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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곽재우 : 지형을 이용한 전술의 대가 광해군 : 실리 외교를 펼친 임금 김병연 : 풍자시를 즐겨 읊은 삿갓 시인 무학대사 : 이성계에게 한양 천도를 건의한 왕사 박문수 :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아는 정의감 송시열 : 강직하고도 넓은 도량의 성품 신사임당 : 7남매를 바르게 교육한 조선의 어머니 윤희 : 거위의 생명도 소중하다 이순신 : 학문에도 관심이 많았던 장군 이항복 : 번득이는 재치와 익살의 오성 대감 장영실 : 천민 출신의 과학자 정수동 : 날카로운 풍자와 야유의 시인 정약용 : 서학을 공부한 실학자 〈충효〉 김만중 : 유배지에서 담은 효심(구운몽) 김시습 : 세조의 부름을 끝내 거부한 생육신 김인후 : 임금에 대한 절개 박지원 : 문학과 실학의 큰 별 사명대사 : 급박한 나라의 운명 앞에 승병을 일으키다 서산대사 : 일흔의 나이에 승병을 일으키다 성삼문 : 의로운 죽음 송상현 : 왜장도 탄복한 충절 이이 : 십만 양병설을 주장한 유학자 〈사랑〉 김홍도 : 인간과 예술을 넘어선 경지 성종 : 인재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임금 세종대왕 : 찬란한 문화의 시대를 꽃피운 임금 이승훈 : 우리 나라 최초의 천주교도 이지함 : 빈민을 위한 관직생활 허준 : 사랑의 의술 황희 : 청백리의 본보기가 된 학자 〈용기〉 권율 : 행주산성의 승리 김덕령 : 일본군이 가장 무서워한 의병장 김종서 : 호랑이 장군 김천일 : 진주성 싸움의 명장 남이 장군 : 젊은 정승의 비애 안용복 : 울릉도를 지킨 민간 외교인 이황 : 칼 앞에서도 굽히지 않은 기개 정인홍 : 마흔이 넘은 나이에 의병을 일으키다 조광조 : 개혁 의지를 가진 올곧은 정치가 〈끈기〉 김정호 : 우리 나라 최초의 정밀 지도(대동여지도) 맹사성 : 소를 탄 노인 맹꼬불 〈정직〉 유관 : 오두막집에서 사는 판서 이원의 : 돗자리 짜는 재상 조헌 : 귀양길에서도 상소를 올린 강직한 성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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