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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추천사 1. 라식을 못 한다고요? 라섹도 안 된다고요? 2.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해 궁금한 것 정말 안내렌즈삽입술밖에 방법이 없나요? 다양한 시력교정수술 눈 안에 렌즈를 넣으면 뭐가 좋아요? 안내렌즈삽입술은 누구에게 권하나요? 안내렌즈삽입술은 정말 안전한가요? 3. 안내렌즈삽입술, 해 보니까 어때요? 렌즈 선택이 중요합니다 수술할 때 아파요? 수술 후 관리가 어렵지는 않아요? 수술 후 렌즈를 바꾸거나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나요? 4. 눈이 나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세상에는 나쁜 눈이 많다 나쁜 눈이 늘고 있다 고도근시는 나쁜 눈 중 제일 나쁜 눈인가요? 고도근시의 의학적인 문제 유전과 환경적 요인 중 무엇이 눈을 나쁘게 만드나요? 5. 안내렌즈삽입술 Q&A Q1. 안내렌즈삽입술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나요? Q2. 렌즈는 어떻게 선택하게 되나요? Q3. 눈에 티끌만 들어가도 불편한데 눈 안에 렌즈를 넣어도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나요? Q4. 콘택트렌즈나 컬러렌즈를 착용하면 렌즈를 끼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 수 있잖아요. 안내렌즈도 다른 사람 눈에 보이지는 않을까요? Q5. 안내렌즈삽입술로 난시도 교정할 수 있나요? Q6. 눈 안에 렌즈를 넣는 수술인데, 왜 수술 전에 콘택트렌즈를 끼지 말라고 하는 건가요? Q7. 수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Q8. 안내렌즈삽입술 할 때도 수술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나요? 수술 전에 신경 써야 할 다른 것이 있을까요? Q9. 안내렌즈삽입술을 하고 나면 언제부터 잘 보이나요? Q10. 수술 후에는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하나요? Q11. 안내렌즈삽입술을 하고나면 화장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술은 언제부터 마실 수 있나요? Q12. 안내렌즈삽입술 하고 나서 컬러렌즈를 껴도 괜찮나요? Q13. 안내렌즈삽입술 후에 병원은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요? Q14. 안내렌즈삽입술도 보험이 되나요? Q15. 노안 안내렌즈삽입술과 일반 안내렌즈삽입술은 어떻게 다르나요? Q16. 안내렌즈삽입술 후에 다시 눈이 나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6. 부록 | 안내렌즈삽입술을 잘 하려면 렌즈 선택의 기준은 크기 렌즈 크기 계산을 인공지능에게 맡긴다면 국경을 넘어선 인공지능 프로젝트 최적의 렌즈 사이징 알고리즘을 찾아서 ★에필로그 ★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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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렌즈삽입술을 하는 분들 중에는 방송 관계자나 항공사 승무원이 많은 편입니다. 방송 스튜디오나 비행기처럼 건조하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는 경우, 안구건조증에 상대적으로 취약해지기 마련이니까요.
--- pp. 31~32 안내렌즈삽입술은 눈 안의 특정 위치에 렌즈를 넣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므로 불편함이나 합병증이 생기면 렌즈를 빼내면 됩니다. 그렇게 수술 전 상태로 되돌린 후 다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을 착용함으로써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역적인 시력교정법이라고 합니다. --- p. 66 수술 후 30분에서 1시간 이후부터는 마취가 풀리면서 한두 시간 이상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직후에는 수술로 인한 각막미란과 부종으로 완벽한 시력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반나절 정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맑고 깨끗한 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수술 다음날 병원에 올 때 직접 운전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만큼 회복이 빠른 편입니다. --- p. 117 2010년을 기준으로 3~4명 가운데 1명은 눈이 나쁜 사람입니다. 2000년부터 2050년까지의 근시 발생률을 다룬 논문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0년에는 정확히 전 세계 인구의 27%(18억9천만 명)가 근시로, 근시의 10%에 해당하는 2.8%(1억7천만 명)이 고도근시로 확인되었습니다. 3~4명 중 1명이라고 하면 ‘별로 안 많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계적인 현상을 우리가 살고 있는 동아시아로 좁히면 근시 발생빈도가 약 50%로 올라갑니다. 2명 중 1명꼴이지요. 실제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이 근시가 많은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 p. 144 안내렌즈삽입술 후에는 눈에 물이 닿으면 안 되므로 세수 대신 물티슈로 가볍게 닦는 정도로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숙이지 않아야 하므로 머리를 감는 것도 하루이틀은 삼가야 합니다. 수술 3일 후부터는 드디어 물 세안과 가벼운 피부화장이 가능합니다. 수술 1주일이 지나면 스트레칭이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해도 괜찮습니다. 적당한 음주나 흡연, 대중목욕탕이나 사우나는 수술 2주일 후부터 가능합니다. 구기 종목과 같은 심한 운동이나 과음, 파마나 염색은 적어도 수술 후 1개월 뒤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p. 179 안내렌즈삽입술의 핵심은 환자의 눈에 꼭 맞는 도수와 렌즈의 크기를 선택하는 데 있습니다. 렌즈의 도수를 선택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안경알의 도수를 파악하듯 수술 전 검사(타각적 굴절검사, 조절마비 굴절검사 등)를 통해 확인한 후 렌즈 제조사의 계산기에 입력하면 수술에 필요한 렌즈의 정확한 도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p.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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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렌즈삽입술 전, 정밀검사가 필요한 대상
