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물결빛 평온
현재에 몰입하여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_지금, 여기에 있나요?

걱정이란 쳇바퀴에 올라타 있나요?
몸의 평온이 마음의 평화를 불러올까요?
감정을 관리할 수 있을까요?
습습, 후후 잘 숨 쉬고 있나요?
명상에 빠져들어 볼래요?
응급 상황에서는 평온을 어떻게 붙잡아야 할까요?
꼭 평온해야 건강해질까요?
운동이 평온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조금 천천히 살아가도 될까요?
스트레스에 중독될 수도 있을까요?
잠들면 평온이 올까요?
평온도 먹을 수 있나요?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나요?
평온한 집에 살고 있나요?
고된 업무에도 평온할 수 있을까요?
공부에 평온을 더하면 더 잘될까요?
나의 평온을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평온한 관계는 어떻게 만들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평온을 줄 수 있을까요?
덜 움직이고 더 성취하세요
물결 위에 몸을 맡기세요

감사의 말
부록
작가 소개
용어 설명

저자 소개 3

해리엇 그리피

관심작가 알림신청
 

Harriet Griffey

런던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작문 튜터, 작가다. 간호사로 일하며 라이프코칭, 스트레스 관리 교육 등을 받고 건강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에 초점을 맞춘 글을 여럿 집필했다. 다수의 영국 신문과 잡지에 정기 기고를 하였으며, BBC와 LBC 라디오에서도 저널리스트로서 일했다. 이 책이 속한 〈I WANT TO〉 시리즈를 기획하여 ‘창조성’, ‘평온’, ‘정리정돈’, ‘행복’, ‘집중’, ‘자신감’을 주제로 한 책을 펴냈습니다. 이외에도 2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해리엇 그리피의 다른 상품

그림줄리아 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ia Murray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트디렉터이다. 9년간 런던의 한 출판사에서 디자인 부서를 관리했으며, 런던과 뉴욕 및 싱가포르에 지사를 둔 잡지사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또한 영국 하디그랜트 출판사와 하퍼콜린스 출판사에서 북디자인과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뉴질랜드 독립 양조장 가라지 프로젝트와 세계보건기구 등에서 고객을 위한 포장, 의류, 광고에 아트디렉터로 참여했다.

줄리아 머리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철학 및 신문방송학 복수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학위 취득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전환》, 《독살로 읽는 세계사》 등이 있다.

솝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28g | 152*152*11mm
ISBN13
9791197697807

책 속으로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몇 달 전, 영국 정부는 시민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합니다. 독일의 침공을 피할 수 없게 된 경우에만 배포하도록 예정되어 있던 세 개의 포스터에는 각각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자유가 위험에 처해 있다’, ‘당신의 용기, 당신의 사기, 당신의 결의’라는 표어가 적혔 있었죠.
그런데 세 표어 중 ‘평정심을 유지하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가 2000년 영국 노섬벌랜드 주의 한 중고 서점에 등장했습니다. 이 표어가 적힌 머그잔, 행주, 티셔츠 등도 제작되었습니다. 다른 두 개의 표어는 시대의 흐름 속에 사라졌지만,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표어만큼은 살아남은 것입니다.
--- p.13 「걱정이란 쳇바퀴에 올라타 있나요?」 중에서

우리는 긴장했을 때 ‘심장이 떨린다’고 표현합니다. 이는 스트레스호르몬이 신체 기관에 영향 미쳐서 나타나는 실제 현상을 묘사하고 있어요. 물론 우리는 경험과 지식에 비추어, 심장이 떨린다는 게 진짜로 심장이 진동한다는 게 아니라 긴장에 의한 ‘느낌’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걸 아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합니다.
--- p.23 「몸의 평온이 마음의 평화를 불러올까요?」 중에서

만약 기분 나쁜데 에너지가 충만한 상태라면, 매우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놓여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땐 약간의 운동으로 과열된 에너지를 식히고 진통호르몬인 엔도르핀을 분출하여 부정적 기분에서 벗어나는 게 좋습니다. 기분이 좋은데 에너지도 가득하면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상황에 빠질 수 있는데요. 그러다 에너지가 소진되면 번아웃이 옵니다. 따라서 명상을 통해 뻗어나가는 에너지를 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몸이 감각기관들을 통해 느끼는 것들도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아, 당 떨어졌어” 하면서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있죠. 혈당이 낮아지면 갈증이 나고 피곤해져 매우 짜증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에게서 이런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어른 중에도 극심한 두뇌 활동 후 같은 기분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 p.30 「감정을 관리할 수 있을까요?」 중에서

매일 아침 일어나기 어렵고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면, 밤에 소음이나 다른 요인 때문에 몇 번씩 깬다면, 긴 시간 집중하기 힘들다고 느낀다면, 자러 가고 싶은 생각이 너무 심해서 오히려 이른 오후에 기력이 떨어진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라면, 지금 수면 부채를 겪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수면 부채를 잘 갚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수면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서 일을 망치거나 잠을 못 이룰까 봐 불안해합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나중에 밀린 잠을 몰아 자면 괜찮아진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사실 제때 잠을 보충하기만 하면 어쩌다 생기는 수면 부채는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 p.64 「얼마나 자야 할까요?」 중에서

