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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약속을 했어 _ 8
벗이 _ 9
사람을 그리워하는 _ 10
아리랑 _ 12
묻는 시 _ 13
사랑이 있으면 _ 14
찬조금 _ 15
퇴고 _ 16
목을 졸라 _ 17
관계 _ 18
좋아 _ 19
말을 하는 마음 _ 20
힘내세요 _ 21
바람이 알아 _ 22
한국 호랑이 _ 23
돈 _ 24
색 입히기 _ 25
웃지 못하는 _ 26
큰 낭패 _ 27
도깨비 얼굴 _ 28
새벽 _ 29
이분법 _ 30
코로나 - 19 변형 _ 31
화병 _ 32
붓 _ 33
아름답게 늙었다 _ 34
친절 _ 35
서설 _ 36
서울 눈 _ 37
사랑하면 내 몸을 _ 38
도움 _ 39
해 _ 39
사랑 그리움 _ 40
학력 날조 _ 41
돈에 살고 돈에 죽고 _ 42
전화 _ 43
그렇군 _ 44
정년퇴직 _ 45
사람의 아들 _ 46
사진 _ 46
보고 싶다 _ 47
죽자 살자 _ 48
나이가 들면 _ 49
같아 _ 50
길 _ 51
두렁 태우기 _ 52
인공지능 _ 53
돼지 _ 54
심술보 _ 55
초등 친구 2 _ 56
초등 친구 _ 57
처음 봐도 _ 58
감성 시 _ 59
친구가 부르네 _ 60
달려 _ 61
세월 낙엽 지고 _ 62
구름 결 _ 63
하늘 결 _ 64
경제활동 _ 65
그리움이라네요 _ 66
울음 _ 67
먼지 _ 68
힘 _ 69
자연의 자연은 _ 70
희망과 용기 _ 71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한데요 _ 72
살아야지요 _ 73
같은 길 _ 74
일 중독 _ 75
숨 _ 76
가을비 _ 77
숨바꼭질 _ 78
알아채움 _ 79
외로움 _ 80
돌아오지 않고 _ 81
그 자리 _ 82
결 _ 83
그 또한 그리움 _ 84
실패 _ 85
그냥 살지 말자 _ 86
비운다 채운다 _ 87
달빛 사냥 _ 88
물줄기 _ 90
달밤지기 _ 91
내가 가야 할 곳 _ 92
보라! _ 93
압축(壓軸) _ 94
아버지 _ 95
혼자라도 _ 96
계단 _ 98
보는 게 달라 _ 99
그리운 사람 _ 100
세척 _ 101
자화상 _ 102
어느 날 _ 103
연서 _ 104
무늬 _ 105
소중함 _ 106
부표 _ 107
춘경 _ 108
연가(戀歌) _ 109
오늘 _ 110
안부 _ 111
기쁨 _ 112
집짓기 _ 113
둥지 _ 114
길을 간다 _ 115
길 위에서 _ 116
도서관 종이책 _ 117
만남 _ 118
타박 _ 119
따로따로 _ 120
동그라미 _ 122
함께 산다 _ 123
오늘은 다르다 _ 124
상 자식 _ 124
거울 _ 125
담을 쌓다 _ 126
지나가 버려 _ 127
돼지가 되었어 _ 128
제사 전 날 _ 129
욕심 _ 130
노인이 되어 _ 131
감사하는 마음 _ 132
동물원 구경 _ 132
조종하지 못해 _ 133
신호 _ 134
떠나가라 _ 136
마음의 흉터 _ 137
세상을 더럽힌 죄 _ 138
가스라이팅 _ 139
신비 글자 _ 140
지금 여기에 _ 141
곰팡이 _ 142
창틀 곰팡이 _ 143

저자 소개 1

문암文岩

1964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다. 아호 문암(文岩).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하였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의 회원으로,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수료했으며, 숭실대 국문과 “문동이”의 동인이다. 시집 『그냥 야인』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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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40g | 137*205*10mm
ISBN13
979116284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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