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립 미술원을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걸리버 여행기’의 일러스트 버전으로 오레본 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채화 물감, 연필 등 전통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현대적인 그림을 그립니다. 덴마크 코펜하겐과 영국 런던에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쿨 오브 뮤직> 등이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