명상을 처음 할 땐 자꾸 생각이 흩어질 겁니다. 그러나 연습하면 할수록 더 깊은 명상에 들어갈 수 있으니 꾸준히 해보세요. 스트레스가 특히 많았던 날에는 반드시 명상으로 스스로를 가다듬으세요. 몸이 기억하는 불쾌한 기억을 빨리 씻을 수 있습니다.
[명상은 마치 한 방울의 향수 같다. 잔잔하고 우아한 향기가 흘러나와 하루를 더욱 깊이 채워준다.]
로널드 랭, 조현병 연구 전문가이자 정신의학자
--- p.44 「명상에 빠져들어 볼래요?」 중에서

차가 막히거나 열차가 지연될 때는 누구라도 짜증이 나고 답답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어쩔 수 없이 느려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매번 짜증 내며 보낼 건가요? 느림을 품위 있게 받아들이거나 심지어 즐길 수는 없을까요?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평온에 뛰어들면 가능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났을 때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은 스스로 속도를 느리게 조절하는 감각에 달려 있습니다.
--- p.63 「조금 천천히 살아가도 될까요?」 중에서

규칙적이고 영양가 있는 식사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스트레스를 극심히 받아 흥분 상태가 되면 분비되는 코르티솔은 체세포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계속해서 탄수화물을 원하게 되고 허기를 느끼게 되죠. 그로 인해 적정량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되고, 혈당 수치가 불균형해져 몸 전체의 균형이 나빠집니다.
화났을 때 초콜릿이나 맵고 짠 밀가루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죠. 그러나 응급 상황일수록 단백질을 먹어야 합니다. 또는 정제된 백설탕이나 밀가루 대신 통밀과 같이 덜 정제되어 몸 안에서 분해가 오래 걸리는 음식을 먹어야 하죠. 영양적으로도 좋고, 심신의 평온에도 이 편이 훨 낫습니다.
--- p.81 「평온도 먹을 수 있나요?」 중에서

통제 밖에 있는 걱정들은 평온을 흔드는 방해꾼입니다. ‘혹시?’, ‘하지만…’, ‘만약에…’로 시작하는 걱정들은 항상 머릿속을 맴돌죠. 바꿀 수 없는 과거 일들은 더욱 문제입니다. 이미 흘러간 과거 때문에 망상에 빠질수록 우리는 걱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요.
자, 이제부터는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고, 과거에 벌어진 일이나 미래에 벌어질 수 있는 일보다 현재에 초점을 맞추세요. 무수한 걱정들을 한 번에 멈출 수는 없겠지만,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의 방향이 긍정적인 곳을 향할 수 있습니다.
--- p.90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나요?」 중에서

연한 분홍색이나 옅은 장밋빛은 기분을 끌어올리고 평온을 불러옵니다. 선명하지만 차분한 오렌지색, 복숭아색, 옅은 자주색은 우울, 외로움, 지루함을 지우는 데 도움이 돼요. 그래서 ‘보통 기쁨의 색’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노란색은 너무 진하지 않은 연한 레몬색 정도가 기분을 신선하고 상쾌하게 밝혀줍니다. 초록색은 균형, 조화, 평화의 색으로 지혜와 관련이 있어요. 초록 계열 중 올리브색이 평화를 상징하고 허브의 이름이기도 한 세이지색은 현명하다는 의미로도 쓰인다는 사실이 그 증거예요. 파란색 계열들은 전반적으로 우리를 편안하며 고요하게 만들고 긴장을 풀어줍니다. 그중 남색과 라일락색, 보라색은 영적인 색깔들로 치유와 관련이 있으며 공포 및 좌절과 관계된 신경 에너지가 균형을 잡도록 도와줍니다.
--- p.98 「평온한 집에 살고 있나요?」 중에서

자기 자신과 친해지면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태도를 버릴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모를 때는 타인이 날 부정적으로 평가할까 봐 걱정되어 반발 심리로 남을 마구 판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나부터 알고 나하고 먼저 친해지세요. 마치 연못에 빠진 조약돌이 파문을 만들어내듯, 마음챙김을 통해 점차 자신을 깊이 알아가면 그 자비의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퍼져나갑니다.
가끔 과거의 경험 때문에 현재의 누군가를 잘못 판단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객관적인 시각을 갖추도록 노력해보세요. 어려운 일인 걸 압니다. 그러나 나 자신을 잘 알고 나면 상황 속에서 빠져나와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 사람이 나를 공격한 것일까? 아니면 나의 과거 경험이 떠오른 것일까?’를 알 수 있습니다.

