출된 제목도 피하자. 제목이 스포일러라면 클릭할 이유가 없다.

--- p.270

출판사 리뷰

디지털 글쓰기 시대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
블로그에 쓰다 보면 브랜딩이 되고 커리어가 생긴다!

자신을 표현하는 수많은 도구가 있는데도 꼭 블로그 글쓰기를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블로그는 디지털 시대에 가장 적합한 글쓰기 플랫폼이다. 맥락 있는 서사를 풀어낼 수 있는 데다 사진과 동영상도 실을 수 있어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에 쓴 글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른 SNS 콘텐츠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잘되는 유튜버치고 글 못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라는 유명 유튜버의 말은 과장이 아니다. 블로그에 잘 써놓은 글 하나가 다른 미디어로 확장되는 ‘종자 콘텐츠’가 되는 것이다.
더구나 대본 작성, 촬영 및 편집, 섬네일 제작과 업로드까지 제작 과정이 복잡한 유튜브와 달리, 블로그는 한글을 알고 자판을 누를 수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심지어 음성 입력 기능이 있어 이제는 자판을 누르지 않고도 쓸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오직 컴퓨터나 스마트폰 한 대, ‘나’다운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마음가짐뿐이다.

‘나’다운 블로그 만드는 법부터
클릭을 부르는 맛깔나는 글 쓰는 법까지!
삶의 무기가 되는 블로그 글쓰기의 모든 것

블로그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 주제는 무엇으로 잡을지, 프로필은 어떻게 꾸밀지, 어떤 소재를 꾸준히 쓸지 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나를 알아야 나다운 블로그가 탄생한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나다운 콘텐츠를 올리는 게 블로그를 지속하는 힘이다. 이 책에서 나에 대해 이해하고 장단점을 찾는 방법을 공들여 소개한 이유다.
이 외에도 블로그 작명, 메인 화면 꾸미기 등 초보 블로거들이 궁금해하는 점부터 구체적인 글쓰기 팁까지 꼼꼼히 담았다. 10강에 걸쳐 소개한 글쓰기 비법은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한 내용이다. 더 나아가 인기 있는 글의 요소, 독자를 모으는 제목 패턴, 댓글 소통법 등 블로그에 최적화된, 잘 읽히는 글의 비밀을 소개한다. 챕터마다 배치한 ‘글쓰기 상담소’에서는 수많은 블로거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일단 써보자. 당신의 블로그 글쓰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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