- 안경이나 렌즈 이외의 문제로 눈 질환에 걸린 적이 있다. - 각막에 선천적 질환이 있다. - 안경을 쓰고도 운전면허 적성검사에 합격하기 힘들었다. - 렌즈를 오래 꼈다. - 안구건조증이 심하다. - 축구나 농구 등 격한 운동을 즐긴다. - 각막을 다친 적이 있거나 각막에 흉터나 혼탁이 남았다. - 레이저시력교정술 후 시력이 다시 나빠졌다. 어떤 때 수술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시력교정 전문가가 말하는 렌즈삽입술의 모든 것 시력이 낮으면 눈이 나쁘다고 말한다. ‘보는 힘’이라는 기능이 떨어진 눈이니 그렇게 부르는 것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다면 현대의학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나쁜 눈을 좋은 눈으로 변화시키고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류익희 원장은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시력교정협회 회원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안과 전문의다. 그는 이 책의 도입부에서 라식과 라섹으로 대표되는 시력교정수술이 보편적으로 행해지는 만큼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고도근시 환자 및 수술 후 질환이 예견되는 경우에는 안내렌즈삽입술을 권한다고 말한다. 시력이 나쁠수록 많은 각막을 깎아내야 하는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에 반해, 안내렌즈삽입술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눈 안에 특수한 렌즈를 삽입해 근시와 난시를 교정할 뿐이다. 렌즈삽입술은 가역적인 시력교정법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눈을 포함한 대부분의 수술은 한번 받고 나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수술 과정에서 해당 조직의 구조가 바뀌는 것이 그 이유다. 그런데 안내렌즈삽입술의 경우, 아주 극소수이긴 하지만 불편함이나 합병증이 생기면 렌즈를 빼낼 수 있다. 눈 안의 특정 위치에 렌즈를 넣어 시력을 교정하는 특징 때문이다. 수술 후 관리 방법도 빼놓지 않았다. 수술 후 1주, 1개월, 3~6개월 그리고 1년마다 주의해야 할 상황이나 받아야 할 검사들이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눈의 구조와 각막 단면도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알려주는 세심함도 더했다. 《렌즈삽입술로 시력 리셋》은 정보가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절실할 수도 있는 렌즈삽입술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시력교정에 관심 있는 이들부터 눈의 기능에 대해 보다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해보고 싶은 지성인, 렌즈삽입술 분야가 흥미로운 연구자와 안과 전문의에게 특히 추천한다. 단언컨대 시력교정 전문가인 저자가 다년간 쌓아온 데이터와 심도 있는 기록들은 모두에게 각기 다른 새로움을 제공할 것이다. 대중과 전문가 모두를 위한 렌즈삽입술 가이드북 이 책은 크게 5개의 장과 1개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안내렌즈삽입술을 권할 때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질문들과 왜 이 수술을 권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안내렌즈삽입술을 권유 받고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2장에는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어떤 수술인지, 다른 시력교정수술과는 어떻게 다른지, 장점은 무엇이고 누구에게 권하는지, 정말 안전한지를 가능한 상세히 서술했다. 꽤나 상세하고 다소 전문적이어서 ‘의대생이 봐야 하는 거 아닐까?’ 할 수도 있겠지만,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하는 독자들께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3장에서는 안내렌즈삽입술의 실제 과정을 다뤘다. 여러 안내렌즈의 장단점을 살피며, 실제 환자들의 경험담도 엿볼 수 있다. 4장에서는 왜 고도근시에 주목하는지 설명한다. 고도근시 환자에게 안내렌즈삽입술을 권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고도근시의 의학적인 위험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5장은 안내렌즈삽입술 상담 시 자주 듣는 질문들을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컬러렌즈 착용 유무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현실적이면서 유용한 팁들을 담았다. 마지막 장인 부록에서는 안내렌즈삽입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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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퇴치에 앞장서고자 하는 안과의사들과 환자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한승한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안과 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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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오랫동안 굴절수술환자를 대하고 수술하면서, 특히 ‘안내렌즈삽입술’이라는 다소 생소한 수술에 대해 느낀 경험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저술한 책이다. - 이재범 (안과 전문의, 의학박사 前 대한안과의사회 회장, 분당연세플러스안과 대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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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의사로 그리고 연구자로 그의 오랜 경험이 본 책을 통해 중요한 전문가적 지식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읽어 보실 것을 권한다. - Guy M. Kezirian (MD, MBA, FACS 국제 굴절수술 및 시과학 대학 설립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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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중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안내렌즈삽입술이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 시술법을 어떻게 임상현장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 김충현 (수석연구위원,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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