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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_5
1부_엄마도 자라는 중이다 신원시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_15 신림 아지트_18 엄마의 방_21 몸살 라면_25 신림역 개찰구_28 지하철 앞 전단지_31 부업 인생_34 엄마와 딸은 N잡러_38 유방통도 나이 탓_42 엄마는 황솔촌이 싫다고 하셨다_46 인생의 나이, 주름살_49 왜 하필 나에게_52 엄마도 자라는 중이다_56 서울의 비둘기_60 신림 도서관 스타벅스_63 신림의 세느강_66 집으로 오니라_69 2부_마음밭 가꾸기 신원시장 앞 공중 전화기_75 안과의사 아저씨와 나_78 나도 간호사였다_81 그건 엄마였다_84 마음밭 가꾸기_87 고무줄놀이_90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_93 상추튀김_95 지하철 단편영화_100 연애하고 싶은 마흔둥이_104 먹방은 내가 원조_106 카페 작가가 되고 싶다_109 도서관의 침묵_113 1998년 일기장_116 영화 엘리펀트 맨_119 엄마들 레파토리_122 딸들 레파토리_125 니 아빠가_129 발바리 아저씨_132 북촌의 마술사_135 3부_뜨개질 같은 인생 302호 봉고차_141 반찬 이사_144 엄마에 대하여 내가 아는 것_147 여자의 흰머리_150 자취생의 성지, 다이소_152 뜨개질 같은 인생_155 배우자 기도_158 홈 테라피 같이 할래요?_161 내가 채식을 하다니_164 넷째 언니 혜선_167 내가 무서워하는 것_170 진실의 순간_173 그냥 읽어요_175 빌라의 겨울은 더 춥다_178 뽁뽁이를 뜯으며_181 손목과 배_184 4부_양파같은 그녀 김치찌개, 된장찌개_189 딸이라는 이름으로_192 마을버스에서 만난 봄_197 일년 목련_200 양파 같은 그녀_203 서연이 엄마입니다_206 You got it_209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 찾기_212 우산 없는 날_215 몇 가지 짧은 생각들_217 책을 쓴다는 것_223 마치는 글_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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