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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심언광 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발간사

1부 어촌 심언광의 문학세계
01 어촌 심언광 시세계의 양상과 주제적 특징(박위명)
02 심언광의 『황화집』 수록 한시에 대한 고찰(박용만)
- 『관반시잡고』와의 대비를 중심으로
03 중종 시대 심언광의 정치 문학(김명준)
04 어촌 심언광과 해운정(김종서)
- 해운정에 걸린 현판을 중심으로
05 어촌 심언광 시에 형상화 된 관동의 풍토성(박영주)
06 어촌 심언광의 계축시 고찰(박해남)
- 신자료 [미원계회도]를 중심으로

2부 어촌 심언광의 생애
07 17세기 강릉지방 정부자 영정과 영당·서원의 사체 논의(이규대)
08 어촌 심언광의 경관 인식(허홍범)
09 어촌 심언광의 재이론(박도식)
10 심언광의 정치론과 인간관(김성수)

3부 어촌 심언광의 사상
11 어촌 심언광의 선비정신(손흥철)

저자 소개 12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상지대학교, 충북대학교, 상지대학교 강사, 고려대학교 초빙 교수, 파키스탄 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조교수 및 학과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한림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부 국어국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 중기 시가와 자연》(공저, 2002), 《악장가사 연구》(2004), 《한국 고전 시가의 모색》(2008), 《중세 동서 문화의 만남》(공저, 2008), 《중세 동서 시가의 만남》(공저, 2009), 《고려 속요의 전승과 확산》( 2013), 《고전 시가 여행》(공저, 2016)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상지대학교, 충북대학교, 상지대학교 강사, 고려대학교 초빙 교수, 파키스탄 국립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조교수 및 학과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한림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부 국어국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 중기 시가와 자연》(공저, 2002), 《악장가사 연구》(2004), 《한국 고전 시가의 모색》(2008), 《중세 동서 문화의 만남》(공저, 2008), 《중세 동서 시가의 만남》(공저, 2009), 《고려 속요의 전승과 확산》( 2013), 《고전 시가 여행》(공저, 2016), 《한국 고전 문학 작품론》(공저, 2018),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2》(공저, 2018), 《생각하며 읽는 한국 고전 시가》(2018), 《중세 동서 시가의 만남》(공저, 2009) 《한국 고전 문학과 정치》(2021) 등이 있고, 번역·자료서로 《악장가사 주해》(2004), 《교주 조선 가요 집성》(2008), 《개정판 고려 속요 집성》(2008), 《악장가사》(2011), 《시용향악보》(2011), 《악학궤범》(2013), 《신증 고려 속요 집성》(2017), 《한국 고시조 선집》(2019), 《덕온 공주가의 한글2》(공저, 2020), 《주해 신정가보》(2021) 등이 있다.

김명준의 다른 상품

金聖洙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묵재일기』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동의보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사학과 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한국전염병사』(2009), 『한국의학사』(2012), 『동아시아 역사 속의 의사들』(2015), 『한국 근대의학의 탄생과 국가』(2016) 등이 있고, 역서로 『해체신서』(2014)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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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미문美文과 모던한 감성의 한문학자. 거뭇하게 손때 묻은 한서들 속에 숨은 명편名篇을 발굴하고 ‘지금-여기’에서 의미를 지니는 텍스트로 만드는 데 전력투구하고 있다. 우리 한시에는 무엇을 담았고 어떻게 읊어지고 있는지 관심이 많다.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노래로 읽혀지는 우리 한시, 그 시정 속에 담긴 선인들의 진실 소박한 심성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 시인의 마음과 솜씨를 살려 읽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계간지 [문헌과해석] 팀의 일원으로서 산문정신을 대변하는 ‘낙수여적落水餘滴’을 한시 읽기의 즐거움으로 집필하고 있다. 공저로『역사, 길을 품다』, 역서로 『교감역주校勘譯註
유려한 미문美文과 모던한 감성의 한문학자. 거뭇하게 손때 묻은 한서들 속에 숨은 명편名篇을 발굴하고 ‘지금-여기’에서 의미를 지니는 텍스트로 만드는 데 전력투구하고 있다. 우리 한시에는 무엇을 담았고 어떻게 읊어지고 있는지 관심이 많다.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노래로 읽혀지는 우리 한시, 그 시정 속에 담긴 선인들의 진실 소박한 심성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 시인의 마음과 솜씨를 살려 읽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계간지 [문헌과해석] 팀의 일원으로서 산문정신을 대변하는 ‘낙수여적落水餘滴’을 한시 읽기의 즐거움으로 집필하고 있다. 공저로『역사, 길을 품다』, 역서로 『교감역주校勘譯註 송천필담松泉筆譚』 (공역), 논문으로 [손곡蓀谷 이달李達의 악부시樂府詩 수용과 미적 성취] 등이 있다.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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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道植

