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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탈무드 용어 Question 1. 당신은 어떤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부를 불러오는 탈무드의 부자 철학경제자본, 문화자본, 사회자본을 모두 갖춘 사람복되고 형통한 상태를 누리는 사람 가난한 자를 도울 수 있는 사람 자기계발이 가능한 환경을 갖춘 사람 ‘너무 많은 부’에 따르는 근심을 경계하는 사람 황금을 좋아하지만, 깨끗한 것만 원하는 사람 Question 2. 부자가 되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해야 하는가? 부자가 될 운명과 팔자를 타고났는가?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기본일과 진심으로 사랑에 빠져라 CEO처럼 생각하며 일했던 월급쟁이좋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습관 온갖 자극을 뿌리치고 목적에 집중하자 사소한 것도 원칙화하여 계명처럼 지켜라 무엇이든 열성으로, 긍정적으로 지갑, 술잔, 분노를 조심해서 다루어라 때론 명예롭게, 때론 겸손하게 Question 3. 한계를 극복하고 부자가 되고 싶은가?흙수저도 부자로 만들어주는 탈무드 공부법 돈이 도는 길목을 찾는 원리를 꿰뚫어라 순수한 물맛을 알아야 물이 오염된 걸 안다확실한 정보라고 해도 합리적 의심을 하라 돈을 잘 써서 더 많은 부를 끌어당기는 법보통 사람과는 다른, 부자의 자선 Question 4. 어떻게 공부해야 부자가 될까? 독하게 공부 습관을 몸에 붙여라먹고사는 게 아무리 급해도 공부하라 일과 공부, 균형 잡힌 삶을 살기 공부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암송하면 머리에, 마음에 뜻이 새겨진다함께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라 스승의 실력을 복제해야 하는 이유 공부는 스승과 친구로 완성된다유대인의 도서관에서 배운다 Question 5.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피할 것인가? 탈무드의 인간관계 철학 공동체가 살아야 나도 산다높은 분과 슬기롭게 거리를 유지하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되자 상대를 존중하는 소통 달인의 조언똑똑하게 활용해야 할 식탁 네트워킹공감 피로에 휩쓸리지 말라인간관계, 때로는 손절이 최선이다 Question 6. 당신은 어떤 브랜드가 될 것인가?나만의 생각과 경험을 콘텐츠로 만드는 셀프 브랜딩 말과 글, 행동은 최대한 신중해야 손해가 없다 현명하게 논쟁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말할 때도 출처를 명확히 하라 콘텐츠 업그레이드는 꾸준히가 정답 정보가 스스로 찾아오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라 뚝심 있게 좋은 콘텐츠로 브랜드 구축하기 전략 콘텐츠에 자신 있다면 주목받기까지 견뎌라 Question 7. 당신이 바라는 행복은 무엇인가?긍정 심리학에서 말하는 행복이란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탈무드 인생관 부자는 단련하는 사람이다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삶의 기둥 첫 번째 원칙, 나에 대한 사랑두 번째 원칙, 이웃에 대한 사랑 세 번째 원칙, 공동체에 대한 사랑 나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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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인문학자가 대중을 위해 쓴 최초의 탈무드 해설서‘우리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부의 철학’사람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데, 왜 원하는 만큼 부자가 되지 못할까? 단순히 운이 좋아서거나 팔자가 정해져 있는 것일까? 3명의 인문학자는 빈곤의 벼랑 끝에 낙담하는 이들이 없도록 많은 이에게 부의 생각과 가치를 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재해석하여 내놓았다. [더 리치 탈무드]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배워온 한국인들에게 ‘가난은 사악한 것’이라 이르며 반전의 메시지를 보내고, 부를 대하는 우리의 방식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일단 우리는 뿌리 깊은 무의식과 마음 자세부터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더 리치 탈무드]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전한다. 이 책에는 부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7가지 질문과 유대인 선조의 조언을 길잡이 삼아 해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각 미쉬나가 다루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자본주의화된 오늘날의 맥락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재해석하며, 탈무드 현자들의 논리를 확장하여 답을 탐색했다. 탈무드 전문가인 김정완은 유대인의 종교적 논리와 기독교적 해석을, 유대인 경제사 전문가인 홍익희는 관련된 유대인의 에피소드와 경제사적 해석을, 그리고 문화인류학자인 이민영은 오늘날 투자의 문화와 자기계발서로 확정되는 해설을 추가했다. 삶의 행복과 의미는 스스로 발견할 수밖에 없다. 부유함도 그렇다. 관습적인 비자본주의적 시선을 밀어내야 부유함이 피어오른다. 이 책에 담긴 ‘부’를 놓치지 않는 마음과 자세를 더 많은 사람이 갖는다면 인생이 훨씬 풍요로워질 것이다. 이 책을 곁에 두면 자본주의 시대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탈무드를 통해 우리도 유대인처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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