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릉의 동족마을
박도식
채륜 2013.08.30.
가격
50,000
10 45,000
YES포인트?
2,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발간사
서언

1부 강릉의 역사연혁
2부 우리나라 성관姓貫제도의 형성과 발전
3부 강릉의 세거성씨

현풍곽씨(玄風郭氏)
안동권씨(安東權氏)
강릉김씨(江陵金氏)
강릉박씨(江陵朴氏)
영산·영월신씨(靈山·寧越辛氏)
삼척심씨(三陟沈氏)
안성이씨(安城李氏)
영해이씨(寧海李氏)
우계이씨(羽溪李氏)
평창이씨(平昌李氏)
정선전씨(旌善全氏)
창녕조씨(昌寧曺氏)
영일정씨(迎日鄭氏)
초계정씨(草溪鄭氏)
강릉최씨(江陵崔氏) 충재공계
강릉최씨(江陵崔氏) 충무공계
강릉최씨(江陵崔氏) 대경공계
동주최씨(東州崔氏)
강릉함씨(江陵咸氏)
양천허씨(陽川許氏)
남양홍씨(南陽洪氏)
평해황씨(平海黃氏)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朴道植

강릉문화원 부설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겸 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강사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공분야는 조선시대 사회경제사 및 영동지역사이다. 경희대학교 강사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조선전기 공납제 연구』(2012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강릉의 동족마을』(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강릉을 담은 역사와 문화』,『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16세기 國家財政과 貢納制 운영」, 「조선전기 貢物防納의
강릉문화원 부설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겸 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강사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공분야는 조선시대 사회경제사 및 영동지역사이다. 경희대학교 강사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조선전기 공납제 연구』(2012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강릉의 동족마을』(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강릉을 담은 역사와 문화』,『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16세기 國家財政과 貢納制 운영」, 「조선전기 貢物防納의 변천」, 「崔有漣原從功臣錄券의 硏究」, 「'栗谷先生男妹分財記'의 연구」, 「1541년에 작성된 '李氏分財記' 연구」, 「율곡 이이의 공납제 개혁안 연구」, 「강릉의 명칭 유래」, 「조선후기 강릉부 우계면의 蔘貢 관련 完文 연구」, 「조선전기 守令制의 실태와 심언광의 守令觀」, 「어촌 심언광의 북방 경험과 국방 개선안」 외 다수가 있다.

박도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36쪽 | 165*235*35mm
ISBN13
9788993799767

출판사 리뷰

뿌리 깊은 문향(文鄕)과 예향(禮鄕)의 고장, 강릉
예로부터 강릉은 문장과 덕행이 뛰어난 인물은 물론 효자, 효부, 열녀가 많이 나왔다고 하여 ‘예향과 문향’의 고장이라고 불리어 왔다. 그만큼 강릉의 풍습이 문학을 숭상하고 유교적인 실천윤리를 실행함을 중요시하였다는 말일 것이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된 것은 아마도 강릉에 뿌리를 내렸던 훌륭한 선현들의 얼이 면면히 이어져 왔기 때문일 것이다. 즉 같은 선조를 뿌리로 둔 자손들이 무리를 이루어 살게 되면서 그 주거지는 곧 동족마을이 되고, 동족마을에서 삶을 꾸리는 사람들끼리는 혈연적 유대감이 클뿐더러 집안의 기품과 가풍을 고스란히 간직해올 수 있기 때문에 강릉 지역이 계속하여 문향과 예향의 고장으로 불릴 수 있었다.

강릉의 동족마을을 기억하며
하지만 산업화의 여파로 인하여 이런 동족마을은 완전히 해체되거나, 존재하더라도 본질은 상실한 채 외형만 유지되고 있다. 동족마을이 간직해 왔던 기능, 역할, 공동체 의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다. 게다가 이미 도시 중심의 사회로 변모해 있는 우리나라에서 다시 동족마을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기는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동족마을의 쇠락을 막을 수는 없을지라도, 대대로 훌륭한 인물을 탄생시켰던 동족마을의 번영을 오래 기억하고자 강릉문화원의 주도 아래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5년에 걸친 기간 동안 강릉 지역의 스물네 개 성씨를 대상으로 동족마을을 조사?연구하여, 강릉 입향조와 입향 유래, 입향조와 자손들의 정치?사회적 활동 등을 추적하여 한 권으로 엮었기 때문에 강릉에 세거하며 명성을 떨쳤던 동족마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5,000
1 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