강릉문화원 부설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겸 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강사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공분야는 조선시대 사회경제사 및 영동지역사이다. 경희대학교 강사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조선전기 공납제 연구』(2012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강릉의 동족마을』(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강릉을 담은 역사와 문화』,『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16세기 國家財政과 貢納制 운영」, 「조선전기 貢物防納의
강릉문화원 부설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겸 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강사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공분야는 조선시대 사회경제사 및 영동지역사이다. 경희대학교 강사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는『조선전기 공납제 연구』(2012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강릉의 동족마을』(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강릉을 담은 역사와 문화』,『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16세기 國家財政과 貢納制 운영」, 「조선전기 貢物防納의 변천」, 「崔有漣原從功臣錄券의 硏究」, 「'栗谷先生男妹分財記'의 연구」, 「1541년에 작성된 '李氏分財記' 연구」, 「율곡 이이의 공납제 개혁안 연구」, 「강릉의 명칭 유래」, 「조선후기 강릉부 우계면의 蔘貢 관련 完文 연구」, 「조선전기 守令制의 실태와 심언광의 守令觀」, 「어촌 심언광의 북방 경험과 국방 개선안」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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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언어문화진흥교육원장이다. 제21회 도남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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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논저로 『역주 원중랑집』1~10(공역, 소명출판, 2004), 『아계 이산해의 학문과 사상』(공저, 지식산업사, 2010), 『조선의 왕으로 살아가기』(공저, 돌베개, 2011), 「이용휴의 시문학 연구」(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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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강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마쳤다. 한국 고전시가를 전공하였으며, 현재 ‘한국번역교정원’ 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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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興徹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원주) 겸임교수, 한국국제대학교 교수, 안양대학교 교양대학 교수(학장), 중국 南京大學 哲學系 방문학자 및 율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중국 山東省 泰山學術院 客座敎授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학술문화재단의 『定本 與猶堂全書』 사업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였고, 『牧民心書』를 교감하였으며, 2015년 율곡학술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녹문 임성주의 삶과 철학』, 『중국 고대사상과 제자백가』 등 7권이 있고, 역서로는 『이정의 신유학』(원제: 『洛學源流』), 『정현의 주역』(원제: 『周易鄭氏學闡微』), 『중국철학의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원주) 겸임교수, 한국국제대학교 교수, 안양대학교 교양대학 교수(학장), 중국 南京大學 哲學系 방문학자 및 율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중국 山東省 泰山學術院 客座敎授로 활동하고 있다. 다산학술문화재단의 『定本 與猶堂全書』 사업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였고, 『牧民心書』를 교감하였으며, 2015년 율곡학술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녹문 임성주의 삶과 철학』, 『중국 고대사상과 제자백가』 등 7권이 있고, 역서로는 『이정의 신유학』(원제: 『洛學源流』), 『정현의 주역』(원제: 『周易鄭氏學闡微』), 『중국철학의 기원과 전개』(원제: 『發生與詮釋』) 등 6권이 있다. 국내 발표 논문으로는 「仁과 이데아」, 「율곡의 경세론과 疏通의 정신」, 「다산학의 재조명을 위한 시론」, 「인물성동이논쟁의 논거 분석」, 「조선 성리학에서 理氣一元論의 특성과 전개」, 「陶淵明의 歸去來와 出處觀 考察」, 「後栗 趙憲의 師承·學脈·學問과 出處觀 연구」 등 110여 편, 해외 발표 논문으로는 「『禮記』的“天”與莊子的“天”之異同」, 「二程的社會改革輪管見」, 「大同社會 大一統與理一分殊論的邏輯關係考察」 등 20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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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학교 명예교수. 강릉교육대학과 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문학박사)하였다. 논저로는 「강릉단오제의 형성과 전개」, 『영동지방 향토사연구 자료총서』(공저), 『조선후기 향약연구』(공저), 『강릉단오제의 전승과 비전(공저)』, 『조선시기 향촌사회 연구』, 『강릉단오제의 사회사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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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학예연구사

기획강릉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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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3쪽 | 562g | 152*225*30mm
ISBN13
9791186096901

출판사 리뷰

역사인물 연구의 초석,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을 다시 보다

어촌 심언광은 강릉 출신으로 청요직을 두루 거쳤던 유망한 정치가이자 850여 수에 이르는 주옥같은 한시와 명문을 남긴 16세기 전반 최고의 문장가였다. ‘사람됨이 질박하고 솔직하며 시문에 능한 인물’이었다고 하며 그의 시는 ‘웅혼하고 도타우며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극찬한 기록이 전해지나, 여태껏 그의 작품과 생애는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칭송 받던 어촌의 문집이 사후 350년이나 지나 간행될 만큼, 그의 시문이 빛을 보지 못한 것은 억울한 정치적 오명 때문이었다. 이에 강릉문화원은 역사 속 깊이 잠들어 있던 어촌을 깨워,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제야 비로소 주옥같은 그의 작품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 역시 어촌 심언광의 작품과 생애를 재조명하려는 작업의 하나로, 어촌 심언광 전국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여기서 나온 연구 성과를 모은 것이다.

11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어촌의 문학 세계
역사 속에 잠든 한 인물을 다시금 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이 책은 다섯 번째 나오는 어촌 심언광 연구총서로, 어촌 연구가 진행된 11년의 성과 중 2014년부터 2017년까지의 연구결과를 모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어촌의 문학세계를 다각도로 살핌으로써 그 속에 담긴 어촌의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째는 ‘어촌 심언광의 문학세계’, 둘째는 ‘어촌 심언광의 생애’ 마지막은 ‘어촌 심언광의 사상’을 알아보는 순서로, 주제에 따라 글을 수록하였다. 지면의 한계로 어촌의 모든 작품을 살필 수는 없지만 11명의 저자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어촌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기에, 한 역사인물의 문학과 사상을 객관적으로 탐구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어촌 심언광에 대한 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역사 속에 잠든 인물을 발굴하고 가치를 조명하는 작업은 계속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중이다. 이 책 역시 어촌의 주옥같은 작품과 생애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진행될 어촌 연구의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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