--- p.119~120 「평온한 관계는 어떻게 만들까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덜 움직여야 더 성취할 수 있습니다”
불안에서 벗어나 평온을 유지하며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


Unless we begin with the right attitude, we will never find the right solution.
올바른 태도로 시작하지 않는 한, 올바른 해법을 찾지 못할 것이다.
_중국 격언

안녕하세요. 《물결빛 평온》의 기획자 B입니다. 꽤 오랜 시간 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앞만 보며 열심히 달렸습니다. 덕분에 원하던 성과가 나기도 하고 주변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기도 했었죠. 하지만 아무리 성취를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불안입니다. 조금이라도 뒤처지거나 목표 달성이 늦어지는 것 같으면 바로 불안이 엄습해왔거든요. 오랜 시간 몸과 마음이 주는 시그널을 무시한 채 쉴 새 없이 달린 결과, 어느 날 제게도 번 아웃과 깊은 우울감이 찾아왔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렇게 인생 최초로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달리기보다는 두 다리를 땅에 콱 박고 서서 주변으로 흘러가는 세상을 바라만 보았습니다. 뭘 하든 덜 움직였고 그 대신 저 자신이 살아 있다는 감각에 집중했습니다. 저 자신에 대한 탐색을 끝없이 이어갔습니다.
그러자 제 삶에도 서서히 평온이 깃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보이지 않던 기획 아이템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놓쳤던 일상 속에서, 함께 사는 가족들에게서, 소중한 지인들에게서,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효율, 성취, 성장에 대한 강박과 멀어져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고 서서히 불안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을 즈음, 운명처럼 다가온 책이 바로 《물결빛 평온》입니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나요?”
간호사 출신 건강 습관 전문가가 말하는, 현재에 오롯이 집중하는 법


이 책의 저자는 간호사로 일하며 웰빙 라이프코칭과 스트레스 관리법을 공부한 ‘건강 습관 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13만 부 이상이 판매된 이 책의 원서 〈I want〉 시리즈에서 평온을 얻는 법은 물론이고 숙면, 창조성, 정리정돈, 행복, 자신감, 집중을 얻는 의학적이고 실질적인 팁을 소개했습니다.
《물결빛 평온》에서도 역시 스트레스로 가득한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소개했죠. 현재의 기분 좌표를 찾아 내 감정을 확실히 인지하는 법, 명상에 빠져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법, 깊은 호흡에 걱정을 덜어 떨쳐내는 법, 몸과 마음의 합일로 평온에 드는 법 등 어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매우 과학적인 평온 방식을 알려줍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횡격막 호흡’을 일주일 정도 따라 해보았습니다.

[평온에 이르는 횡격막 호흡법]
1단계: 편하게 누워 무릎을 구부린 다음 턱을 안으로 당긴 자세를 취하세요. 여의치 않다면 의자에 똑바로 앉아 다리를 꼬지 말고 발바닥을 바닥에 붙입니다.
2단계: 턱을 부드럽게 풀어 이완시키고 어깨를 늘어뜨린 다음, 손바닥이 위쪽을 향하게 한 상태로 팔을 몸 옆에 편안히 두세요.
3단계: 코로 길고 부드럽게 숨을 들이마셔 배가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그 상태로 천천히 다섯을 세세요. 그 후 부드럽게 입으로 숨을 내뱉으면서 또 천천히 다섯을 셉니다. 이렇게 호흡하는 동안 생각을 비우려 노력하세요. 어렵다면 눈을 감고 큰 돌 하나가 수영장에 빠져 천천히 가라앉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4단계: 3단계의 호흡 과정을 열 번 정도 반복합니다.

약 1분 남짓의 호흡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누워 있는 침대의 푹신한 감촉이 전신을 감쌌습니다. 손을 늘어뜨린 곳에서 비벼지는 이불의 감촉이 상냥하게 다가오고, 숨을 쉬는 동안 오르락내리락한 가슴이 활짝 열린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점차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어떤 사람인지, 지금 이 순간을 아주 명확히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푸른 물결 위 너울너울 몸을 누인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
세계적 아트디렉터의 그림으로 빠져드는 푸른 물결빛 마음챙김


Be happy for this moment. This moment is your life.
이 순간의 행복을 느껴라. 바로 이 순간이 삶이다.
- 우마르 하이얌, 페르시아 철학자

이 책의 표지에는 잔잔한 물결 위에 온몸을 맡긴 사람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는 바람도, 파도도, 소음도 없는 평온한 공간을 온전히 누리고 있지요. 이 책이 여러분께 주고 싶은 것이 바로 푸른 물결 위에 온전히 몸을 맡기고 누운 듯한 기분입니다.
《물결빛 평온》은 습관 에세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매 시리즈물에는 각 주제에 맞는 컬러를 설정하였습니다. 이 책의 원서 또한 키컬러가 전부 달라요. 이 키컬러들은 페이지마다 등장하여 책을 통해 컬러테라피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해주죠. 전작 《달빛 잠》은 꿀잠을 연상시키는 노란색이 키컬러였습니다. 이번에는 푸른 물결을 연상시키는 하늘색이 키컬러입니다. 청량한 감각을 불러일으키는 하늘색은 보기만 해도 성난 마음을 가라앉혀 줍니다. 책 속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와 잡지사, 패션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해온 아트디렉터가 멋진 일러스트를 빼곡히 그려 넣었습니다. 그림과 어우러진 세계 명사들의 ‘평온 명언’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속도를 지키고 평온을 유지하는 방법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